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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8-02-05 15:00:03
휴전벽에 서명하는 장웅 02/05 12:12 서울 변지철 4·3 영령에 묵념하는 양조훈 이사장 02/05 12:13 서울 박지호 끝없는 제설작업 02/05 12:15 서울 조정호 [올림픽] 평화의 휴전벽 정신 동참 02/05 12:16 서울 임헌정 [올림픽] 휴전벽에 서명하는 자원봉사자 02/05 12:17 서울 권준우 [올림픽] 휴전벽 행사...
특전사, 폭설 속 한라산 기슭서 경호작전 순직장병 추모식 2018-02-05 12:07:50
영령에 대한 경례, 헌화·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특수전사령관 남영신 중장은 추모사에서 "유가족들의 눈물이 헛되지 않도록 선배 전우들이 보여준 특전정신을 이어받아 오직 조국수호와 임무 완수만을 생각하며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 순직장병은 1982년 2월 5일 당시 제주국제공항 개관식에...
제주 북촌마을서 4·3위령제 봉행…"상생·평화 정착되길" 2018-02-04 12:33:53
영령들의 명복을 빈다"며 "제주 4·3의 아픔을 치유하고 진정한 해원과 상생의 그날까지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위령제가 열린 너븐숭이는 1949년 1월 무장대의 기습에 군인 2명이 숨지자 이에 대한 보복으로 같은 날 군 토벌대가 북촌리 주민 400여명을 무차별 총살하고 가옥을 불태운 학살 현장이다....
"영면하소서"…밀양 화재 참사 희생자 합동위령제 엄수 2018-02-03 12:33:19
시장은 "희생자 영령을 제대로 추모하는 길은 우리 사회를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다"며 "사람이 우선하는 밀양을 꼭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경호 경남지사 권한대행은 "도정 책임자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지 못해 죄책감을 느낀다"며 "이 땅 위에 다시는 이런 황망한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고인들 희생이 헛되지...
"황복사, 웅장했던 신라 왕실사찰" 2018-01-31 17:20:20
이는 죽은 왕의 신위를 모신 종묘의 신성한 영령을 위해 세운 선원사찰이라는 뜻. 당시 이 탑의 옥개석에서 발견된 금제여래입상과 금제여래좌상은 국보 제80호와 제79호로 각각 지정돼 있다.이번에는 삼층석탑에서 동쪽으로 약 30m 떨어진 경작지를 발굴한 결과 통일신라 시대의 왕실사찰임을 확인할 수 있는 대규모 유구...
'신라 왕실사찰' 경주 황복사 웅장한 실체 드러났다 2018-01-31 09:56:55
신성한 영령을 위해 세운 선원가람'임을 뜻하는 '종묘성령선원가람'(宗廟聖靈禪院伽藍)이라는 글자가 나와 왕실사찰로 추정됐다. 발굴이 이뤄진 곳은 황복사지 삼층석탑에서 동쪽으로 약 30m 떨어진 경작지로, 연구원은 앞서 2016년 이곳과 인접한 동쪽 부지에서 발굴조사를 진행해 효성왕(재위 737∼742)을...
"정치적 중립 지킬 것" 기무사, `정치 댓글` 사건 뭐길래? 2018-01-25 23:22:57
설명했다.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이 잠들어 있는 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선포식 행사는 청계산에서 기무사령부로 흐르는 물을 떠 와 이 사령관을 비롯한 기무사 장군단이 손을 씻는 `세심(洗心)의식`으로 시작됐다. 매서운 한파 속에서 이들은 찬물에 손을 씻은 후 흰 장갑을 끼고 자신들이 자필로 작성한 정치적 중립 준수 등...
기무사 "정치적 중립, 행동으로 실천"…정치중립 선포식 2018-01-25 14:00:20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이 잠들어 있는 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선포식 행사는 청계산에서 기무사령부로 흐르는 물을 떠 와 이 사령관을 비롯한 기무사 장군단이 손을 씻는 '세심(洗心)의식'으로 시작됐다. 매서운 한파 속에서 이들은 찬물에 손을 씻은 후 흰 장갑을 끼고 자신들이 자필로 작성한 정치적 중립 준수 등...
제주 4·3 아픔 보듬는 시집…'꽃보다 먼저 다녀간 이름들' 2018-01-23 07:05:01
영령들을 위로하는 시가 됐다. "시 한 편 한 편을 제사 지내는 마음으로, 술 한 잔 따라 올리는 마음으로 썼습니다. 굉장히 비극적인 사건이지만, 직설적으로 발언하기보다는 차분하고 서정적인 방식으로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이전에 나온 시들을 보면 죽창이 나오고 피 냄새가 나는데, 이제 70년이면 그런 것에서 벗어날...
[연합이매진] 야스쿠니신사 & 유슈칸 2018-01-10 08:01:16
제사로 받드는 모든 영령의 명부가 안치된 곳이다. 영령 이름을 적은 영새부는 일본 전통 수제종이라고 한다. 그 두 곳이 어떤 의미의 장소인지 생각하니 왠지 가슴이 콩닥콩닥하는 걸 느꼈다. ◇ 봉안 영령 246만6천…조선인도 2만1천 位 본전 참배는 참집전(參集殿)에서 별도 신청하게 돼 있어 관광객이 본전 안을 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