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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마지막 공주' 덕온공주가 한글로 쓴 '자경전기' 미국서 환수 2019-01-17 09:51:48
이름 붙였다.정조 아들 순조는 1808년 효의왕후(정조 비) 명을 받들어 자경전 유래를 설명하는 '자경전기'를 지었다. 이후 순조와 순원왕후 사이에 태어난 막내딸 덕온공주 또한 어머니 명에 따라 한문으로 된 '자경전기'를 한글로 옮겨 썼다. 원문에 토를 달아 한글로 쓰고 이어서 우리말 번역문을...
덕온공주 '한글 문서' 美서 환수 2019-01-16 20:23:39
순조가 정조비 효의왕후의 명에 따라 창경궁 자경전에 대해 썼다. 이를 덕온공주가 한글로 번역해 작성했다. 정갈한 글씨에서 왕실의 기품과 단아한 성격이 그대로 묻어난다. 조선시대 여성들이 지켜야 할 덕목과 예절에 관해 쓴 ‘규훈’도 희소가치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왕실에서 작성한 한글 편지, 왕실...
'조선 마지막 공주' 덕온공주 친필 글씨 미국서 환수(종합) 2019-01-16 16:23:02
이름 붙였다. 정조 아들 순조는 1808년 효의왕후(정조 비) 명을 받들어 자경전 유래를 설명하는 '자경전기'(慈慶殿記)를 지었다. 이후 순조와 순원왕후 사이에 태어난 막내딸 덕온공주 또한 어머니 명에 따라 한문으로 된 '자경전기'를 한글로 옮겨 썼다. 원문에 토를 달아 한글로 쓰고, 이어서 우리말...
'조선 마지막 공주' 덕온공주가 한글로 쓴 책 돌아왔다 2019-01-16 09:32:06
위해 창경궁에 지은 전각인 자경전 유래를 밝힌 책이다. 정조 아들 순조가 1808년 어머니 효의왕후(정조 비) 명을 받들어 한문으로 먼저 지었다. 이번에 돌아온 문화재는 덕온공주가 어머니 순원왕후(순조 비) 명에 따라 '자경전기'를 우리말로 옮긴 것으로, 단아한 궁체로 정갈하게 쓴 것이다. '규훈'은...
日정부·여당, 문 대통령 회견에 일제히 반발…"실망·유감" 2019-01-11 10:49:26
여당인 자민당의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정조회장은 기자들에게 "국제법 위반 상태를 시정할 책임은 한국 측에 있다"고 주장한 뒤 "상황에 입각한 발언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어서 대단히 유감"이라고 말했다. 아사히신문은 "문 대통령이 회견에서 한일관계 개선책에 대해 구체적인 방침을 밝히지 않았다"며 "한국의 외...
[대통령 신년회견] 日, 거센 반발…"해결 끝난 것 다시 문제 삼는 건 한국"(종합) 2019-01-10 21:03:42
관련해서는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자민당 정조회장(전 외무상)이 기자들에게 "한국이 국제법을 위반했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그는 "국제법 위반의 상태를 시정할 책임은 한국 측에 있다"고 주장하며 "상황에 입각한 발언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어서 대단히 유감"이라고 말했다. 차관급인 사토 마사히사(佐藤正久) 일본 ...
수원의 역사가 그대로 담겨있는 '수원화성박물관' 2019-01-08 10:55:00
기리기 위해 세운 목민관 선정비, 강원도 영월 계족산에 1753년 조성된 정조의 태실 및 1800년 가봉 후 세운 태실비를 복제한 정조대왕의 태실 등이 야외에 설치돼 있다. 관람 정보 운영 시간 : 매일 오전 9시~오후 6시(매달 첫째 월요일 휴관) yena@hankyung.com < 저작권자(c) 캠퍼스 잡앤조이, 당사의 허락 없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자료 한글 번역문 공개 2019-01-04 16:59:03
'목민심서' 등 고전문헌 71종 124건이다. 고전문헌은 한국고전번역원이 운영하는 한국고전종합DB 누리집(http://db.itkc.or.kr)과 연계돼 원문과 번역문 확인이 가능하다. 박물관 관계자는 "정조 임금 편지, 고려 묘지 등 소장자료의 한글 번역문을 지속해서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신간]삶을 담은 건배사, 『30초 리더십』 2018-12-29 13:13:00
리더들을 위해 탄생되었다. 조선 22대 왕 정조에게는 건배사에 대한 특별한 일화가 있다. 실록에 따르면 하루는 그가 유생들을 초청한 술자리에서 “옛사람들은 술로 취하게 한 뒤에 그 사람의 덕을 살펴본다고 했다. 오늘 취하지 않은 사람은 절대 돌려보내지 않을 것이니 각자 양껏 마시도록 하라.”고 했다고 한다. 그...
조선 임금 생모 모신 사당 '칠궁' 확대 개방 2018-12-27 10:41:36
낳은 정빈 이씨, 영조 후궁이자 사도세자 생모인 영빈 이씨, 정조 후궁으로 순조를 낳은 수빈 박씨, 고종 후궁이자 영친왕 생모인 순헌황귀비 엄씨다. 이들은 왕을 낳은 어머니지만, 후궁인 까닭에 오직 정비만 가는 종묘에 봉안되지 못했다. 10인 이상 단체 관람객은 경복궁 누리집(www.royalpalace.go.kr)에서 예약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