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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캐러 간다던 80대 실종 이틀 만에 발견(종합) 2019-04-23 11:19:41
능선 부근에 쓰러진 A(85)씨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A씨는 의식이 있었으나 호흡은 가쁜 상태였다. 응급조치를 취한 경찰은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 22일 오전 8시께 '고사리를 캐오겠다'며 거주지인 밀양 상남면 평촌마을 뒷산으로 향했다. A씨는 보통...
'금단의 땅을 걷는다'…고성 DMZ 평둘레길 27일부터 개방 2019-04-21 17:52:47
있고 금강산 주봉 능선과 함께 이산가족 상봉단이 온정리로 이동했던 동해선 도로와 북쪽으로 연결된 동해선 철도를 손에 잡을 듯 가까이서 볼 수 있다. 또한 '바다의 금강산'이라는 해금강과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의 배경인 호수 '감호', 사공 바위, 외추도 등 그동안 사진과 영상으로만 보던...
두레생협, 강릉 산불 피해주민에게 긴급지원 물품 전달 2019-04-19 16:05:36
강릉 옥계면 일대는 지난 4일 산불로 능선 주변 60여 가구 주택이 전소하는 피해를 봤다. 이재민들은 복구가 끝날 때까지 임시 거처에 머물 예정이다. 김영향 두레생협연합회 회장은 "작은 것이지만 꼭 필요한 것들로 지원 물품을 준비했다"며 "긴 대피소 생활에 지치기 쉬운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길...
빽빽이 짓는 한남3구역…강남급 부촌 멀어지나 2019-04-18 17:46:33
7부능선을 가려선 안 된다는 게 서울시 방침이다. 내려간 높이만큼의 집을 짓기 위해선 아파트 동수가 늘어날 수밖에 없었다.김윤숙 유명한공인 대표는 “조합원이 많은데 높은 건물이 들어설 수 없다 보니 자연스럽게 촘촘해질 수밖에 없는 구조”라며 “존치되는 도로가 많아 큰 틀에서의 정비계획이...
화사한 연분홍 꽃의 향연…지리산 바래봉 철쭉제 25일 개막 2019-04-18 11:40:18
내달 19일까지 이어진다. 철쭉이 아름다운 능선과 어우러지는 철쭉제에서는 산행을 곁들여 해발 1천165m의 바래봉 일대 100ha를 분홍빛으로 물들이는 철쭉을 즐길 수 있다. 행사 시작에 맞춰 하단에서부터 꽃이 피기 시작할 것으로 보이며 상단부는 내달 초부터 물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곳의 철쭉 군락지는 양들이 만든...
[집코노미] 건폐율 무려 42%…"한남뉴타운, 부촌 되기 어렵다" 2019-04-18 09:38:41
7부능선을 가려선 안 된다는 게 서울시 방침이다. 건축심의에서만 3년째 미끄러지다 서울시가 파견한 공공건축가의 설계를 반영한 끝에 심의 문턱을 넘었다. 내려간 높이 만큼의 집을 짓기 위해선 아파트 동수가 늘어날 수밖에 없었다.김윤숙 유명한공인 대표는 “조합원이 많은데 높은 건물이 들어설 수 없다 보니...
[투자 썰쩐] (17) 마경환 "경기침체가 설레이게 기다려지는 채권 투자" 2019-04-17 10:49:33
비유하자면 경기확장 국면이 7~8부 능선 정도에 왔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위험자산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구간이 조금 더 남아있지만, 예상치 못한 경기침체의 가능성에도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상황을 종합적으로 보면 올해 경기침체는 없을 것"이라면서도 "경기확장 국면이 꽉 차가기...
정운현 총리 비서실장, 주한日대사와 산행…"미우나고우나 이웃" 2019-04-14 13:20:40
서울 안산 8부 능선의 둘레길을 걷는 2시간 짜리 등산모임을 했다. 이날 모임에는 총리실에선 정 실장과 추종연 외교보좌관, 일본 측에선 나가미네 대사와 정무관 2명, 양측 통역 등 8명이 함께 했다. 이들은 봄산의 정취를 만끽한 뒤 내려오는 길에 정 실장의 아내가 만든 김밥을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정...
청송군수배 전국산악자전거대회 13·14일 태행산서 열려 2019-04-11 15:19:05
능선이 나오는 태행산 임도 구간으로 대회 코스를 설계해 산악자전거 경기 묘미를 느낄 수 있다. 경기장 인근에는 국립공원 주왕산, 달기폭포, 주왕산 관광단지, 주산지, 송소고택 등 볼거리도 많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대회에서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7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받은 청송 사과를...
"오로지 삽과 쇠갈퀴뿐"…'산불과 사투' 특수진화대 확충 절실 2019-04-08 15:06:00
능선 그루터기에서 연기 발견. 잔불 조치 중인데 쉽지 않습니다. 최선을 다해 완전히 꺼 주세요. 이상∼" 동해안을 덮친 강원산불 닷새째인 8일 오전. 고성군 토성면 용촌리에서 재발화로 의심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주민의 다급한 신고를 받고 한걸음에 달려온 이들은 바로 '특수재난 전문진화대'였다. 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