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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호가든 캔맥주 녹슨 채 유통…벨기에 수입 제품에 문제 2020-01-28 07:05:01
"벨기에산 호가든은 철제 캔이라 생산 후 배를 타고 오는 과정에서 녹이 스는 경우가 있지만, 물류창고에서 녹슨 제품은 모두 걸러내고 납품한다"면서 "하지만 일부 걸러내지 못한 제품도 있고 철 제품이라 이동 과정과 창고 보관 과정에서 수분이 묻어 녹이 슬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오비맥주 측은 "이번 일은...
동해 펜션 폭발사고, LP가스누출→버너 연쇄 폭발 가능성 2020-01-26 15:25:28
사고 객실 내부에서는 LP가스 철제 배관과 가스레인지를 연결하는 고무호스가 배관에서 분리된 채 발견된 점도 이 같은 가능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사고 객실 이용객들이 휴대용 가스버너를 사용하다 사고가 났을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휴대용 가스버너 폭발만으로는 사망자 4명의 시신이 심하게...
명절 봉투 얇아도 情 나누는 행사 '풍성' 2020-01-23 15:37:52
철제 자재)를 생산하는 덕신하우징은 21일 전 임직원이 서울 사옥과 천안·군산공장 인근 어린이시설에서 나눔활동을 펼쳤다. 공장 근처 어린이시설에 세탁기, 기저귀, 유아용 침대, CD플레이어 등 필요한 용품을 전달했다. 최영복 덕신하우징 대표는 “‘나눔과 배려’라는 회사의 사회공헌 모토를...
조립식 선반제조업체 영진산업, '父子 콤비 경영'의 힘…6년 새 6배 성장 일궜다 2020-01-22 17:19:45
2시 경기 김포시 대곶면 영진산업. 제1공장에서 철제 코일을 반제품으로 가공하는 프레스 공정이 한창이었다. 반제품은 다시 절곡기를 거쳐 선반 제조용 부품으로 가공됐다. 이후 도장 작업, 건조 등 몇 번의 공정을 마친 완제품이 근로자의 손을 거쳐 생산공장 옆 물류창고에 차곡차곡 쌓였다. 이렇게 하루 동안 쌓인 2000...
JLK인스펙션·뷰노·루닛, 투자금 몰리는 AI진단업체 2020-01-20 15:21:59
합류했다. 피부를 절개하고 카테터(철제 관)를 집어넣어야 하는 복잡한 조영술 대신 CT 스캔을 통해 관상동맥의 질병의 여부를 진단할 수 있게 한 기술이 투자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빅데이터로 학습한 AI가 CT 스캔만 보고도 관상동맥의 질병 유무를 알려준다. 보수적 성향이 강한 의학계에서도 “관상동맥...
중국 랴오닝성서 현재까지 고구려 유적 300여곳 확인 2020-01-20 13:55:58
발굴에서 철제 곡괭이 20여점을 비롯한 도자기·석기·철기 등을 발견했다면서 "고구려 기원 연구에 새로운 자료"라고 평가했다. 한편 고구려 수도였던 국내성 관련 유적이 있는 랴오닝성 인근 지린성의 지안(集安)·퉁화(通化) 고구려 유적지는 최근 중국 최고등급(국가 5A급) 관광지로 지정되기도 했다. 지안·퉁화에는...
멕시코, 미국행 캐러밴 북상 저지…과테말라 국경서 발 묶어 2020-01-20 05:56:15
닫혔다. 멕시코 국가방위대가 국경에 철제 울타리를 닫아걸고 이민자들을 막아섰기 때문이다. 과거엔 중미 이민자들의 자국 통과를 적극적으로 막지 않던 멕시코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의 압박이 거세지자 지난해부터 국경에 국가방위대를 대거 배치해 이민자들의 미국 이동을 저지해왔다. 이번 캐러밴의 북상을 앞두...
설 연휴 안전수칙, `빈집 티` 지우고 화재예방 철저히… SNS 자랑도 `조심` 2020-01-18 20:05:50
설명이다. 창문과 출입문이 허술해 철제 도구 등으로 쉽게 열리지는 않는지, 폐쇄회로(CC)TV 등 방범시설과 도어록 등 보안장치가 올바로 작동하고 있는지 살펴야 한다. 공용 현관이 있는 아파트나 다가구주택에서는 자주 드나드는 배달원 등이 입구에 현관 비밀번호를 적어 두는 경우가 종종 있다. 미리 확인해 외부인이...
바다 빠진 트럭 보고 뛰어들어 인명구조한 김진운씨 'LG의인상' 2020-01-16 11:00:05
정박해있던 바지선으로 헤엄쳐 올라가 철제 의자를 가져와 차량 앞 유리창을 여러차례 내리쳐 깨뜨렸다. 김씨는 유리가 깨지며 생긴 작은 구멍을 주변을 맨손으로 뜯어낸 뒤 운전자와 조수석에 탄 여성까지 차례로 구해 119에 신고하고 인계했다. 낚시배 선장인 김씨는 평소에 척추가 점차 굳는 강직성 척추염을 앓고 있다....
`LG의인상`에 김진운·하경민 씨…"겨울 바다·화염 속에 뛰어들어" 2020-01-16 11:00:00
바지선에 헤엄쳐 올라가 철제 의자를 가져와 차량 앞 유리창을 수차례 내리쳤다. 이어 유리가 깨지며 작은 구멍이 생기자, 김 씨는 사람이 빠져나올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맨손으로 깨진 유리창 주변을 뜯어냈다. 김 씨는 운전자를 먼저 구조해 바지선으로 옮긴 뒤, 다시 바다로 뛰어들어 조수석에 타고 있던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