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북러 회담] '침략당할시 상호지원' 근거?…유엔헌장 51조는 2024-06-20 11:51:28
일방이 개별적인 국가 또는 여러 국가들로부터 무력침공을 받아 전쟁상태에 처하게 되는 경우 타방은 유엔헌장 제51조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과 로씨야련방(러시아)의 법에 준하여 지체없이 자기가 보유하고 있는 모든 수단으로 군사적 및 기타 원조를 제공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 관련, 세르게이...
방심위, 尹韓갈등 보도한 CBS라디오 관계자 의견진술 2024-06-18 14:03:16
명예훼손죄 적용이 부당하다는 일방의 주장만 방송했다는 지적이 나온 MBC 표준FM '김종배의 시선집중'(4월 9일)에 대해서는 '의견제시'를 의결했다. 방심위 결정은 '문제없음', 행정지도 단계인 '의견제시'와 '권고', 법정 제재인 '주의', '경고', '프로그램...
中매체, 푸틴 방북에 "경계…유사시 자동 군사개입 우려" 2024-06-18 11:25:00
규정한 이 조약은 어느 일방이 타국의 공격을 받게 되면 이를 막기 위한 모든 조치를 공동으로 취하고 무력 침공을 당해 전쟁 상태에 처하게 되면 모든 힘을 다해 지체 없이 군사 및 기타 원조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북·중 간에 군사개입 조항을 실질적으로 작동하기 위한 연합훈련을 하지도 않았을뿐더러 양국 정부 모두...
'포괄적 전략 동반자 협정' 나올까…'북러 조약' 변천사 2024-06-18 09:47:22
조항이었다. '체약 일방이 어떠한 국가 또는 몇 개 국가들의 연합으로부터 무력침공을 당함으로써 전쟁 상태에 처하게 되는 경우 체약 상대방은 지체 없이 군사 및 기타 원조를 제공'하는 내용이었다. 이 밖에도 북한과 소련간의 경제·문화·기술의 원조·제공 등도 담고 있었다. 조약은 10년간 효력을 가지는...
"시진핑, EU 수장 만나 '美, 中 자극해 대만공격 유도' 주장" 2024-06-16 07:56:43
어느 일방의 현상(status quo) 변경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유지해 왔다. 하지만 중국과 대만 사이에선 재작년 8월 낸시 펠로시 당시 미국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에 반발한 중국이 대만을 포위한 채 대규모 군사훈련을 벌인 이래 군사적 긴장이 지속되고 있다. hwangch@yna.co.kr [https://youtu.be/SP5NEVyBNzQ] (끝)...
[천자칼럼] 고립되는 의사들 2024-06-12 17:56:36
병원, 노조뿐만 아니라 초기 정부의 일방통행을 비판하던 시민단체들도 모두 등을 돌리고 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불법 진료 거부는 정당화될 수 없으며 즉각 철회돼야 한다. (정부는) 불법 행동 가담자에게 선처 없이 엄정 대응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공의 집단 사직으로 시작된 의료 파행이 오늘로...
與 "野 단독 처리 법안, 尹에 거부권 강력히 건의할 것" 2024-06-12 14:11:02
가운데,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상임위에도 불참하겠다고 했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회정치 정상복구 의원총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11개 상임위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여러 차례 말했고, 여야 합의 없이 진행되는 상임위에서 결정되는 그 어떠한 법안들도 동의할 수...
'일방처리' 속도 높이는 민주당…'패스트트랙 단축' 국회법 발의 2024-06-12 10:04:17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법안 처리 기간을 대폭 줄이거나 정부의 시행령을 국회가 사전에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잇달아 발의했다. 법안 처리 속도를 끌어올리면서, 정부가 시행령으로 법안을 무력화하려는 시도를 미리 차단하기 위한 준비작업으로 풀이된다. 12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진성준...
"日방위상, 한일 외교·국방 '2+2 회담' 첫 개최 검토 시사" 2024-06-11 21:25:37
日방위상, 한일 외교·국방 '2+2 회담' 첫 개최 검토 시사" (도쿄=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기하라 미노루 일본 방위상이 11일 한일 외교·국방장관이 참여하는 '2+2 회담'을 처음으로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할 생각을 보였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기하라 방위상은 이날 참의원(상원) 외교방위위원회에...
"예상치 못한 물가 급등에 특약 무효"…공사비 갈등 새 분수령 2024-06-11 18:29:57
‘계약 내용이 당사자 일방에게 현저하게 불공정한 경우에 특약을 무효로 할 수 있다’고 규정한 건설산업기본법 제22조 제5항을 근거로 특약 효력을 제한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는 지난 4월 대법원에서 심리불속행 기각 판결로 확정됐다. 법원 판결과 비슷한 효력을 지니는 중재 판정에서도 물가 배제특약을 무효로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