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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윤석열, 보수 궤멸시킨 주범…나와 급 안 맞아" 2021-08-09 10:56:30
관련해선 "내 말이 틀렸나"라며 "검찰이라는 조직도 어떻게 보면 큰 가두리 양식장에 불과한데, 그곳에서 자란 사람을 돌고래라고 볼 수 있겠나"라고 대답했다. 홍 의원은 끝으로 "나는 여론을 의식하는 사람이 아니다"라며 "옳다고 생각하는 말을 하는 사람"이라고 어필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생수만 24병 주문해놓고…"너무 싱거워요" 별점 1개 테러 2021-08-09 09:56:11
도 없는 5층이었다"라며 "고민고민하다 보내줬는데 이건 너무하다"라고 했다. 자영업자들이 이용하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의 누리꾼들은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궁금하다", "욕을 안 하려야 안 할 수가 없게 만든다", "저 같으면 주문 취소했다" 등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터미널 男 화장실 내부에 CCTV 버젓이…인권침해 '비판' 2021-08-09 09:32:02
있도록 CCTV를 설치하고 운영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됐다. 한편, 앞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 4월 14일 CCTV로 개인정보를 침해한 23개 사업자에 행정 처분을 의결한 바 있다. 9개 사업자에게 과태료 총 1700만 원이 부과됐고, 14개 사업자가 시정명령 처분을 받았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與 오제세 전 의원 최재형 캠프로…정청래 "멀리 안 나간다" 2021-08-06 17:05:22
내비친 것을 두고선 "국민의힘으로 충북지사에 출마하고 싶다는(것 같다)"며 "오 전 의원은 2018년 충북지사 선거에 나섰으나 이시종 현 지사와 당내 경선에서 패한 바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의 뇌피셜, 컷오프됐다고 탈당?"이라며 "굿바이, 멀리 안 나간다"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재명 25% vs 윤석열 19%…이낙연, 지지율 10%대 회복 2021-08-06 15:31:51
지난 7월 발표된 직전 조사에서는 윤 전 총장이 25%로 이 지사(24%)를 근소한 차이로 앞섰지만, 이번 조사를 통해 순위가 변동됐다. 이번 조사의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갤럽이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초등학생 퍼즐 답이 '기본소득'…"정책 홍보" vs "사상 교육" 2021-08-06 15:06:57
한 누리꾼은 "초등학교 4학년 딸이 가로세로퍼즐 정답을 모르겠다고 물어보길래 봤더니 답이 기본소득이었다"고 했다. 이를 두고 시민들 사이에서는 "지자체가 정책을 홍보하는 건데 무슨 상관이 있나"는 쪽과 "초등학생 상대로 사상 교육을 한다"는 쪽으로 반응이 엇갈렸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고향 찾은 최재형 "나는 왜 정치를 하려 하는가" 자문자답 2021-08-06 14:30:52
저의 책임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끝으로 "실의와 절망에 빠져 있는 젊은이들이 예전 저희 세대처럼 다시 마음껏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는 나라, 고생하신 어르신들이 제대로 대접받을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것. 그 일에 제가 앞장서고자 한다"고 어필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야구대표팀 동메달 따도 軍 보내라" 졸전에 이런 청원까지 2021-08-06 11:51:52
영하여 병역 혜택을 부여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며 "도쿄올림픽 야구에서 동메달을 취득하더라도 군 면제 혜택 취소해달라"고 했다. 앞서 한국 야구 대표팀은 전날 미국을 만나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오는 7일 도미니카공화국과 동메달을 놓고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진중권 "이준석, 중심 서려 해" vs 이준석 "적반하장, 어불성설" 2021-08-06 10:22:36
데리고 싶어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대표가 리더십을 가져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 전 교수는 이 대표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설전을 벌이고 있는 것에 대해선 "이 대표의 말장난이다. 특유의 배틀 전술"이라고 평가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쌍둥이 자매 없인 안 돼" 靑 청원 무색…김연경 이끄는 女배구 맹활약 2021-08-06 09:44:48
지난 2월 온라인 커뮤니티에 '현직 배구선수 학폭 피해자들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학폭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해당 글에는 '칼로 위협했다', '부모님 욕을 했다', '강제로 돈을 걷었다' 등의 충격적인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