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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자 유족 "'미인도' 수사검사 처벌해달라"…대검에 진정 2017-09-14 15:29:19
국립현대미술관장 등 6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서울중앙지검은 그해 12월 미인도가 진품이라고 결론 내리면서 관장을 비롯한 관련자 5명을 무혐의 처분하고 미술관 전 학예실장 정모씨만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유족은 서울고검에 항고했지만 기각됐고 불기소가 정당한지 가려달라며 법원에 낸 재정신청...
[연합이매진] 요람에서 무덤까지 같이했던 한지 2017-09-13 08:01:20
했다. 신성림 전주한지박물관 학예연구사는 "중국의 채륜이 종이를 발명했지만, 우리의 제지술이 중국보다 뛰어나다"며 "전주가 대표적인 한지 생산지로 자리할 수 있었던 것은 물이 좋고 닥나무의 품질이 우수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한지와 중국의 선지(宣紙)는 모두 닥나무 껍질로 만들지만 한지는 질기고 자연스러운...
미술작가 4명이 펼쳐놓은 기묘한 세계…'올해의 작가상'展 2017-09-12 13:30:09
기자간담회에서 도화진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는 "실험성과 참신성을 갖추고 미술계에서 새로운 담론을 창출할 수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불안정한 기억 속 이미지를 회화로 표현해 온 써니 킴은 자연광이 비치는 전시실에서 '어둠에 뛰어들기'라는 주제로 완성한 그림과...
[시도지사 일정](12일ㆍ화) 2017-09-12 07:00:01
김제 이택라이스센터 개소식(김제) 13:30 평생교육학예발표회(공연장) 14:00 마을상품 소비촉진 상생협약식(중회의실) 16:00 2017년 9월 와글와글 시장가요제(익산북부시장) ▲ 김관용 경북지사 08:30 확대 간부 회의(원융실) 11:30 지방분권 개헌추진 간담회(하회마을 충효당) 18:00 제3회 세계한글작가대회...
민속학과 국가의 관계를 탐구하다…울산서 민속학자대회 2017-09-11 09:28:27
살펴보고, 이영배 안동대 교수와 권혁희 서울시립대 박물관 학예연구사는 각각 '체제의 경계와 사유의 한계'와 '공공 민속학 담론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울산 민속문화의 해를 맞아 울산 지역의 민속문화를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울산 출신 인류학자인 이문웅 서울대 명예교수가 '울...
고려인 강제 이주 80년 고난의 역사 한눈에 2017-09-07 15:52:32
공연 등 많은 사진이 처음 공개된다. 박지희 아리랑박물관 학예사는 7일 "50여 점 사진은 백 마디 말과 글보다 더 생생하게 고려인 수난의 역사를 말해준다"라며 "중앙아시아 고려인의 고단했던 삶을 되짚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by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직원들 집단 보이콧에 부산문화기관장들 잇따라 짐싸 2017-09-06 11:14:30
포기했다. 6일 부산시에 따르면 미술관 학예사들은 김 관장의 강압적인 업무 지시, 모욕감을 주는 폭언 등이 담긴 녹취록이 포함된 진정서를 최근 부산공무원노동조합에 제출했다. 부산공무원노조와 부산시의 조사에서 김 관장의 폭언 등 일부 진정서 내용은 사실로 확인됐다. 학예사들의 능력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과 인격...
일본 인류학자가 탄자니아서 헌 옷 팔며 발견한 새 자본주의 2017-09-06 09:33:06
민족지'는 그에게 권위 있는 학술상인 산토리학예상을 안겨줬다. 이번에 국내에 번역 출간된 '하루 벌어 살아도 괜찮아'(더난 펴냄)는 현재 리쓰메이칸대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가 행상 경험을 포함해 현지 사회를 15년 이상 연구한 결과물을 담은 책이다. 2006년 탄자니아 정부 조사에 따르면 현지 도시민...
`미인도 진품 주장`에 검찰은 무혐의…대법원서 최종 결론 2017-09-04 22:10:21
학예실장 정모씨만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유족 측은 불복해 서울고검에 항고했으나 기각되자 5명 모두에 대해 고법에 재정신청을 냈다. 그러나 서울고법 형사28부(김필곤 부장판사)는 지난달 30일 재정신청을 기각했다. 법원은 "추가 제출한 증거만으로 기소를 명하기 충분치 않다"고 설명했다. 유족 측은...
`미인도 진품` 주장 명예훼손 재판받나…대법원서 최종 결론 2017-09-04 19:33:09
학예실장 정모씨만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유족 측은 불복해 서울고검에 항고했으나 기각되자 5명 모두에 대해 고법에 재정신청을 냈다. 그러나 서울고법 형사28부(김필곤 부장판사)는 지난달 30일 재정신청을 기각했다. 법원은 "추가 제출한 증거만으로 기소를 명하기 충분치 않다"고 설명했다. 유족 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