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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인도 방문…모디 총리와 사업협력 논의(종합) 2016-09-16 08:50:35
케시 암바니 등 재계 관계자들을만났으며 인도법인 직원들과 뉴델리 인근 노이다에 있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제조 공장을 둘러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인도 방문은 이 부회장이 지난 12일 삼성전자 등기이사 선임을 수락하며경영전면에 나서기로 발표한 이후 처음 진행한 대외 행보다. 최근 이 부회장이 만난...
[글로벌 톡톡] 케시 블룸가든 루더핀 CEO 2016-08-15 19:20:10
될 수 있도록 하라. 당신이 추구하는 것이 조직 구성원과 기업에 어떤 혜택을 줄 수 있는지 공유해야 한다. ‘당신의 꿈’을 넘어 모두 공유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하라.”-기업 홍보업체 루더핀의 케시 블룸가든 ceo, 포천 기고에서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아로라 전 부사장 퇴직금만 730억원 2016-07-30 00:18:10
니케시 아로라 전 부사장(사진)의 퇴직금이 약 68억엔(약 730억원)이었다고 일본 언론이 29일 보도했다. 소프트뱅크그룹은 이 금액을 2분기(4~6월) 결산에 계상했다고 전날 발표했다. 이로써 아로라 전 부사장이 소프트뱅크에 영입된 2014년 9월 이후 받은 보수는 300억엔(약 3222억원)을 넘게 됐다.[한경닷컴 바로가기]...
후계자 내친 손정의 "조금 더 하고 싶었다" 2016-06-22 18:12:27
21일 후계자 니케시 아로라 전 부사장의 사임을 발표한 뒤 니혼게이자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아로라 전 부사장은 손 사장이 2014년 9월 삼고초려 끝에 구글에서 영입한 인물이다. 당시 저녁식사 중 아로라가 회사를 옮길 의사를 보이자 손 사장은 그 자리에서 냅킨에 거액의 연봉을 적고 서명했을 만큼 핵심...
손정의 후계자 아로라 전격 퇴진…소프트뱅크에 무슨 일이 2016-06-22 14:54:18
니케시 아로라 부사장이 전격적으로 물러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주주총회를 하루 앞둔 21일 아로라 부사장이 퇴진한다고 발표했다.손 사장은 성명에서 "아직 몇 가지 미친 아이디어에 관련한 일을 하고 싶다"면서 "적어도 내가 5∼10년은 더 사장으로 일할 필요가...
손정의 소프트뱅크 사장 "앞으로 10년 회사 경영 직접 하겠다"…후계자 니케시 부사장, 전격 퇴임한 이유는 2016-06-22 06:31:35
손정의 소프트뱅크 사장이 사실상 후계자로 지목했던 니케시 아로라 부사장이 갑자기 경영 제일선에서 물러났다.일본의 통신·it 대기업인 소프트뱅크그룹은 손정의(일본명 손 마사요시·59) 사장의 후계자로 유력했던 니케시 아로라 부사장(48)이 22일 예정된 정기 주주총회에서 퇴임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손정의 후계자' 돌연 사퇴 2016-06-22 01:42:26
니케시 아로라 소프트뱅크그룹 부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퇴임하기로 했다.소프트뱅크는 21일 보도자료를 내고 “아로라 부사장이 22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임기 만료에 따라 대표이사 부사장과 이사직에서 퇴임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향후 거취가 정해지기 전까지 일단 고문으로 회사에 남기로...
[밀컨 글로벌 콘퍼런스] "디지털이 비즈니스 상식 파괴…현금·신용카드·소매점 10년내 멸종" 2016-05-03 18:00:11
내 사라질 기업·제품 수두룩니케시 아로라 소프트뱅크그룹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이날 ‘디지털 다윈이즘’ 세션에서 “앞으로 10년 안에 사라질 기업과 제품을 생각해보라”고 질문을 던졌다.참석자들은 현금과 신용카드가 디지털 화폐에 밀려 없어질 것이라고 답했고, 무인자동차가...
이승건 한국핀테크협회장 내정자 "핀테크 성장 막는 규제 개선 적극 건의할 것" 2016-04-10 19:17:28
웹케시, ktb솔루션 등이 대표적이다. 자산관리 분야의 새로운 흐름인 로보어드바이저에 주력하는 옐로금융도 참여했다. 새로운 자금 조달 및 투자 수단으로 떠오른 p2p 대출 전문회사 8퍼센트와 크라우드펀딩 업체 와디즈도 협회 주요 멤버다.이 대표는 핀테크협회를 통해 핀테크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의 성장을 적극...
일본 소프트뱅크, 일본 국내 사업과 글로벌 사업부문 2개 기업으로 쪼개기로 2016-03-08 15:41:44
출신으로 손 사장의 후계자로 지목된 인도 출신 니케시 아로라 부사장이 맡고, 일본 국내 사업 부문은 미야우치 겐이 담당한다.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통신과 기술, 인터넷사업 분야 지분 810억 달러(약 100조 원) 상당은 올해 말께 쪼개진 두 기업으로 각각 이전된다. 소프트뱅크는 두 회사의 지분 전체를 보유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