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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SK이노, 스탠다드에너지와 협력…"ESS 안전성 강화" 2026-01-06 11:52:13
단주기와 장주기로 나뉜다. 단주기 ESS는 통상 4시간 미만으로 에너지를 저장·방전한다. 데이터센터와 산업 설비에 주로 사용되며, 짧은 시간에 반복적인 고출력 운전이 요구돼 안전성과 출력 성능이 중요하다. 3사는 각자의 핵심 기술 역량을 결합해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SK온은 배터리 대량 양산...
美정부, 의회에 '마두로 체포작전' 브리핑…'적법성' 거듭 주장 2026-01-06 11:42:16
갱단 조직원들을 보내온 마약 테러리스트 독재자 마두로를 성공적으로 체포한 것이 역사상 가장 놀라운 군사력과 역량을 보여준 사례 중 하나였다는 점이 확인됐다"고 소셜미디어 엑스(X)에서 밝혔다. 존슨 의장은 이어 "우리 군 전문인력은 속도, 정밀성, 힘을 바탕으로 단 한명의 미국인 희생자 없이 안전하게 투입돼...
연말연초 반도체가 ETF 수익률 석권…불장에 예탁금 기록 경신 2026-01-06 11:21:36
16단 48GB 등 반도체 신제품이 공개될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을 앞둔 데다 오는 8일 삼성전자[005930] 실적 발표 기대감 등이 작용하면서 반도체주에 매수세가 몰렸던 영향으로 풀이된다. 김대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금 반도체가 부족하고 가격 인상에 대한 이야기도 계속 나오고...
"라흐마니노프·쇼팽 같은 형, 리스트 같은 동생" 2026-01-06 10:42:43
협연하고, 5월에는 두 형제가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에서 풀랑크 피아노 협주곡으로 듀오 무대를 선보인다. 해외에서는 독일 라인가우 페스티벌, 바르샤바 베토벤 페스티벌, 파리 루이비통 재단 공연 등 굵직한 데뷔를 앞두고 있다. 두 형제가 추구하는 음악은 뭘까. 이혁은 “피아니스트는 작곡가의 의도를 현대 청중에게...
박상신 DL이앤씨 대표 "안전, 경영의 절대 가치로 확립해야" 2026-01-06 10:34:13
“단 한 번의 사고로 수십년간 쌓아온 신뢰와 기반을 모두 잃게 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중대재해 예방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라는 것을 전 직원에 재차 강조한 것이다. 그는 “안전한 건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투자 및 신기술 도입에 힘써왔다”면서도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는 협력 업체와는 단절하는 등...
신한투자증권, 중개형ISA 전용 세전 연 3.4% 특판 RP 출시 2026-01-06 10:33:17
환매 시 패널티 금리는 없다. 1인당 매수 한도는 2천만원이며, 신한투자증권 중개형 ISA를 보유한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 모두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은 다음달 27일까지 판매된다. 단 판매 기간 내라도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신한 SOL증권 앱 등에서 확인할 수...
[CES 2026] 엔비디아, 슈퍼칩 베라루빈 조기공개…자율주행 플랫폼도 선봬(종합) 2026-01-06 09:58:56
협력사 대거 초청해 AI 생태계 '제국' 과시…"모든 AI를 위한 단일 플랫폼" 자임 (라스베이거스=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엔비디아가 현재 '그레이스 블랙웰'(GB)을 잇는 차세대 슈퍼칩 '베라 루빈'(VR)을 조기에 공개하며 경쟁사 추격 차단에 나섰다. 엔비디아는 '모든 인공지능(AI)을 위한...
삼성전자, 성능 대폭 강화한 '갤럭시 북6' 공개 2026-01-06 09:52:55
단 30분 만에 배터리를 최대 63%까지 충전할 수 있는 초고속 충전 기능을 탑재해,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인도 더 얇고 정교하게 바뀌었다. 갤럭시 북6 울트라는 이전 세대 대비 1.1mm 얇아진 15.4mm 두께로, 갤럭시 북6 프로 16형은 이전 세대 대비 0.6mm 얇아진 11.9mm 두께로 만들었다. 제품 외관의...
SK하이닉스, CES 2026서 'HBM4 16단 48GB' 첫 공개 2026-01-06 09:52:17
단 48GB를 처음 공개한다. SK하이닉스는 CES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엑스포에 고객용 전시관을 마련하고 차세대 인공지능(AI) 메모리 설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 주제는 '혁신적인 AI 기술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든다(Innovative AI, Sustainable Tomorrow)'로,...
SK온·SK이노, 화재 걱정 없는 ESS 만든다 2026-01-06 09:52:14
따라 단주기와 장주기로 나뉜다. 단주기 ESS는 통상 4시간 미만으로 에너지를 저장하고 방전한다. 특히 데이터 센터와 산업 설비에 주로 사용되는 만큼 짧은 시간에 반복적인 고출력 운전이 요구된다. VIB는 물이 주성분인 전해액을 사용해 화재와 폭발 위험이 없고 출력이 높아 단주기 ESS에 적합하다는 평가다.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