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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남아공에 `자보란테` 항균제 기술 수출 2016-04-06 10:10:27
남아프리카공화국 오스텔 레버토리즈(Austell Laboratories)사와 국산 신약 23호 퀴놀론계 항균제인 `자보란테(정)`에 대한 기술 수출을 위한 양해각서(MOU)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오스텔사는 남아공의 대표 제약사로, 동화약품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거점으로 아프리카 시장 진출에 힘이...
[투자플러스] 자금 몰리는 인버스 ETF…코스피 2000 '넘사벽' 인가 2016-04-01 14:32:38
레버리지 etf' 설정액도 400억원 줄어들었다.레버리지 etf는 코스피지수가 상승하면 수익을 내는 구조로 인버스와 달리 지수 상승에 베팅한다.인버스 etf 설정액이 늘어난 반면 레버리 ?etf는 줄고 있는 것은 그만큼 지수 하락 가능성을 점치는 투자자가 많다는 의미다.코스피지수는 지난 달 30일 미국 기준 금리 인...
현대차, 한 번에 180㎞ 달리는 '아이오닉 일렉트릭' 출시 2016-03-18 16:51:56
레버 대신 버튼형인 '전자식 변속버튼'을 장착한 점도 특징이다. 주행모드에 따라 구성이 바뀌는 '트리플 모드 버추얼 클러스터', 충전 상태 표시등, 휴대폰 무선 충전 시스템 역시 눈에 띈다. 전용 내비게이션은 주행가능 영역과 가까운 급속·완속 충전소의 위치를 알려주고, 예약 충전 기능(충전 플러그를...
[스타스윙 따라잡기 (8)] 샬 슈워츨의 '마른 장타' 비결 2016-03-15 17:50:44
레버'로 활용 [ 이관우 기자 ] ‘돌아온 마스터스 챔프’ 샬 슈워츨(남아프리카공화국)은 프로골퍼 치고는 크지 않다. 키 180㎝에 몸무게 72.5㎏이다. 거구의 ‘장타 괴물’이 우글대는 미국프로골프(pga)에선 ‘날씬한’ 축에 속한다. 그가 지난 14일 pga투어 발스파챔피언십을 5년 만에...
[생글기자 코너] 미래 운송수단으로 각광받는 드론 등 2016-03-14 07:00:10
해주는 레버가 달린 조종기가 있다. 그 조종기로 헬리콥터를 움직여 하늘에 오랫동안 날게 했다. 그런 헬리콥터 모형의 장난감이 지금의 ‘드론’으로 바뀌었다고 볼 수도 있다. 단지 장난감 수준에 불과했던 ‘작은 헬리콥터’가 진화해 로봇시장에서 ‘드론’이라는 새로운 이름표를 달고...
'트랙터가 슈퍼카 못지않네'…농기계 업체들 고급화로 승부 2016-03-13 19:22:31
클러치를 버튼으로 조작하는 ‘노클러치레버’ 기능과 중대형급에 맞먹는 견인력이 특징이다. 동급 트랙터에 비해 견인 축간 거리를 늘려 무게 중심을 강화했다.운전자 편의성과 안전성도 눈에 띄게 개선되고 있다. 대동공업은 트랙터 구동상태를 조작하는 터치스크린을 장착했고, 일본 구보다코리아 제품은 운전...
쌍용자동차, 롱바디 티볼리 에어 출시...가격과 성능은? 2016-03-08 20:28:10
다양한 형태의 짐을 실을 수 있도록 래치 타입 폴딩 레버를 적용하여 편리하게 2열 시트를 60:40 분할 폴딩시킬 수 있으며, 전체 폴딩 시 1,440ℓ의 적재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HDMI 입력을 통해 스마트기기의 영상과 음향을 후방카메라와 연동된 7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에서 손실 없이 감상할 수...
쌍용차, 티볼리 에어 출시 2016-03-08 11:45:00
폴딩 레버를 적용, 편리하게 2열 시트를 6대4 분할로 접을 수 있다. 전체를 다 접으면 1,440ℓ의 적재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티볼리와 공유하는 1.6ℓ 디젤 엔진은 최고 115마력, 최대 30.6㎏·m를 낸다.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와 조합해 효율은 복합 ℓ당 13.8㎞다(2wd, 자동변속기 기준). 스마트...
[시승기] 할리데이비슨 아이언 883 2016-03-04 18:52:53
레버를 당기니 얼굴을 스치는 바람이 강해지면서 고속 구간에 진입했다. 안정적이면서도 빠른 가속력이 일품이었다. 시승 기종은 작년에 새로 출시된 다크커스텀 모델로 서스펜션을 교체해 거친 노면에서 한결 푹신한 승차감을 맛볼 수 있도록 했다.이외에도 곳곳을 개선했다. 휠의 스포크(바퀴살)는 종전 13개에서 9개로...
[시승기] 더 이상 패션카라 부르지 말 것. 푸조 308 GT Line 2016-02-29 15:36:04
버튼이 아니었다. 경차에서 자주 만날 수 있던 레버와 다이얼이 잡혔다. 3천만 원 후반의 가격에 다이얼 시트 장착이라는 게 생경했다. 레버를 열심히 당기며 시트의 각도를 조절하는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좋게 생각해 본다. 이게 다 무게 절감에 기여하는 거라며. 시동을 걸고 출발했다. "굉장히 가볍다"라는 생각이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