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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명단 요청에 100명 계획 누락' 신천지 간부 6명 입건 2020-06-17 09:30:41
간부 2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같은 혐의로 또 다른 신천지 대구교회 간부 4명은 불구속 입건됐다. 이들은 대구에서 코로나19 첫 확진 환자(31번)가 나온 후 이틀 뒤인 지난 2월 20일 대구시가 전체 교인명단을 요구했지만, 외부 노출을 꺼리는 교인 100여 명을 임의로 삭제하고 제출한 혐의를 받고...
대전서 하루새 9명 무더기 감염…아산에선 사흘연속 확진자 2020-06-17 01:11:24
오전 11시께부터 2시간 동안 괴정동 지인 사무실과 식당에서 B씨와 함께 있었던 50대 여성(대전 50번 확진자)이 이날 오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어 B씨와 접촉한 60대 여성(대전 52번 확진자)과 50대 여성(대전 53번 확진자), 50대 남성(대전 54번 확진자), 50대 여성(대전 55번 확진자)이 잇따라 확진됐다. B씨는 지난...
대전-충남서 10명 무더기 확진…대전 지역감염 한달만 [종합] 2020-06-16 23:18:42
오전 11시께부터 2시간 동안 괴정동 지인 사무실과 식당에서 B씨와 함께 있었던 50대 여성(대전 50번 확진자)이 이날 오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어 B씨와 접촉한 60대 여성(대전 52번 확진자)과 50대 여성(대전 53번 확진자), 50대 남성(대전 54번 확진자), 50대 여성(대전 55번 확진자)이 잇따라 확진됐다. B씨는 지난...
유아인X박신혜 '#살아있다', 코로나 시국이 만들어준 의미 [종합] 2020-06-15 17:35:09
하는 신도 각자 촬영해서 주고 받는 호흡에서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했다. 모니터링 하면서 대사를 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제가 아이디어를 냈을 때 유아인이 긍정적으로 받아주시면서 발전할 수 있게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스타일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과할 수 있었던 부분들이 이야기를 나누며 충족이 되지 않았나...
[속보] 성남 대명운수 버스노선 15일 운행재개…직원 전원 '음성' 2020-06-14 23:52:56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시는 대명운수 버스 기사 2명(성남 153번 환자와 경기광주 30번 환자)이 지난 11일과 13일 잇따라 확진되자 대명운수가 운영하는 시내버스 3개 노선(6번, 350번, 357번)의 운행을 13일 오후 7시부터 중단했다. 확진된 성남 153번 환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성남시 중...
기사 2명 리치웨이발 확진…성남시 3개 버스노선 운행 중단 2020-06-13 22:13:06
153번 환자는 같은 교회 신도인 성남 149번 환자와 지난 6일 예배를 함께 본 것으로 조사됐다. 성남 149번 환자는 지난달 30일과 이달 1일 방문판매업체 NBS파트너스를 방문한 서울 강동구 28번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강동구 28번 환자는 서울 관악구 건강용품 방문판매업체인 리치웨이를 방문한 이력이 있다....
하나님의교회 확진자 접촉 2명 확진…리치웨이발 연쇄 감염 2020-06-13 18:06:36
'하나님의교회' 확진자들과 접촉한 2명이 잇따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기도 성남시는 분당구 백현동에 사는 26세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 남성은 지난 11일 확진된 하나님의 교회 신도인 44세 남성(성남 154번 환자)과 수정구 시흥동에 있는 '새노래 선교센터'에서 지난...
강남 어학원 관련 20대 확진자 추가…카페·헬스장 머물러 2020-06-13 15:46:31
경기 남양주시는 진접읍 신도브래뉴아파트에 거주하는 A(28)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강남구 프린서플 어학원 관련 확진자다. 남양주시가 공개한 동선을 보면 A씨는 지난 9일 자택 앞에서 오전 5시 50분께 버스(8201번)를 타고...
노르웨이 이슬람사원 총격범에 최소 21년 징역형 선고 2020-06-11 23:57:57
2세의 노르웨이 남성 필립 만스하우스에게 이슬람 사원 공격과 중국 태생의 의붓여동생 살해 혐의로 최소 21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그가 사회에 위협이 된다고 여겨질 경우 구금 기간은 무제한으로 연장될 수 있다. 그는 지난해 8월 오슬로 인근 베룸 지역의 '알 누르 이슬람 센터'에 난입해 총격을 가했다. 그는...
"음란·풍기문란" 이집트서 틱톡 인기여성 체포 속출 2020-06-11 19:32:26
여성 2명이 풍기문란을 이유로 체포됐다. 중국 바이트댄스를 모기업으로 하는 틱톡은 최근 이집트 젊은 층에 많이 퍼지는 소셜미디어다. AFP 통신은 11일 틱톡에서 영향력이 큰 젊은 이집트 여성들이 철권통치의 대상이 됐다고 보도했다. 인권변호사 타렉 알아와디는 AFP에 최근 틱톡 스타들의 잇따른 체포는 이집트가 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