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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브랜드가치 가장 빨리 커진 화학기업…듀폰보다 높아 2019-02-08 05:31:00
28조1천830억원을 달성하며 사상 최대 매출 기록을 세웠다. 또 지난달에는 중국 난징(南京) 신강(新港) 경제개발구에 있는 전기차 배터리 1공장과 소형 배터리 공장에 오는 2020년까지 각각 6천억원씩 총 1조2천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브랜드파이낸스는 "LG화학은 다른 어떤 화학기업보다도 빠른 브랜드 성장을...
신라면 '안 튀긴' 건면…농심 '3세대 라면' 승부 2019-02-07 17:50:45
7일 발표했다. 가격은 기존 신라면(830원)보다 높은 1000원으로 책정됐다.신라면건면의 가장 큰 특징은 칼로리가 낮아졌다는 점이다. 열량은 봉지당 350㎉다. 1세대 신라면(500㎉)과 2세대 신라면블랙(575㎉)의 60% 안팎에 불과하다. 농심 관계자는 “건강을 중시하는 최근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칼로리를 낮춘 게...
[코스피 수급] 9시 30분 개인(483억), 기관( -830억) 2019-02-07 09:30:59
-830억원 순매도 하고 있다. [그림 1] 최근 한달간 투자자별 매매동향 및 코스피 수익률 최근 한달간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인의 매수세가 두드러졌다. 최근 20거래일 기준으로 외인은 총 4조 1,758억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각각 -7,137억원, -3조 4,943억원 순매도 했다. 한편 이 기간동안 코스피는...
한진家 정조준한 KCGI, 국내 주주행동주의 전환점 되나 2019-02-06 06:01:05
제한하자고 요구했다. 이는 고액 보수로 지탄을 받아온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조 회장은 2017년에 대표이사 회장으로 있는 한진칼에서 보수로 총 26억5천830만원을 받았다. 특히 작년 상반기에는 한진칼을 비롯해 한진, 대한항공, 한국공항 등 그룹 계열사 4곳에서 급여 총 58억원을 챙겨 주요 ...
이탈리아 "국가부채 줄여라"…국유 부동산 대거 매각 준비 2019-02-06 01:28:41
2천830억 유로(364조2천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지난해 11월 기준 이탈리아의 부채 규모는 2조3천500억 유로(3천15조8천억 원)로 집계됐다. GDP 대비 이탈리아의 부채 비율은 133%로 유럽연합(EU)에서 그리스 다음으로 높아 유럽 경제 불안의 '뇌관'으로 비판받고 있다. 이탈리아는 과거 실비오...
KCGI, 한진칼에 `감사·사외이사` 지명…"보수도 줄여야" 2019-01-31 17:58:33
제안했습니다. 이는 고액 보수로 지탄을 받아온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한진칼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조 회장은 2017년에 대표이사 회장으로 있는 한진칼에서 보수 총 26억5천830만원을 받았습니다. 특히 작년 상반기에는 한진칼을 비롯해 한진, 대한항공, 한국공항 등 그룹 계열사 4곳에서 ...
KCGI "한진칼, 감사·이사 새로 뽑고 보수 줄여야" 2019-01-31 17:39:55
제한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한진칼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조 회장은 2017년에 대표이사 회장으로 있는 한진칼에서 보수 총 26억5천830만원을 받았습니다. 특히 작년 상반기에는 한진칼을 비롯해 한진, 대한항공, 한국공항 등 그룹 계열사 4곳에서 급여 총 58억원을 챙겨 주요 그룹 총수 중 연봉 1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K...
KCGI, 한진칼에 "감사·이사 새로 뽑고 보수 줄이자" 제안(종합) 2019-01-31 17:25:04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한진칼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조 회장은 2017년에 대표이사 회장으로 있는 한진칼에서 보수 총 26억5천830만원을 받았다. 특히 작년 상반기에는 한진칼을 비롯해 한진, 대한항공, 한국공항 등 그룹 계열사 4곳에서 급여 총 58억원을 챙겨 주요 그룹 총수 중 연봉 1위에 오르기도 했다. KCGI는...
GS글로벌 작년 영업익 561억원…16.9% 증가 2019-01-31 16:24:29
전년 대비 16.9%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조585억원으로 19.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11억원으로 6.4% 줄었다. 작년 4분기 매출액은 9천830억원, 영업이익은 108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4.1%와 79.2% 증가했다. inishmor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중국경제 둔화에 알리바바 매출 증가율 3년만에 최저 2019-01-31 11:22:52
전년 동기의 830억 위안보다 41% 늘었지만, 증가율은 3년만에 가장 낮았다고 로이터통신은 지적했다. 시장 전망치에도 다소 못 미쳤다. 알리바바의 매출은 중국 소비자 지출의 척도로 여겨진다. 기업 인수 효과로 순이익은 33% 증가한 309억6천만 위안으로 예상치를 웃돌았다. 알리바바는 12월에 끝나는 분기에 가장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