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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둥지` 서권순, 황동주 "이채영 사랑한다" 그 말에 `따귀` 2014-07-18 21:34:06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백연희가 아니라 이화영이다"라고 설명했다. 곽희자는 "네 아들 낳아준 조강지처 버리면 벌 받는다"고 충고하자 정병국은 "내 아들 백연희가 낳아준 거 아니다. 이화영이 낳아준 것"이라고 대들었다. 그 말에 화가 난 곽희자는 아들의 뺨을 세게 내리쳤다. 정병국의 뺨을 붉게 부어올랐다. 그는...
`뻐꾸기둥지` 사자 대면, 황동주-김경남 멱살잡이 "어디갔다 오는거야" 2014-07-18 21:05:33
됐다. 이때 건물에서 나오던 정병국(황동주)과 이화영(이채영)은 이 모습을 보게 됐다. 화가 난 정병국은 그대로 유성빈에게 달려가 "지금 뭐하는거냐. 도대체 둘이 무슨 사이냐. 왜 같이 있는거냐"고 소리쳤다. 그리고 백연희를 붙잡고는 "지금 이 자식이랑 뭐하고 있는건지 당장 말하라"고 미친듯이 흔들었다. 백연...
`뻐꾸기둥지` 황동주, 서권순에 "나 장서희랑 이혼하겠다" 선전포고 2014-07-17 21:24:43
오해다"라며 "그 사진 이화영(이채영)이 보낸 거다. 이화영이 당신과 나 이혼시키려고 그런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유성빈은 "당신 왜 이렇게 변했냐. 내가 알던 백연희가 아니다. 당신 내가 알던 여자가 아니다"고 진절머리를 쳤다. 이어 유성빈은 "당신부터 말해라. 유성빈과 어떤 사이냐. 과거 어떤 사이였냐. 나...
`뻐꾸기둥지` 이채영, 임채무 마저 몰락시키나 `회사 집어삼킬 계략` 2014-07-17 20:45:21
한 번 털어나보라. 내가 상담해주겠다"고 나섰다. 백철은 "딸의 남편이 바람핀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딸은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이화영은 의외의 제안에 놀라워했다. 그녀는 "그건 이혼해야 한다. 이미 마음이 떠난 남자랑 사는 여자가 얼마나 불쌍하냐. 그건 이혼을 시켜야...
`뻐꾸기둥지` 지수원, 이별의 슬픔에 술 퍼먹고…`외박` 2014-07-16 21:53:11
확인하고 시작한 바로 다음날, 배찬식이 이화영(이채영)의 삼촌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에 배찬식은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나섰고 정진숙은 마음이 아파 술을 퍼부었다. 정진숙은 "난 처음이었다. 살면서 이렇게 설레었던 적 처음이란 말이다"라며 눈물을 보였고 배찬식은 그 모습이 안쓰러워 어쩔 줄 몰랐다. 배찬식이...
`뻐꾸기둥지` 이채영, 장서희 찾아와 "이혼하라"며 황동주와 통화 2014-07-16 21:12:45
갈래? 가서 바다도 보고 회도 먹자"고 제안했다. 이화영은 "나야 당연히 콜이지. 금방 갈게 사랑해"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두 사람의 다정한 애정표현에 백연희는 눈물이 고였고 저절로 고개를 숙였다. 이화영은 자리에서 일어나며 "이 얘기 내가 했나? 내가 언니보다 더 일찍 정 사장님을 알고 사랑했다는 거"라며 "아....
`뻐꾸기둥지` 장서희-이채영, 술취한 황동주 사이에 두고 `불꽃 접전` 2014-07-16 20:46:31
있던 이화영은 술 취한 남편과 차를 몰고 오는 이화영을 발견했다. 이화영은 차에서 내린 뒤 정병국을 깨우려 했다. 그러자 백연희는 이화영의 손목을 잡고 "건들지마. 내 남편이야"라고 경고했다. 그 모습에 이화영은 비아냥 거리는 표정으로 웃어보였다. 과연 이화영은 곽희자(서권순)의 집에 들어갈 수 있을지,...
`뻐꾸기둥지` 황동주, 장서희에 "연기 지친다. 이혼하자" 선언 2014-07-16 20:32:26
말해보라"고 따졌다. 정병국이 당황하는 사이 이화영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화가 난 백연희는 그 전화기를 빼앗아 들고 "무슨 할 얘기가 있어 전화했냐. 나한테 해보라"고 물었다. 이화영은 뻔뻔하게 "우리 그이한테만 할 이야기인데?"라고 약을 올렸다. 이에 백연희는 "전화도 하지 말라. 남편도 전화할 일 없을 거다....
`뻐꾸기둥지` 전노민, 정체 밝히자 지수원 폭풍 눈물 "우린 여기까지" 2014-07-16 09:16:54
보게 됐다. 서권순(곽희자)과 얘기 중 돈을 받은 이화영은 그 돈을 찢어 던져버렸고 화가 난 서권순이 그녀의 뺨을 때렸다. 더 이상 참다 못한 배찬식이 나서서 말리면서 "우리 화영이 그렇게 나쁜짓 한 거 없다"고 소리쳤다. 그 모습에 정진숙(지수원)은 "우리 화영이?"라며 의아해했다. 이화영이 배찬식에게 "삼촌이 뭔...
`뻐꾸기둥지` 서권순, 돈 찢어 던진 이채영 뺨 때리고 "대리모 주제에" 2014-07-15 21:06:46
들어와 "그만하라. 이화영이 왜 빈껍데기냐. 화영이가 여기서 이렇게 뺨 맞고 있을만큼 잘못한 거 없다"고 소리쳤다. 그 모습에 정진숙은 "우리 화영이?"라며 기막혀 했다. 이화영은 배찬식을 향해 "삼촌이 뭔데 나서. 삼촌은 아무 상관없잖아. 제발 그냥 가"라며 하소연했다. 그 모습을 본 곽희자는 그제야 알겠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