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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가세연, 쯔양 사생활 영상 삭제해야" 2025-04-17 20:12:14
그러나 김씨는 이런 박씨의 해명이 '사실이 아니다'라는 취지의 방송을 이어갔다. 이에 쯔양은 김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협박·강요 등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증거 불충분 등을 이유로 지난 2월 김씨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나 검찰은 박씨 측의 이의신청을 받아들여 지난달 경찰에 보완 수사를...
"BTS 지민에 돈 빌려"…'불법도박 혐의' 개그맨 이진호, 검찰 송치 2025-04-17 20:07:33
강남경찰서는 이 씨를 도박 혐의로 지난 15일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이 씨의 도박·사기 혐의를 조사해달라는 민원을 접수한 뒤 수사에 착수했다. 이 씨는 지난해 10월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불법 도박 사실을 시인했다. 그는 "2020년 우연한 기회로 인터넷 불법 도박 사이트에서 게임을...
BTS 지민에 돈 빌려 '불법 도박'…이진호 결국 2025-04-17 19:07:21
경찰 수사를 받아온 개그맨 이진호(39)가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씨를 도박 혐의로 지난 15일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이씨의 도박·사기 혐의를 조사해달라는 민원을 접수한 뒤 수사에 착수했다. 이씨는 지난해 10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 우연한 기회로 인터넷 불법...
'수능 출제·검토'했던 교사들, 팀 꾸려 문제 팔았다 2025-04-17 17:59:09
등 126명을 입건해 100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송치 대상은 교원 72명, 사교육업체 강사·임직원 20명,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직원·교수 5명, 사교육법인 3곳 등이다. 경찰에 따르면 업무 외적으로 문항을 만들어 교육업체에 판매한 교사 47명과 해당 교육업체 강사 19명이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검찰...
'벤츠S클래스, 月 80만원 내고 타세요'…너무 싸다 했더니 2025-04-17 15:30:33
등 혐의로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들과 공모한 외국인 명의자 11명, 리스 차량을 무단 처분한 8명을 포함한 공범 37명도 사기 및 횡령 등 혐의로 함께 송치됐다. 경찰에 따르면 A·B씨는 급전이 필요한 외국인을 물색해 이들이 대부업체로부터 차량 가액을 웃도는 금액을 대출받게 했다. 대출금 중 일부는 외국인...
홍삼제품에 발기부전치료제 성분 넣어 판 일당 적발 2025-04-17 14:12:31
판매한 4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식약처는 2023년 12월 타다라필이 함유된 원료를 사용해 건강기능식품 홍삼 제품을 제조한 후 다단계판매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판매한 일당을 검찰에 송치하고, 이 일당에게 원료를 공급한 자를 추적 조사했다. 수사 결과 A씨는 2019년 1월∼2023년...
20개 팔면 순식간에 1000만원 번다…교사들 '기막힌 돈벌이' 2025-04-17 12:50:48
3곳 포함)을 송치했다고 밝혔다. 송치 인원은 교원 72명, 사교육 업체 강사·임직원 20명 등으로 구성됐다. 2023년 7월 교육부의 수사 의뢰로 시작된 사교육 카르텔 사건은 경찰의 자체 첩보, 감사원의 추가 수사의뢰 등을 통해 압수수색 7회 등을 벌여 마무리됐다. 현직 고등학교 교원 5명은 소속 학교의 내신시험에 과거...
쯔양, 돌연 경찰 조사 거부하고 귀가…"피해자 보호 의지 없어" 2025-04-16 13:43:40
불송치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 경찰에 수사관 기피 신청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쯔양은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김세의 씨가 자신을 30~40차례 이상 언급하며 괴롭혀 왔다고 주장하며 김 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협박·강요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김 씨는 과거 쯔양이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에게 협박을...
가세연 고소한 쯔양, 경찰 출석 40분 만에 조사 거부 2025-04-16 12:14:14
고백했으나 김씨는 이런 박씨의 해명이 '사실이 아니다'라는 취지의 방송을 이어갔다. 이에 박씨는 김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협박·강요 등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증거 불충분 등을 이유로 지난 2월 김씨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나 검찰은 박씨 측의 이의신청을 받아들여 지난달 경찰에 보완 수사를...
서울 지하철 '가방털이' 공포…소매치기범 2명 연이어 덜미 2025-04-16 11:15:33
절도 혐의로 49세 남성 A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출퇴근 시간대 전동차 안에서 네 차례에 걸쳐 현금과 지갑 등 209만4000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절도 전과만 10범에 이르는 A씨는 출소 두 달 만에 다시 범행에 나선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