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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이매진] 나주읍성, 옛 모습 되찾는 호남의 '千年古都' 2017-08-07 08:01:12
옹관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큰 것이다. 이수진 학예사는 "복암리 3호분은 한 번에 묻힌 것이 아니라 수백 년에 걸쳐 차례로 매장된 것"이라며 "한 분구 안에서 다양한 묘제가 확인되는 복합묘제고분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확인된 사례"라고 말한다. 나주의 고분군은 경주나 부여의 고분군에 결코 뒤지지 않지만, 기록 없는 마...
체육관으로 변한 미술관…땀 흘려 운동하고 전시도 보고 2017-08-04 11:54:49
함께 요가와 트레이닝, 댄스를 익힌 다음 학예연구사와 전시를 관람하는 프로그램이다. 1시간 운동을 마친 이들은 아래층에서 열리는 폴란드 작가 크지슈토프 보디츠코(75)의 전시 '기구, 기념비, 프로젝션'을 관람했다. 보디츠코는 사회적 약자들의 목소리를 발화하는 작품으로 명성을 떨친 작가로, 이번 전시는...
유실·복구 반복…큰비에 몸살 앓는 '천년 신비' 농다리(종합) 2017-08-04 09:40:08
학예연구사는 "물살이 느려지고 흙탕물이 사라질 때까지 마냥 기다릴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며 "응급복구를 한 뒤 설계를 거쳐 항구적인 복구에 나설"것이라고 말했다. 농다리는 1984년부터 2007년까지 모두 19차례나 장마 때마다 유실돼 거의 매년 복구공사가 이뤄졌다. 2009년 7월에도 피해를 본 바 있다. 문제는 피해를...
폭우에 상판·교각 유실 '천년 신비' 농다리 복구 늦어질듯 2017-08-04 07:11:15
7월 이후 11년 만의 일이었다. 이인석 진천군 학예연구사는 4일 "지난달 31일 미호천 상류인 음성 쪽에서 워낙 많은 물이 유입된 데다 생활 쓰레기와 부유물까지 떠내려와 피해가 컸다"고 안타까워했다. 당일 음성군 삼성면에 153㎜의 폭우가 쏟아진 것을 두고 한 말이다. 유실된 상판과 교각은 높은 돌탑이 무너진 것...
디지털시대, 예술의 역할을 묻다 2017-08-02 18:45:16
것이 아니라 큐레이터(학예사) 역할도 함께한다.미디어아티스트 이배경 씨(48)는 국내외 미술계에서 이런 미디어아트 작업으로 주목을 받아온 대표적인 ‘백남준 키드’다. 중앙대 조소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쾰른미디어예술대에서 미디어아트를 공부한 그는 그동안 시간과 공간, 몸을 테마로 첨단 기술과 예술의...
[게시판] 국립현대미술관서 'MMCA x NIKE 트레이닝' 행사 2017-08-01 13:33:15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요가, 트레이닝, 댄스 과정에 참여한 뒤 학예연구사와 전시를 감상하게 된다. 서울관에서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과천관에서는 12일 오전 10시~12시 30분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9일에는 관람객 200명이 서울관 주변을 함께 달리고 전시를 관람하는 프로그램인 'MMCA x NIKE 런 클럽'도...
'세계로 나아가는 한국어 교육'…LA서 한국어 교사 학술대회 2017-08-01 07:10:01
독립기념관의 이명화 연구위원과 임정은 학예연구원, 박현모(여주대)·박석준(배재대)·홍윤기(경희대) 교수의 특강과 김영근 재외동포재단 사업이사와의 간담회, 제32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 우수 교구 교재 창작공모전 등으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네바다, 뉴멕시코, 애리조나, 베이커스필드, 샌디에이고 등 미국 서부...
한국 온 中거장 치바이스…새우·나팔꽃·배추로 빚은 아름다움 2017-07-31 16:57:35
학예실장은 이들 작품 감상을 권하면서 "흔히들 중국화의 3대 대가 대표작으로 치바이스(齊白石·제백석)의 새우, 쉬페이훙(徐悲鴻·서비홍)의 말, 황저우의 당나귀를 꼽는다. 치바이스는 새우를 너무나 새로운 경지까지 끌어올렸다"고 평가했다. 이번 전시는 새 정부 출범 이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와...
바닷속에서 꺼낸 800년 전 고려청자 향로 한자리에 2017-07-31 10:07:29
볼 수 있다. 한송이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사는 "향로는 불교를 신봉한 고려 사회에서 매우 중요하게 인식된 물품이었다"며 "특히 청자 향로는 고려 왕실과 귀족이 사용했던 귀중품"이라고 강조했다. 한 연구사는 이어 "바다에서 나온 청자 향로들은 대부분 12∼13세기에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전시에서...
'동·식물과 곤충, 화석까지' 전북대 자연사박물관 10월 개관 2017-07-28 10:55:29
조성된다. 3개의 전시실과 수장고, 학예실 등을 갖춘다. 호남권에서 대학에 자연사박물관이 들어서는 것은 처음이다. 전북대 자연사박물관은 개장에 앞서 자연사와 관련된 표본을 기증받는다. 소장 경위나 출처가 분명한 것이면 된다. 문의는 전북대 자연사박물관 학예실(☎ 063-219-5449)로 하면 된다. doin100@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