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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벨기에 작가의 만남…브뤼셀서 '한-벨 사진전' 2019-11-14 18:53:13
차용, 사진 자체뿐 아니라 액자까지도 하나의 작품으로 병합해 하나의 정물로 재탄생시킨다. 한국문화원은 브뤼셀 내 주요 사진 축제 중 하나인 '브뤼셀 사진 축제'와 협력해 매년 한국과 벨기에 사진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는 한-벨 사진전을 열고 있다. 오는 15일부터 내달 21일까지 브뤼셀 시내 항가르...
‘소희 합류’ 네이처, 미니 2집 타이틀곡 ‘OOPSIE(웁시)’ 뮤직비디오 티저 2탄 공개 2019-11-11 07:54:59
곳곳에 나오는 다양한 프레임으로 구성된 액자, 나비, 조명, 실링팬 등의 오브제들이 이번 앨범 콘셉트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한편 네이처는 미니 2집 발매 소식에 앞서 새로운 프로젝트 ‘NATURE WORLD(네이처 월드)’의 시작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였다. 또 최근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 출신 소희(본명:...
미술품 경매 '0원'부터 시작…서울옥션 '제로 베이스' 선봬 2019-11-10 16:58:51
의문을 던지는 작업이다. 슈퍼마켓 봉지를 액자화한 작품은 감사의 메시지를 담고 있지만 사물의 가치에 대해 의문을 던진다. 유년 시절 기억 속 풍경과 인물의 흔적을 화폭에 담아낸 함미나, 건물과 낯선 골목을 소재로 작업한 장은우, 천을 활용해 자유로운 조형성을 추구한 정다운, 도시의 이미지와 사람들의 일상을 판...
포항 큰동해시장, 9일 추억여행 페스티벌 2019-11-06 10:59:48
스탬프 미션‘을 마련, 큰동해시장을 방문한 고객 누구든지 추억의 복고게임을 즐긴 후 네가지 미션을 모두 통과해 스탬프를 찍어오면, 큰동해시장의 대표 상품인 메탈액자를 선물하는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김병석 상인회장은 “문화관광형시장으로 나아가는 포항 큰동해시장이 포항시민의 전통시장이 될 수...
근로복지공단 '2019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임직원 급여공제로 노사 다양한 사업 추진 2019-11-06 08:39:42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액자로 드리는 ‘행복사진꾸미기’행사를 매년 2차례 개최해 100여명에게 행복을 선사하고 있으며, 지역 홀몸노인, 외국인노동자 등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산재상담 등 메디컬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개인다짐 실천과 연계한 1+1...
'구해줘 홈즈' 이주 가족 특집 '바르셀로나 편', 역대급 까다로운 미션도 클리어 2019-11-04 10:12:01
널찍한 거실과 벽난로, 그림액자 같은 숲 속 뷰 그리고 단지 내 공용 수영장에 복팀의 코디들은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복팀의 코디들은 ‘가우디 숲길 집’을 최종 선택했다. 이날 의뢰인 가족이 스튜디오에 나오지 못하고 영상으로 최종 선택 했다. 의뢰인 가족은 녹화 전날 급하게 스페인으로 출국하게...
기업실적 급락에…지자체도 '稅收 쇼크' 2019-10-31 17:35:05
15만원 상당의 아이 손발을 찍은 기념 액자를 준다. 한 지자체 관계자는 “정부와 지자체가 일정 비율로 예산을 부담하는 매칭 방식이 아닌 지자체 자체적으로 추진해온 복지 사업들은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지방소득세 납세의무가 있는 개인과 법인이 소득에 따라 내야 하는 지방세다. 개인의 경우 소득세...
김지수, 故 김주혁 2주기 추모 "잘 지내고 있어 또 올게" 2019-10-31 13:41:29
사진에는 김주혁의 생전 사진과 함께 그림이 담긴 액자, 꽃다발 등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한다. 김지수는 이와 함께 "잘 지내고 있어. 또 올게!"라는 인사를 함께 남겼다. 김지수는 과거 고인과 동료 배우이자 연인 사이로 장시간 교제한 공식 커플이었다. 각별한 사이였던 김지수의 고인을 향한...
[한경에세이] 김치경영과 감성리더십 2019-10-30 18:04:25
사진을 액자에 넣어 승진자의 집으로 보내면 온 가족이 자랑스럽게 바라본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업무에 지친 직원들의 힐링을 위해 작은 음악회도 열고 가끔 영화관을 통째로 빌려 월례조회와 영화감상을 같이 한다. 모르던 사람들이 만나 오랜 벗처럼 친해지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격의...
"미술관은 다양한 모임 공간…작품에 대한 대화 이뤄져야" 2019-10-30 17:48:19
관람객이 미술관 안의 또 다른 미술관을 바라보도록 하는 ‘액자 구조’로 구성돼 있다. ‘작은 미술관’이 액자 구조의 시작점이다. 가벽 중간마다 뻥 뚫린 창 속을 들여다보면 이응노 작가의 ‘모임’을 프린팅한 작품이 보인다. 반대편에서 보면 전시실 중앙에 다양한 물결무늬를 새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