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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동전 무려 165억…작년 대비 375% 급증 2017-05-01 12:32:42
다니는 불편함을 해소하자는 취지다. 서랍이나 장롱, 저금통에서 잠자던 동전들이 한은에 많이 돌아온 배경을 정확히 파악하기는 어렵다. 일단 한은은 서울 중구 남대문로의 본부 이사와 관련된 현상으로 분석했다. 한은 관계자는 "본부를 이전하는 과정에서 화폐 자동정사기(화폐를 자동으로 분류하는 기계)를 일시...
안 쓰는 동전은 한국은행에…1분기 환수액 19년 만에 최대 2017-05-01 12:00:17
다니는 불편함을 해소하자는 취지다. 서랍이나 장롱, 저금통에서 잠자던 동전들이 한은에 많이 돌아온 배경을 정확히 파악하기는 어렵다. 일단 한은은 서울 중구 남대문로의 본부 이사와 관련된 현상으로 분석했다. 한은 관계자는 "본부를 이전하는 과정에서 화폐 자동정사기(화폐를 자동으로 분류하는 기계)를 일시적으로...
한인 2세들이 기억하는 'LA폭동'…"25년간 말하지 않았다" 2017-04-28 01:58:17
서랍을 열어보니 권총이 들어 있었다. 한미관계 연구자인 캐롤 박(37) 씨는 폭동 당시 열 두 살이었다. 그녀의 어머니는 남편과 사별하고 컴턴에 주유소를 차려 홀로 삼남매를 키워냈다. 폭동이 도심을 뒤흔들던 날 저녁 캐롤은 어머니를 애타게 찾았다. 어머니가 돌아온 건 한밤중이었다. 애들이 숙제를 했는지 챙겨본 뒤...
"평행우주가 존재한다면 랄프 로렌은 이런 삶을…" 2017-04-19 08:00:03
술을 진탕 마시고 우편물 따위를 모아놓은 서랍을 발견한다. 몇 년 전 받은 청첩장에서 10년 전 기억을 떠올린다. 결혼을 알려온 수영은 고교 시절 랄프 로렌에게 쓸 편지를 영어로 옮겨달라고 종수에게 부탁했다. 수영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랄프 로렌으로 꾸미고 싶었다. 하지만 랄프 로렌 컬렉션에는 단 한가지, 시계가...
아파트 출입문 위에 몰카…비밀번호 알아내 절도 2017-04-19 06:01:11
성산구에 있는 A(35) 씨 아파트에 몰래 들어가 안방 서랍에 있던 120만원 짜리 여성용 목걸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김 씨는 범행 전 A 씨 아파트 출입문 위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A 씨가 집을 비운 사이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훔친 것으로 의심되는 목걸이...
[분양 클로즈-UP]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2017-04-17 09:54:44
밑에 서랍식 사다리를 만드는 꼼꼼한 디테일 또한 눈길을 끌었습니다. 부부침실에는 전면에 붙박이장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내부에는 중요한 서류나 귀중품을 보관할 수 있는 개인금고까지 마련하고 있습니다. 수납공간이 더 필요하면 이불장 선택도 가능한데요. 또한 침실 도어 위치를 수요자 취향대로 선택, 개인...
세월호 참사 3년을 기록하다…4·16기억저장소의 '기억' 2017-04-12 07:15:00
3반 도언이의 서랍에서 나온 '준비물 쪽지'에는 속옷, 샴푸, 카메라, 멀티탭 등 설레는 제주도 수학여행을 기대하며 챙긴 준비물 내용이 정리돼 있다. 수학여행 안전수칙이 담긴 안내문, 유류품으로 나온 용돈, 파우치, 운동화, 휴대전화도 한 장의 사진에 담겼다. 아이들이 바랐던 작은 소망이나 꿈꿨던 미래 또한...
[봄 인테리어] 이탈리아 감성에 이동식 큐링크가구…집 안 어디든 손쉽게 배치 2017-04-11 15:21:12
'큐치네 붙박이장' 선반형·서랍형 등 맞춤 설계 가능 [ 이민하 기자 ] 봄 시즌은 결혼·이사 수요가 늘어나는 때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집 분위기를 바꾸려는 욕구도 생긴다. 최근 집 전체를 고치지 않아도 작은 변화로 새 집 같은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소규모 리모델링이 인기를 얻고 있다. 단순한 분위기...
"진실규명 위해 기자 협조"…최순실 "알고 온 것 아니냐"(종합) 2017-04-10 14:14:43
기자 정신이 있어서 그런지 (책상 서랍을) 열어보니까 태블릿PC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까지도 저는 그 책상이 빈 책상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당 기자가 태블릿 PC를 당일 오후에 다시 가져와서 제 자리에 갖다 뒀다"며 "이틀 뒤 그 기자가 또 와서 PC를 가져갔고, 이후 언론 보도로 검찰에 제출한...
취재기자에 더블루K 문 열어준 관리인 "진실 규명위해 협조" 2017-04-10 13:22:29
정신이 있어서 그런지 (책상 서랍을) 열어보니까 태블릿PC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리인은 "그때까지도 저는 그 책상이 빈 책상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노씨는 최씨 변호인이 "소유자가 있는데 그걸 가져가게 하면 안 되는 것 아니냐"고 따지자 "1차적으로는 건물주, 임차인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긴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