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국민담화] 박 대통령 "북핵문제, 중국이 적극 나서야" 2016-01-13 10:52:21
대통령은 "중국은 그동안 누차에 걸쳐 북핵 불용의지를 공언해왔다"며 "실제 필요한 조치로 연결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5번째, 6번째 추가 핵실험도 막을 수 없고 한반도의 진정한 평화와 안정도 담보될 수 없다는 점을 중국도 잘 알고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이같은 언급은 대북제재에 미온적...
오늘 오후 한-러 외교장관 통화…'북핵실험' 논의 2016-01-13 09:45:14
중국 외교부장과도 통화해 '북핵 불용'과 '결연한 반대' 등 북핵 관련 국제사회 대응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뜻을 전한 바 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윤병세 외교부 장관 "중국, 북핵 불용 약속 행동으로 보여달라" 2016-01-10 18:09:55
kbs에 출연해 “중국이 대외적으로 약속한 ‘북핵 불용’과 ‘결연한 반대’ 입장을 어떻게 행동으로 보여주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장관은 “이번 사태의 엄중성에 비춰 그 어느 때보다 북한이 아플 수밖에 없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것이 우리 정부와 미국은...
안철수 김한길 의원, 북한 핵실험 규탄 성명 발표 2016-01-07 15:45:31
노력과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면서 "안보와 북핵 불용을 기본으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대화와 노력을 새롭게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철수·김한길, 北규탄 성명 "평화 위협 행위 반대" 2016-01-07 15:34:50
노력과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면서 "안보와 북핵 불용을 기본으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대화와 노력을 새롭게 해야한다"고 제안했다.성명에는 김동철, 문병호, 유성엽, 임내현, 황주홍 의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병사월급 인상, 상병 기준 17만8천원…1만명 추가 영입 2015-12-04 08:49:18
포함한 유류비는 801억원으로 줄었다. 불용 예산이 많이 발생한다는 이유로 장비 유지비와 소음피해 배상금도 모두 320억원 감액됐다. 부대시설 관리를 민간 용역에 맡기기 위한 예산도 국회 심의 과정에서 20억원 줄어 194억원으로 확정됐다. 병사월급 인상, 상병 기준 17만8천원…1만명 추가 영입 [온라인뉴스팀]
내년 국방예산 38조8000억으로 증액…1만명 추가 입영 2015-12-03 10:31:45
구입비를 포함한 유류비는 801억원 줄었고 불용 예산이 많이 발생한다는 이유로 장비유지비와 소음피해 배상금도 모두 320억원 감액됐다.부대 시설 관리를 민간 용역에 맡기기 위한 예산도 국회 심의 과정에서 20억원 줄어 194억원으로 확정됐다.애초 민간 용역에 위탁하고자 했던 부대 청소와 조경을 기존 방식대로 부대...
공공기관, 육아휴직자 대체인력 80% 정규직으로 대체 2015-11-23 15:28:59
또는 불용 예산을 적극 활용하는 방식이다.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 육아휴직 대체인력의 정규직 충원 비율을 현행 60%에서 80%수준으로 높여 1000개의 추가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했다고 23일 밝혔다. 공공기관 육아휴직자는 2011년 3679명, 2012년 4079명, 2013년 4600명, 2014년 5183명으로 계속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1∼9월 세금 작년보다 14조원 더 걷혔다(종합) 2015-11-19 09:46:01
폭은 부가가치세 신고·납부가 있는 10월에 다소 줄어들 것"이라며 "불용 예산을 최소화하는 등 적극적으로 재정을 운용하면 추경 예산을 편성할 때 잡은 관리재정수지 목표치인 46조5천억원에 수렴해 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cho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올해 9월까지 재정적자 46.3조···국가채무 545.5조원 2015-11-19 09:26:26
재정보강대책에 따른 적극적 집행으로 총지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고 이에 따라 확장적 재정 기조가 강화됐다는 뜻입니다. 기재부 관계자는 "총지출 증가로 확대된 재정수지 적자폭은 부가가치세 신고?납부가 있는 10월에 다소 감소하고 불용 최소화 등 적극적 재정운용으로 연말까지 추경예산 목표치(△46.5조 원)로 수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