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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고객 동의없이 가산금리 무단 인상은 사기죄" 2018-02-21 12:00:12
변조사문서 행사)도 받았다. 또 농협 취업청탁을 빌미로 조합원 등에게 800만원을 받은 혐의(뇌물)도 있다. 1·2심은 사문서변조와 뇌물 혐의에 대해서만 유죄를 인정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및 벌금 800만원을 선고했다. 가산금리 인상은 각 영업점에서 인상 사실을 게시했다는 이유로 무죄라고 판단했다. 하지만...
'납품원가 조작' KAI 前본부장 1심 집행유예…주요혐의 무죄 2018-02-21 11:40:01
'이중단가' 사기·배임 무죄…사문서 위조·행사 등은 유죄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군에 납품하는 장비 원가를 100억원대가량 부풀린 혐의를 받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전직 임원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다만 수출용과 국내 방산용 제품의 가격을 달리 책정한 '이중단가'...
"근저당 풀어줄게" 금품 받고 불법대출 도운 은행직원 중형 2018-02-16 07:30:00
상당의 주식을 받았다"면서 "이 과정에서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등의 범행에 나아갔고, 이런 업무처리 대가로 B씨로부터 단독주택을 무상으로 제공 받아 2천500만원 상당의 임차료 이익을 봤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인 B씨는 금융기관 직원에게 상당한 액수의 금품과 재산상 이익을 제공한 점, 편취한 대출금이...
친구 시켜 어머니 살해한 30대 기소…혐의 계속 부인 2018-02-14 11:27:01
시켜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존속살해, 사문서위조·행사)로 A(39) 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4일 밝혔다. 검찰은 또 사주를 받아 친구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살인)를 받는 B(39) 씨도 함께 구속기소했다. A 씨는 1년여간 친하게 지낸 B 씨에게 지난해 말부터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해달라고 사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B...
재개발추진위가 정비구역 지정받으려 주민동의서 위조 2018-02-13 09:44:43
위조 재개발추진위원장 사문서위조 혐의로 기소의견 송치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대구 한 아파트 재개발추진위원회가 정비구역 지정을 받으려는 과정에서 주민동의서를 위조한 사실이 드러났다. 13일 대구 수성구와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2016년 6월 수성구 파동 한 재개발추진위원회가 정비예정구역을 정비구역으로...
[올림픽] "기념배지 판매하려고"…'AD 카드' 위조한 외국인 체포 2018-02-12 14:20:04
한 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강릉경찰서는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스페인 국적의 T(24)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T씨는 지난 11일 오후 3시께 강릉 올림픽 선수촌에 위조한 AD 카드를 이용해 출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위조한 AD 카드를 이용해 올림픽 선수촌에 출입하려던 T씨는 조직위 소속...
"분양업무 주겠다"…위조계약서로 대행업자 등친 40대 2018-02-11 12:48:23
금정경찰서는 위조계약서로 분양대행업자를 속여 금품을 뜯어낸 혐의(사문서변조, 사기)로 A(49)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A 씨는 2016년 11월 28일 부산 부산진구 서면에 있는 한 커피숍에서 "돈을 주면 분양대행업무를 맡기겠다"고 B(40) 씨를 속여 1천5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 씨...
'홍준표 주민소환' 서명 위조 6명 벌금형 약식명령 2018-02-11 09:00:07
받았다. 창원지법 형사2단독 김양훈 부장판사는 사문서위조 및 행사 등 혐의로 약식기소된 허모(38·여) 씨 등 3명에게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김 부장판사는 또 홍모(42·여) 등 3명에게는 벌금 200만원의 약식명령을 결정했다. 약식명령은 혐의가 무겁지 않은 사건에서 공판 없이 벌금·과료...
비자금 조성 등 혐의 박인규 대구은행장 기소의견 검찰 송치 2018-02-05 11:11:35
12월 19일과 지난달 29일 업무상 횡령, 업무상 배임, 사문서위조, 위조 사문서 행사 혐의로 박 행장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은 "주요 혐의에 소명이 부족하다"며 모두 기각했다. 박 행장은 취임 직후인 2014년 4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함께 입건된 간부 16명과 법인카드로 32억7천만원 상당 상품권을 구매한 뒤 판매소...
택배 발신자 허위기재 했다면 대법원 "사문서 위조" 2018-02-04 18:05:38
등으로 기소된 박모씨(26) 상고심에서 사문서위조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깨고 사건을 광주지법 형사항소부로 돌려보냈다고 4일 밝혔다.박씨는 지난해 4월 자신의 숙모를 발신인으로, 숙부의 회사를 발신지로 기재한 택배상자에 가짜 폭발물을 넣어 정부서울청사에 보낸 혐의로 기소됐다. 1심은 혐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