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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언론중재법 논란 잘 모른다'는 이재명에 "형편없다" 2021-08-26 14:20:26
"대중에게 이재명으로 가는 것도 일종의 정권 교체로 비치게 해야 한다"고 했다. 앞서 이 지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의원 워크숍에서 언론중재법 관련 기자들의 질문에 "제가 의원도 아닌데 지켜보는 입장이니 잘 모르죠"라며 "원내 일이야 원내에서 하겠죠"라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野 "가짜뉴스는 고민정이 일류" 언론중재법 우회 비판 2021-08-26 10:20:07
그대로 인용한 것이기 때문에 문제 될 것이 없다"고 반박한 바 있다. 한편 민주당은 지난 25일 새벽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언론사에 '징벌적 손해배상'을 규정한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단독 처리했다. 민주당은 오는 30일 본회의에서 법안 처리를 강행할 예정이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고위공직자 '입시부정' 전수조사하라" 조민 사태 파장 2021-08-26 09:44:24
의 최종판결 이후 입학 취소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이었다. 그러나 유은혜 교육부 장관이 "입시비리 의혹과 관련해 조처를 내려야 한다"고 지적하자 신속히 결론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조 전 장관은 딸의 입학 취소와 관련해 "아비로서 고통스럽다"는 심경을 밝혔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단독] 부산 중3 남학생, 女 화장실서 몰카 찍다 잡혔다 2021-08-20 17:06:59
했다. 해당 사건은 부산진경찰서 여성청소년 수사팀에 배정된 상태다. 부산진경찰서 관계자는 "해당 사건이 성 관련 내용이고 또 청소년이 관련돼 있다 보니 구체적인 수사 내용은 밝힐 수 없다"며 "휴대전화는 최초 수사 당시 임의제출을 받아 포렌식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단독] 선관위, 인터넷 달군 '문재인 지지율 실체' 동영상 조사 착수 2021-08-20 17:02:02
95%, 표본오차 ±3.1%포인트), 문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평가 응답이 전주보다 4%포인트 상승한 40%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1%포인트 떨어진 52%로 조사됐다. '어느 쪽도 아니다'라고 응답한 유보층은 3%, 모름·응답 거절 비율은 5%로 집계됐다. 이미나/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정세균 "이재명, 지금은 사과할 때…잘못 인정하라" 쓴소리 2021-08-20 15:53:20
구조대장은 이날 정오께 동료 소방관들과 물류센터 지하 2층에 진입한 후 실종됐다가 48시간여 만인 6월 19일 숨진 채 발견됐다. 논란이 거세지자 경기도 측은 "화재 발생 즉시 현장에 반드시 도지사가 있어야 한다고 비판하는 것은 과도한 주장이고 억측"이라고 반박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김동연, 대선 출마 공식 선언 "숟가락 얹는 정치 안 할 것" 2021-08-20 12:10:08
길을 뚜벅뚜벅 가겠다"고 했다. 김 전 부총리는 '제3지대로 불리는 국민의당과의 접촉 계획이 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안철수와의 만남 계획은 없다. 기존 정치 세력에 숟가락 얹어서 하는 그런 정치를 하지 않을 생각"이라며 여당과 제1야당 입당 가능성을 일축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진중권 "누가 화재 현장 있으라 했나…황교익, 이재명 정치생명 끊나" 2021-08-20 11:35:19
5시 35분께 불이 진압되지 않았을뿐더러 진화 작업에 나섰던 50대 소방 구조대장이 실종됐던 상황이었다. 광주소방서 119구조대 고(故) 김동식 구조대장은 이날 정오께 동료 소방관들과 물류센터 지하 2층에 진입한 후 실종됐다가 48시간여 만인 6월 19일 숨진 채 발견됐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김근식 "황교익 사퇴는 사필귀정…억지·궤변은 조국의 아류" 2021-08-20 09:48:29
위로해줬다. 고맙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치적 의견이 달라도 상대의 인격과 권리를 침해하면 안 된다. 한국 정치판은 네거티브라는 정치적 야만에서 벗어나야 한다. 국민이 주권을 올바르게 행사할 수 있게 대권 주자 여러분은 정책 토론에 집중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황교익, 자진사퇴 시사…"내일 오전 입장 밝힐 것" 2021-08-19 18:25:27
받았다"며 "'동지애가 이런 것이구나' 하고 처음에는 울컥했고,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 고민을 하게 됐다"고 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의 성공은 민주당의 정권 재창출로 확인돼야 한다"며 "함께하는 길을 가겠다. 이해찬 대표님 고맙다"라고 언급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