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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前대통령, 검찰소환 대비 착수…정송주 원장 이틀연속 방문(종합) 2017-03-15 16:12:00
반송됐다. 지지자들이 보낸 꽃다발이나 화분은 집사가 챙겨 집 안으로 들어갔다. 박 전 대통령의 친구라고 주장하는 여성은 싸온 도시락도 박 전 대통령에게 전달됐다.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이날도 담벼락에 장미와 포스트잇을 붙이거나 태극기를 흔들며 박 전 대통령을 응원했다. 공사하는 인부나 트럭이 집 안으로...
[ 사진 송고 LIST ] 2017-03-15 10:00:01
심석희 귀국 03/14 17:09 서울 임헌정 박 전 대통령 자택으로 온 윤전추 우편물 반송 03/14 17:23 서울 사진부 혁신도시 발전을 위한 토론회 개최 03/14 17:23 지방 황희경 허영만 1970년대 초기작 '각시탈' 초판본 재현해 출간 03/14 17:23 서울 사진부 송언석 기재부 2차관, 인공지능 기업 방문...
박 前대통령 자택…미용사 방문하고 꽃다발·난 배달돼(종합2보) 2017-03-14 20:53:27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사탕을 택배로 보내려 했으나 반송됐다. 자택 앞에 한 달간 집회신고를 한 '박근혜지킴이결사대'는 기자회견을 하고 "분해서 술 먹고 오신 분들이 전날 소리 지르고 했는데 이해한다"면서도 "아무리 억울해도 술을 마시지 말자"고 당부했다. 이들은 "집회의 좋은 취지와 의미를 희석하는 행동...
지지구호 줄고 차분한 모습, 전담 미용사 아침 일찍 방문…꽃바구니 두 개 전달돼 2017-03-14 18:07:23
대통령 측이 거절하면서 반송됐다. 전날까지 100여명에 달했던 지지자들은 이날 30여명이 남아 조용히 시위를 이어갔다. 이들은 “불법 탄핵” “국민은 같이 불복한다”는 문구가 적힌 피켓과 함께 태극기를 흔들었지만 구호는 외치지 않았다. 경찰은 사저 인근에 3개 중대 240여명을 배치했다.구은서...
[ 사진 송고 LIST ] 2017-03-14 17:00:00
온 윤전추 우편물 반송 03/14 16:48 서울 임헌정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으로 배달된 윤전추 우편물 03/14 16:58 서울 사진부 농협 NH 팜, 동경식품박람회 참가 03/14 16:58 서울 박영서 춘천서 농산물 소각 중 산불…0.3㏊ 소실 -------------------------------------------------------------------- (끝)...
박 前대통령 사저…미용사 방문하고 꽃다발·난도 배달(종합) 2017-03-14 15:21:27
사탕을 택배로 보내려 했으나 반송됐다. 일부 지지자들은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청와대 문건이 담긴 태블릿PC를 처음 보도한 JTBC 취재차량이 나타나자 지나가지 못하게 길바닥에 드러누워 있다가 경찰에 제지됐다. 탄핵에 찬성하는 이들도 모습을 종종 드러냈다. 이날 오전 수원에서 올라왔다는 김창호(64)씨는...
박 전 대통령 사저 안팎 분주…지지자들 밤샘 노숙 2017-03-13 11:42:07
대통령 측에서 이를 받지 않고 반송했다. 봉투 밖으로 삐져나온 a4 용지에는 '한우리 밝근…/서울특별시…'라고 적혀있었다.자유한국당 조원진 의원이 오전 10시 10분께 홀로 박 전 대통령의 집을 찾았다. 조 의원은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사저에 들어가 박 전 대통령을 만났다.박 전 대통령의 지지자...
아직 분주한 朴 전 대통령 사저…지지자들 밤샘 노숙 2017-03-13 10:19:41
반송했다. 봉투 밖으로 삐져나온 A4 용지에는 '한우리 밝근…/서울특별시…'라고 적혀있었다. 자유한국당 조원진 의원이 오전 10시 10분께 홀로 박 전 대통령의 집을 찾았다. 조 의원은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사저에 들어가 박 전 대통령을 만났다. 박 전 대통령의 지지자 십여 명은 태극기를 흔들며 전날부터...
[ 사진 송고 LIST ] 2017-03-13 10:00:01
용인형 포켓몬고 '꽁알몬' 서비스 내달 개시 03/13 09:31 서울 임헌정 반송되는 서류봉투 03/13 09:31 서울 안정원 검찰수사 촉구하는 우상호 원내대표 03/13 09:31 서울 임헌정 사저로 배달되지 못한 서류봉투 03/13 09:31 서울 임헌정 사저로 들어가는 생수통 03/13 09:32 서울 안정원 발언하는...
중국 작년 통관불허 조미김 80%가 한국산…'사드보복' 불똥 우려 2017-03-09 06:45:57
초과를 이유로 반송된 사례는 단 한 번도 없었다. 실제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미국 등에도 세균 관련 기준은 없으며, 중국의 이같은 규정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다는 게 해수부의 설명이다. 결국, 중국이 이 규정을 악용해 꼬투리를 잡기 시작하면 피해가 커질 수 있다. 특히 최근 사드 배치 결정에 대한 반발로 중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