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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시즌 20호 2루타…텍사스는 2연패 2017-09-14 12:18:59
솔로포, 진 세구라의 투런포를 묶어 3점을 뽑은 뒤 7회 초 대거 5점을 추가하고 승부를 갈랐다. 추신수는 1회 말 1사에서 맞은 첫 타석에서 시원한 2루타를 뽑아냈다. 시애틀의 우완 선발 마이크 리크를 상대로 풀카운트에서 6구째 싱커를 받아쳐 우중간을 갈랐다. 추신수의 시즌 20번째 2루타. 하지만 엘비스 안드루스가...
'7회말 4명이 10실점' KIA 불펜…1위 팀의 치명적인 약점 2017-09-13 22:52:01
뒤를 이은 박진태도 정의윤에게 중전 안타를 맞고, 로맥에게 우월 투런포를 허용했다. KIA는 7회 우완 김윤동, 좌완 심동섭, 사이드암 임창용, 박진태 등 투수 4명을 마운드에 올려 9안타 10실점 했다. 잊힐만하면 다시 재발하는 고질병이다. KIA는 9월 3일 고척 넥센 히어로즈전에서도 7-1로 앞선 9회말 7점을 내줘 7-...
'7회 10점' SK, KIA에 역전극…LG·넥센도 승리 합창 2017-09-13 22:37:46
담을 넘어가는 역전 만루 홈런을 작렬했다. SK는 로맥이 우월 투런포까지 터트려 7회에만 10점을 뽑으며 15-10으로 달아났다. 최정은 0-6으로 뒤진 3회에도 KIA 선발 양현종을 상대로 3점짜리 추격포를 터트리는 등 이날 하루 한꺼번에 시즌 44, 45호 아치를 그렸다. 이로써 SK 프랜차이즈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2002년...
최정, 역전 만루포…SK, KIA에 극적인 역전승 2017-09-13 22:14:56
왼쪽 담을 넘어가는 역전 만루 홈런을 작렬했다. SK는 로맥이 우월 투런포까지 터트려, 7회에만 10점을 뽑으며 15-10으로 달아났다. 7회말이 시작하기 전까지는 KIA가 주도권을 쥐었다. KIA는 3회 터진 안치홍의 3점포와 5회와 7회 연거푸 터진 이범호의 연타석 투런 홈런으로 10-5까지 앞섰다. SK는 0-6으로 뒤진 3회...
'집중력의 차이'…두산, NC 또 꺾고 3연승 2017-09-13 22:13:19
8회초 허경민의 2루타로 추가 득점한 뒤 박건우의 투런포까지 터져 쐐기를 박았다. NC는 8회 3안타를 치고도 대타 김준완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얻는 데 그치는 등 이날 두산보다 하나 많은 12안타를 때리고도 집중력 부족으로 완패를 당했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KIA 양현종, 6이닝 5실점 고전…승리 요건은 채워 2017-09-13 20:58:34
3점포, 5회와 7회 터진 이범호의 연타석 투런포 등으로 점수를 뽑으며 양현종을 도왔다. 양현종은 SK 화력에 고전했지만, 리드는 빼앗기지 않았다. 10-5로 앞선 7회 말에 마운드를 넘긴 양현종은 KIA 불펜이 3점 차를 잘 지키면 SK전 8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시즌 19승(현재 18승 5패)째를 수확한다. 양현종은 이날 삼진...
NC 마운드 초토화한 두산의 저력…0-8서 14-13으로 대역전승 2017-09-12 23:26:34
손시헌의 투런포와 재비어 스크럭스의 3점 홈런 등으로 7점을 뽑아내며 니퍼트의 혼을 뺐다. 0-8에서 순순히 물러날 두산이 아니었다. 4회 오재일의 2타점 우중간 안타, 양의지의 2점 아치로 4점을 따라붙은 두산은 4-11로 벌어진 5회에도 민병헌의 솔로포와 오재일의 우월 투런 아치 등으로 4점을 보태 8-11로 추격했다....
100득점-100타점에 1점씩만…구자욱 "빨리 달성하고 싶다" 2017-09-10 18:04:03
결승 득점을 올렸다. 6회에는 7-4에서 9-4로 달아나는 시즌 21호 투런포를 터트렸고, 7회와 9회 단타를 하나씩 추가해 시즌 타율을 0.308에서 0.313(515타수 161안타)까지 끌어 올렸다. 더불어 2득점과 2타점을 더한 구자욱은 시즌 99득점-99타점으로 목표로 한 기록까지 단 1점씩만을 남겨뒀다. 공교롭게도 이날 KIA 3번...
삼성, KIA와 시즌 최종전서 '광주 전패' 탈출…이승엽 2타점 2017-09-10 17:40:44
구자욱의 21호 투런포로 쐐기를 박았다. KIA는 7회 말 김주찬의 1타점 2루타와 버나디나의 이날 두 번째 희생플라이로 2점을 따라가는 데 만족해야 했다. 갈 길 바쁜 KIA는 선발 헥터가 5⅓이닝 12피안타(3피홈런) 9실점(7자책점)으로 개인 최다 실점을 기록한 탓에 2연승이 끊겼다. 선두 경쟁에 한창인 KIA는 이번 주를...
다르빗슈 4⅓이닝 5실점…다저스 8연패 수렁 2017-09-09 14:47:56
홈런 하나를 포함한 5안타와 볼넷 둘을 내주고 5실점 한 채 최근 4연패와 함께 시즌 12패(8승)째를 당했다. 다르빗슈는 이날 6개의 삼진을 잡아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1천 탈삼진을 달성했지만 팀의 연패를 끊지 못해 빛이 바랬다. 다저스는 1회초 2사 후 콜로라도의 카를로스 곤살레스에게 솔로포를 맞았으나 바로 1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