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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19 감염 산업재해 첫 인정…구로구 콜센터 노동자 2020-04-10 11:08:40
밀집된 공간에서 근무하는 업무 특성상 반복적으로 비말 등의 감염 위험에 노출된 점을 고려해 업무와 질병 사이에 상당한 인과관계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A씨는 코로나19 치료로 근무하지 못한 기간 평균 임금의 70%에 해당하는 휴업급여를 받게 된다. 휴업급여가 최저임금보다 적을 경우 최저임...
해외입국 자가격리자 중 '가족 감염' 60%…"격리지침 준수해야" 2020-04-10 07:49:37
비말(침방울)에 직접 노출될 가능성이 높고, 비말이 묻은 집안 가구 등을 만지면서 손을 통해 감염될 수도 있다. 방역당국도 이 같은 상황을 인지하고 자가격리자에 격리지침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격리지침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1차적으로는 가족이, 2차적으로는 자가격리자로부터 감염된 가족들이 코로나19를...
자가격리자 '가족감염' 현실화…해외유입 2차전파 60%가 가족 2020-04-10 06:03:00
크다. 주된 감염 경로인 비말(침방울)에 직접 노출될 뿐만 아니라 가족이 비말이 묻은 문고리, 책상 등 가구를 만지면서 손을 통해 감염될 위험도 있다. 질병관리본부가 국내 초기 환자 30명의 접촉자 2천370명을 분석한 논문에 따르면 '2차 감염' 위험은 가족 간 접촉에서 일반 접촉보다 42배 높았다. 접촉자 중...
오늘 사전투표 첫날…"신분확인때 마스크 벗었다면 대화 피해야" 2020-04-10 06:00:02
서울성모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는 "코로나19는 비말로 전파되기 때문에 마스크를 착용하면 큰 효과가 있다"며 "신분 확인을 할 때 마스크를 살짝 내려 얼굴을 보여줘야 하는데 이때 다른 사람과 대화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고령의 경우 감염에 취약하고 예후도 좋지 않기 때문에 사람이 몰리지...
"코로나19, 흡연실 담배 연기로도 감염위험 있을까?" 2020-04-09 10:52:57
초기부터 바이러스 전파력이 크고, 비말(침방울)뿐만 아니라 에어로졸(공기 중에 떠 있는 고체 입자 또는 액체 방울)로도 전파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 의견이다. 이성규 국가금연지원센터장은 "2003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관한 연구에서는 흡연자가 내뿜는 담배 연기를 통한...
중국서 코로나19 첫 발병 100일…WHO, 대응에 자화자찬 2020-04-09 05:05:00
팬데믹 선언 이후에도 계속됐다. 코로나19는 비말을 통해 전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마스크의 효용성이 예상되는데도 WHO는 증상이 없는 사람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바이러스의 전파를 막는 데 유용하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고 주장해왔다. 오히려 WHO는 올바르지 않은 방법으로 마스크를 쓰거나 벗으면 손이 오염될 ...
정부, 학원·교습소도 운영 중단 권고…"감염위험 상당하다"(종합) 2020-04-08 15:37:01
거리에서 비말이 노출될 수 있는 상황이어서 위험도가 상당히 있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강화된 조치에 따라 전국 학원, 교습소 등이 운영을 하려면 강사 및 학생이 전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강의 수강 시 학생 간 간격은 최소 1∼2m 이상이 유지돼야 한다. 또 학원은 감염관리 책임자를 지정하고 출입자 명단을...
면마스크 코로나19 차단하나…"일반인은 OK·확진자는 부적합" 2020-04-07 18:21:27
마스크나 면 마스크는 이론적으로 외부 비말이 안으로 들어오는 건 어느 정도 걸러낼 수 있기 때문에 확진자가 아닌 일반인이라면 타인으로부터의 비말 감염을 막기 위해서라도 마스크 착용을 지속하는 게 좋다"며 "또 마스크 바깥 표면은 가급적 손으로 만지지 말고 혹시라도 접촉했다면 반드시 바로 손을 씻어야 한다"고...
"산으로 격리"…코로나도 못막은 한국인 등산 사랑 2020-04-07 10:49:08
전염력이 낮다는 점이 꼽힌다. 코로나19가 비말(침)을 통해 감염되는 만큼, 야외에서 2m 이상 거리를 두면 문제는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산악회도 코로나19로 원정산행보다는 북한산 청계산을 중심으로 등산에 나서고 있다. 주말 대신 연차를 이용해 사람을 없는 평일에 등산을 즐기거나, 야간 산행에 나서는...
목욕탕 가도 괜찮을까…"1m내 밀접접촉, 실내 어디든 위험" 2020-04-03 16:33:05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코로나19는 비말(침방울)로 전파되기에 식사를 함께하거나 대화를 하는 등 밀접하게 접촉할수록 감염이 되기 쉽다. 가족은 한 공간에서 생활하면서 손잡이, 수건, 식기 도구 등을 통해 감염될 위험도 있다. 가족 중 자가격리자가 있다면 방도 따로 쓰고 식사도 따로 하며 물건도 따로 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