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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입 전략] 성균관대 가는길 가이드 2017-06-05 09:02:08
한문교육, 수학교육, 컴퓨터교육, 영상학과, 스포츠과학과와는 작년과 달리 수능 최저등급을 맞출 필요는 없지만 면접이 새로 생겼다는 점에서 특이하다.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바탕으로 인·적성 평가를 한다. 2017학년도 스포츠과학과 면접을 살펴보자. 면접시간은 10분이었으며 면접관 다수가 지원자 한...
[신간] 스스로를 달빛 삼다·왜 일하는가? 2017-06-03 11:00:03
선어록을 연구해온 저자는 번역과 강의를 통해 한문 고전의 현대화 작업을 펼쳤다. 또 월간 '해인' 편집장을 맡은 뒤로는 글쓰기를 통해 대중과 소통해왔다. 불교계의 대표적 문장가로 손꼽히는 스님의 산문집에는 도시와 산속을 오가는 수행자로서 일상과 경전에 대한 탐구와 자연의 이치에 대한 깊은 사색이 담겨...
이총리, 與지도부에 "국회는 위대하다…물샐틈없는 당정협조" 2017-06-01 12:18:14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 이름을 한문으로 쓰면 물 수(水)변이 있다. 하늘이 가뭄을 해결해 줄 것이다. 민간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우 원내대표는 "이 총리와 오랜 인연이 있어 눈빛만 봐도 다 알 정도다. 존경하는 선배님이다. 여당 원내대표로서 총리와 찰떡궁합 관계를 만들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 사진 송고 LIST ] 2017-05-25 10:00:01
시리아난민 韓문화 체험 05/24 18:54 서울 하채림 한복 체험하는 시리아난민 05/24 18:54 서울 신준희 청문회장 나서는 이낙연 후보자 05/24 18:59 서울 한무선 강연하는 노회찬 05/24 19:00 서울 양영석 역투하는 임기영 05/24 19:00 서울 양영석 한화 임시선장 맡은 이상군 감독 대행 05/24 19:00 서울...
'시험은 한국인의 사회적 DNA'…한국사회 시험의 1천년 역사 2017-05-24 10:28:55
집착도 비슷하다. 한문이 필수였던 시대를 지나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세력의 힘에 따라 일본어나 러시아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이 늘었다 줄었다 한 것은 외국어가 과거에도 벼슬에 필요한 능력이었음을 보여준다. 영어는 그중에서도 꾸준히 중요한 과목이었다. 1939년 일본과 영·미관계 냉각으로 조선총독부가 대입에서...
아홉 번째 개인전 씨킴 "작품과 어우러져 놀다 가세요" 2017-05-22 15:35:42
논다놀아'로 잡았다. 제목에 들어간 한문은 '어리석을 논' 자다. 씨킴은 이 글자를 택한 이유에 대해 "예술적 언어와 행위들이 자연의 아름다움에 비하면 한없이 어리석을 수밖에 없다는 개인적 생각이 반영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느덧 나의 예술적 이상은 아름다움에 대한 정복에서 함께 어울리고 놀며...
"논어 읽으면 인성 긍정적으로 바뀐다"…학술지 게재 2017-05-22 11:16:36
생활 한자를 학습하는 낮은 수준의 교양한문 수강 집단은 큰 변화가 없었으나 논어의 내용을 이해하는 높은 수준의 논어 강독 수강생들은 유의미한 인성 증진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논어 강독과 같은 높은 수준의 한문 교육은 스트레스 상황에 갇혔을 때 스트레스로 말미암은 우울과 불안, 부적응과 정서적...
"박제가는 땅딸보, 유득공은 소인배"…해학과 농담 즐긴 북학파 2017-05-20 10:00:08
사랑과 농담이 없는데, 한시와 한문 산문에는 이러한 경향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다"며 "웃음과 농담이 흔히 등장하는 민간문학과는 딴판"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북학파 문인들은 조선 후기 문인 학자들의 일반적 모습과는 상당히 달랐다"며 "격식과 예법에 묶이지 않았고, 어린 시절의 친구처럼 놀리고 욕하는...
'한국학의 태두' 이우성 성균관대 명예교수 별세 2017-05-12 14:14:39
원로 한문학자이자 역사학자인 벽사(碧史) 이우성 성균관대 명예교수가 12일 오전 9시 30분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2세. 경남 밀양 출신인 고인은 어렸을 때 받은 한학 교육을 바탕으로 문사철(文史哲)을 아우르는 다양한 학문을 섭렵해 '한국학의 태두', '마지막 유림' 등으로 불렸다. 대한민국학술원...
"한글, 변화무쌍한 과학적 언어"…美 LA서 '한글 특별전' 개막 2017-05-12 03:00:00
기조강연에서 조선시대부터 근대에 이르는 한문, 국문, 국한문의 다양한 문헌을 인용하며 새롭게 조명했다. 던컨 교수는 "한글은 28자 내에서 끊임없는 변화가 이뤄지는 문자이며 감탄이 나올 정도로 과학적 체계를 지니고 있다"면서 "훈민정음으로 불리는 이 언어는 멋지고 아름답다"고 강조했다. 이어 손성옥 UC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