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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빙하기 지속…백화점·대형마트 2월 매출 '마이너스' 2017-03-03 06:13:01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정국 혼란과 불황 등으로 침체된 소비는 당분간 회복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만만치 않다. 지난해 한국 가구의 평균 소비성향은 전년보다 0.9%포인트 떨어진 71.1%로 집계됐다. 이 수치는 지난해 4분기 69.7%로, 처음으로 60%대로 내려갔다. 한국의 평균소비성향은 2012년부터 5년 연속 해마다...
[대·중소기업 '임금 양극화'] 중소기업 "대기업 임금 절반도 못주니"…60대·외국인 없으면 문 닫을 판 2017-03-01 18:57:33
영국(76%), 미국(76%), 독일(73.9%), 캐나다(71.1%) 등 주요 선진국 중소기업 근로자는 대기업 임금의 70~80%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일자리 80% 이상 담당하는 中企과거엔 달랐다. 1980년에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로자의 임금 격차가 3% 수준에 불과했다. 대기업 임금의 97%를 중소기업 근로자가 받았다.격차가 크게...
'퇴직후 빈민될까 두렵다'…韓소비부진, 장기불황의 日보다 심각(종합) 2017-03-01 09:49:41
소비성향은 전년보다 0.9%포인트 떨어진 71.1%로 집계됐다. 이는 일본의 평균 소비성향이 최악이었던 1998년(71.2%) 당시보다 더 낮은 수치이다. 평균소비성향은 가구소득 중 세금, 연금 등을 빼고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처분가능소득 가운데 소비지출이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낸다. 한 가구가 벌어들인 소득 중에서 어느...
[소비 추락] 韓 가구 소비성향, '읽어버린 20년'의 日보다 안좋다 2017-03-01 06:41:01
소비성향은 전년보다 0.9%포인트 떨어진 71.1%로 집계됐다. 이는 일본의 평균 소비성향이 최악이었던 1998년(71.2%) 당시보다 더 낮은 수치이다. 평균소비성향은 가구소득 중 세금, 연금 등을 빼고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처분가능소득 가운데 소비지출이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낸다. 한 가구가 벌어들인 소득 중에서 어느...
[표] 투자자별 매매동향(27일) 2017-02-27 15:56:39
│보험 │762.1 │649.4 │-112.7 │88.1│71.1│-17.0 │ ├───────┼────┼────┼────┼────┼────┼────┤ │투신 │1,926.3 │1,654.7 │-271.6 │304.6 │178.9 │-125.8 │ ├───────┼────┼────┼────┼────┼────┼────┤ │사모...
실질 가계소득 7년 만에 줄었다…소비 지출도 사상 첫 '뒷걸음' 2017-02-24 18:48:17
평균 소비성향은 71.1%로 전년보다 0.9%포인트 떨어지며 5년 연속 최저치를 경신했다. 소비성향은 가처분소득에서 소비 지출이 차지하는 비중으로 가계의 씀씀이 정도를 보여주는 지표다. 김보경 통계청 복지통계과장은 “고령화 등으로 노년 생활비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소비가 위축됐고, 저출산으로 육아비용도...
바닥까지 무너진 가계지표…되살릴 방법 없을까 2017-02-24 18:30:01
이래 처음이다. 소득은 찔끔 늘고 소비는 뒷걸음질 치자 평균소비성향은 71.1%로 0.9%포인트나 줄었다. 경기가 악화한 여파가 저소득층에 집중되면서 분배지표도 나빠졌다. 소득 상위 20%의 평균 소득을 소득 하위 20%와 비교한 소득 5분위 배율은 전년 4.22배보다 4.48배로 벌어졌다. ◇ '4월 위기설' 등 대내...
지난해 가구당 실질소득 0.4% 감소...금융위기 수준 `추락` 2017-02-24 14:26:0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추세를 반영하듯 평균소비성향은 71.1%로 0.9%포인트 하락하며 5년 연속 최저치를 이어갔다. 지난해 4분기 평균소비성향은 69.7%로 분기 기준 역대 최저이자 사상 처음으로 60%대로 내려앉았다. 이런 가운데 소득 불균형, 즉 소득 격차가 심화된 것으로 집계됐다. 소득 하위 20%인 1분위 가...
소득·소비·분배 모두 나빠졌다…금융위기 수준으로 추락 2017-02-24 12:00:04
실질 월평균 소비지출은 1.5% 감소했다. 평균소비성향은 71.1%로 0.9%포인트 하락하며 5년 연속으로 최저치를 갈아치웠다. 특히 지난해 4분기 평균소비성향은 69.7%로, 분기 기준 역대 최저이자 사상 처음으로 60%대로 내려앉았다. 고용 한파가 주로 소득 기반이 취약한 저소득층에 집중되면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매년...
[가계비상] 100만원 벌어 71만원 썼다…작년 소비성향 또 사상 최저 2017-02-24 12:00:03
처분가능소득 가운데 소비지출 비중을 나타내는 평균소비성향은 71.1%로 0.9%포인트 하락했다. 평균소비성향은 2010년 77.3%를 정점으로 6년 연속 하락세다. 특히 2012년 74.1%로 급감한 뒤 5년 연속으로 매년 최저치를 새로 쓰는 불명예를 기록 중이다. 소비를 줄이다 보니 가구의 월평균 흑자액은 103만8천원으로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