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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종 교수 "북한 병사 신체활력 안정…안심 단계는 아냐" 2017-11-16 13:47:27
그는 "분변이나 기생충으로 인한 합병증 증세가 나타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병사는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한 채 생명유지장치에 의존해 호흡하고 있다. 병원 측은 회복 상태를 지켜보며 기계 호흡 중단 시점을 결정할 방침이다. 병원의 한 관계자는 "중증외상환자의 경우 의식 없이 움직이지 않고...
귀순 병사 몸에서 기생충 수십 마리, “음식물 대부분이 옥수수” 2017-11-16 12:53:55
병사의 복강에서는 분변과 함께 소량의 음식물도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음식물은 대부분 옥수수로 알려져 북한군 내 식량 보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추정된다. 귀순 병사의 키와 몸무게는 각각 170㎝와 60㎏으로, 우리나라 고3 남학생의 2016년 평균 키(173.5㎝) 및 몸무게(70.0㎏)와 비슷한 수준이다. 이...
`몸속 수십 마리 기생충`…귀순병사 통해 엿본 북한군 실태 2017-11-15 23:18:00
이 병사의 복강에서는 분변과 함께 소량의 음식물도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음식물은 대부분 옥수수로 알려져 북한군 내 식량 보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병사의 키와 몸무게도 각각 170㎝와 6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교육부가 올해 초 발표한 우리나라 고3 남학생의 2016년 평균...
'몸속 수십 마리 기생충'…귀순병사 통해 엿본 북한군 실태(종합) 2017-11-15 18:10:41
있다. 이 병사의 복강에서는 분변과 함께 소량의 음식물도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음식물은 대부분 옥수수로 알려져 북한군 내 식량 보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병사의 키와 몸무게도 각각 170㎝와 6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교육부가 올해 초 발표한 우리나라 고3 남학생의 2016년 평균...
이국종 교수 “JSA 귀순 북한군 상태 위중”… 유엔사 16일 중간조사 발표 2017-11-15 17:33:33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아울러 복강에서 분변과 함께 옥수수와 같은 소량의 음식물이 발견돼 북한군 내 식량 보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추정됐다.이 북한군의 키와 몸무게는 각각 170㎝, 6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가 올 초 발표한 국내 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의 2016년 평균 키(173.5㎝)와...
귀순 북한병사 2차 수술속 여전히 위중…"고도의 주의 필요"(종합) 2017-11-15 17:21:45
내 분변과 수많은 기생충에 의한 오염이 매우 심했기 때문에 일반적인 외상 환자에 비해 예후가 불량할 가능성이 높다"며 "여전히 위중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혈압, 소변량 등은 많이 호전됐다고 볼 수 있다"며 "환자의 회복 상태에 따라 추가적인 정형외과와 성형외과 수술이 필요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수술실 바닥이 피로 흥건'…긴박했던 귀순 병사 수술 현장 2017-11-15 17:10:30
병사의 복부에서는 터진 장을 뚫고 옥수수 등 음식물 분변과 함께 기생충 수십 마리가 나왔다. 가장 큰 것의 크기는 27㎝에 달했다. 이 교수는 "20년 넘게 외과 수술을 해 왔지만 이런 기생충은 볼 수 없었다. 한국에서는 발견할 수 없을 것"이라며 "기생충은 알을 하루 20만개 낳는다. 최대한 제거하는 데까지 제거했다"고...
'몸속 수십 마리 기생충'…귀순 병사 통해 엿본 북한군 실태 2017-11-15 16:55:18
있다. 이 병사의 복강에서는 분변과 함께 소량의 음식물도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음식물은 대부분 옥수수로 알려져 북한군 내 식량 보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병사의 키와 몸무게도 각각 170㎝와 6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교육부가 올해 초 발표한 우리나라 고3 남학생의 2016년 평균...
귀순 북한 병사 위중상태 지속…"열흘 고비 넘겨야" 2017-11-14 21:55:00
할 것"이라며 "상처 입은 장기에 분변의 오염이 심각해 강제로 봉합해 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또 "장기 오염 외에 출혈이 심한 쇼크 상태에서 수술했기 때문에 상처가 잘 낫지 않고 있다"라며 "개복 상태인 것이 그래서 그렇다"라고 전했다. 이 때문에 환자의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섣불리 말할 단계는 아니라고 이...
`귀순 북한 병사` 위중상태 지속…"열흘 고비 넘겨야" 2017-11-14 19:04:50
할 것"이라며 "상처 입은 장기에 분변의 오염이 심각해 강제로 봉합해 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또 "장기 오염 외에 출혈이 심한 쇼크 상태에서 수술했기 때문에 상처가 잘 낫지 않고 있다"라며 "개복 상태인 것이 그래서 그렇다"라고 전했다. 이 때문에 환자의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섣불리 말할 단계는 아니라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