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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원으로 국경 넘기4] “한국이 네덜란드한테 5대0으로 졌어? 몰도바는?” 2014-11-01 12:25:58
몰도바에 도착한 첫날 방문한 집도 의대2학년에 재학 중인 큰 딸이 고졸사업가인 20대 초반의 남편과 결혼해 의아했던 일이 있었다. 게다가 그 딸이 예뻤던데 반해 남편은 별 볼품이 없어 보였다. 키도 여성이 큰데 반해 남성은 우리도 해볼 만한 ‘만만한’ 수준이었다. 몰도바는 수도 한복판에 말이 끄는 수레와 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한국계 찰스 리 교수 아쉽게 좌절 2014-10-07 10:55:53
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노벨상 위원회는 이 같은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세 명의 학자가 두뇌 위치정보 처리 시스템을 구성하는 세포를 발견하는 데 공을 세웠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노벨상 위원회는 "이번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들의 연구가 오랫동안 철학자들과 과학자들의 난제인 `뇌가...
`연애의 발견` 문정혁·정유미·성준 연애? 다른 이들의 사랑을 주목하라 2014-09-29 11:18:56
안 된다. 어떻게 의대에 갔는지 모르겠다. 바보 부정맥은 무슨 부정맥”이라는 혼잣말로 마음을 가라앉혀야 했다. 솔 역시 준호를 좋아하고 있었기에, 자신을 여자로 봐주지 않고 그저 여태껏 돌봐왔던 동생으로만 보는 준호에게 못내 서운했던 것이다. 이날 방영분에서 탄생한 또 한 커플 신윤희-배민수. 각기 상처하고...
한국의 바윗길을 가다(21) 인수봉 인수A길 / 인수의 역사를 간직한 고전길 2014-09-25 16:08:54
모습이 눈에 들어오고 오른쪽 위로는 의대길의 등반모습도 보인다. 왼쪽으로는 차례대로 영길, 여명길, 우정b, 산천지, 패시, 반트길까지 한눈에 잡힌다. 첫째 마디에서는 빌레이부터 본다. 빤히 바라다 보이는 크랙길이고 난이도가 그리 높아 보이지 않는다. 선등자는 역시 거침없이 치고 올라간다. 선등자가 확보를...
한국의 바윗길을 가다(15) 인수봉 패시길 / 빅월 등반을 향한 큰 꿈, 인수에 새기다 2014-09-25 15:58:36
등반 모습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게도 된다. 그래서 등반경력이 오래된 클라이머들은 서로서로 안면이 있다. 오른쪽으로 산천지길 너머로는 의대길이 보이는데 큰 소리가 들려 혹시나 하고 유심히 보니 아는 클라이머이다. 서로 손을 들어 수신호를 하고는 카메라에 모습을 담아 본다. 대슬랩의 왼쪽 오버행이 보이는 곳에서...
[형제의 대화] "아버지는 영원한 師表…모든 걸 행동으로 보여주셨어요" 2014-08-13 22:05:22
가지씩을 반드시 배우도록 했다고 한다. 자녀들에게 강제로 무언가를 시킨 것은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독일 유학 중 모임에 가면 의대생이건 의사건 누구나 악기를 들고 모차르트나 베토벤 음악을 합주하는 모습이 너무 부러웠다는 것이다. 선두훈 이사장은 바이올린, 선승훈 원장은 피아노, 선경훈 원장은 첼로를...
[2014 대학총장 인터뷰⑤] 발로 뛰는 김상래 삼육대 총장 "인성 최고 대학 만들겠다" … 중남미학 대표 학과로 차별화 2014-07-16 13:49:49
뒤 중남미 자매대학 의대에 진학하는 코스를 만들 수도 있고요. ‘중남미에 진출하려면 삼육대에 가야겠다’는 인식을 만들겠습니다.”- 사실 국내 취업에만 목 매달 필요가 없죠.“맞습니다. 눈을 돌리고 시야를 넓히면 길이 보입니다. 국내 학생들의 어학 실력과 it 능력이라면 얼마든지 해외에서도...
[인터뷰]'강남 엄마' 홀린 여의도 애널리스트…"교육株 몰락에 입시 '답' 있다" 2014-07-11 13:08:44
정책을 반영해 또 책을 내달라는 요구였죠."최근 네 번째 '교육의 정석' 보고서를 단행본으로 출간한 이유다.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 기존 명문대 위주 분석에서 교대, 의대, 체대 입시전략까지 확대했다. 학부모들의 요구를 대거 반영했다.'고입편'에선 외국어고, 과학고, 자율형사립고,...
[장익경의 건강X파일] “건강한 100세, 행복한 100세 살기” 2014-06-10 17:28:31
발생 위험을 4~6배까지 높인다. 스웨덴 칼로린스카 의대의 연구에 따르면 치밀 유방을 가진 유방암 환자는 암을 극복한 이후에 재발 위험 또한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여성의 경우 특히 젊은 층에서 치밀유방이 더 많이 나타나는데 50세 이하의 50%이상이 치밀 유방이며 20~30대 여성에게서는 서양에 비해 20...
명절 뱃살 주의보, 추석 연휴에 살찌지 않는 방법 2014-06-06 17:21:34
박용우 원장(성균관의대 외래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보자. ◈ 물을 충분히 마신다. 수시로 물을 많이 마셔주는 것은 과식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식전에도 물을 미리 마신 다음 수저를 들도록 한다. 미리 물을 마셔 위장을 채워두면 평소보다 덜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나물반찬이나 해조류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