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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귀신 홀' 점령한 가르시아…'퐁당 참사' 악명 높은 17번홀서 홀인원 2017-05-12 21:08:52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 17번홀(파3). 지난달 마스터스대회를 제패한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웨지를 잡고 티샷을 했다. 물을 가로질러 간 공은 그린 위에 한 번 튄 뒤 컵 옆으로 날아가 그대로 컵까지 굴러들어갔다. 홀인원이었다. 가르시아는 오른손을 번쩍 들었고...
"앞 조가 벙커정리 안 해 더블보기"…스피스 '분통' 2017-05-12 09:42:55
12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라운드 전반 9개홀을 1언더파로 막으면서 상위권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 그러나 10번째 홀인 1번홀(파4) 세컨드샷이 그린 앞 경사를 맞고 내려와 벙커로 미끄러지면서 일이 꼬이기 시작했다. 문제...
'이글 쇼' 김시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R 공동 7위 출발 2017-05-12 08:59:35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5언더파 67타를 친 공동 선두 윌리엄 거트(미국)·매켄지 휴즈(캐나다)에 2타 뒤진 공동 7위의 성적이다. 10번홀(파4)에서 출발한 김시우는 첫...
파울러, 플레이어스 17번홀 홀인원 "아, 연습라운드" 2017-05-11 08:57:10
하루 앞둔 1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7천215야드) 17번 홀에서 '에이스'를 기록했다.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자신의 트위터에 '땡스, 파울러'라는 짧은 글과 함께 파울러의 홀인원 사진을 올렸다. 토머스는 올해에만 PGA 투어에서 2승을 거둔 ...
강성훈·노승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2 라운드 같은 조 2017-05-10 09:06:40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리는 올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세계 랭킹 1, 2위인 더스틴 존슨(미국)과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한 조로 묶었다. 존슨과 매킬로이는 올해에만 PGA 투어에서 2승을 거둔 저스틴 토머스(미국)와 함께 1, 2라운드를 치른다.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애덤...
세계남자골프 '빅3' 제5의 메이저에서 격돌 2017-05-09 04:05:01
출전한다. 해마다 수많은 선수의 탄식을 자아냈던 소그래스TPC의 17번홀의 드라마는 올해도 계속된다. 티잉그라운드에서 고작 137야드에 불과하지만, 연못 속에 섬처럼 자리잡은 솥뚜껑 그린으로 악명 높은 17번홀은 지난해 36개의 볼을 수장시켰다. 소그래스TPC는 또 12번홀(파4)을 17번홀 못지않은 '극장'으로...
세계랭킹 112위 스미스, PGA 취리히 클래식서 생애 첫 우승 2017-05-01 23:33:00
스미스는 1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천425야드)에서 끝난 PGA 투어 대회 연장전에서 세계랭킹 252위 요나스 블릭스트(33·스웨덴)와 짝을 이뤄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 대회는 두 명이 짝을 이뤄 1, 3라운드는 포섬, 2, 4라운드는 포볼 방식으로 진행됐다. 포섬은 두 선수가 번...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 우승 연장 승부…일몰로 연기 2017-05-01 10:25:53
1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천425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710만 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케빈 키스너-스콧 브라운 조(이상 미국)와 캐머런 스미스(호주)-요나스 블릭스트(스웨덴)가 최종합계 27언더파 261타로 경기를 마쳤다. 동타를 이룬 이들 두...
최경주·위창수,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 3R 공동 19위 2017-04-30 07:50:31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천425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보기 6개와 버디 2개로 4타를 잃었다. 3라운드 합계 9언더파 207타가 된 최경주-위창수 조는 전날 공동 3위에서 공동 19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1, 2라운드에서 줄곧 공동 3위를 달리며 정상까지 넘보던 최경주-위창수 조는...
취리히 클래식 2라운드 3위 최경주·위창수 "즐기면서 쳤을 뿐" 2017-04-29 15:20:50
조는 29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천42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합작했다.최경주-위창수 조는 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로 전날과 같이 공동 3위를 유지했다.1위 요나스 블릭스트(스웨덴)-캐머런 스미스(호주)와는 2타차에 불과하다.이 대회는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