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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주먹만한 감 주렁주렁…감 고을 충북 영동 '장관' 2017-10-11 10:36:37
그루의 감나무 묘목을 새로 심다 보니 어느덧 도시 전체가 감으로 뒤덮였다. 올해 30㎞ 구간에 새로 심은 묘목도 2천800여 그루에 달한다. 영동군은 2004년 '가로수 조성·관리 조례'를 만들어 주민 스스로 감나무를 돌보게 하고 있다. 올해는 나무마다 일련번호와 식재연도, 관리자 연락처 등을 적은 표지판도...
산림청, 고품질 묘목생산 위해 양묘장 5곳 현대화 지원 2017-10-11 09:28:54
시설로는 생육환경조절시스템, 자동 관수를 겸비한 자동화 온실, 묘목 품질 유지를 위한 저온저장고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노동력 의존형 묘목생산 구조를 개선하고 재해에도 안전한 묘목생산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조준규 산림자원과장은 "양묘 시설 현대화사업을 지원해 고품질 묘목을 생산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달걀만한 크기에 아삭하고 꿀맛"…보은 대추축제 13일 개막 2017-10-10 07:45:01
묘목을 공급하고, 비닐하우스를 짓도록 시설비도 지원했다. 비닐 씌운 밭의 대추는 알이 굵어지고, 수확철 껍질이 터지는 열과 현상도 막을 수 있다. 올해 기준 이곳 대추밭의 25%(175㏊)가량이 비가림 시설을 갖췄다. 이들 밭에서는 해마다 지름 3㎝ 안팎의 왕대추가 나온다. 비를 맞지 않고 자라 당도 또한 30브릭스를...
'힐링·관광 명소'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관광객 늘어 2017-10-05 10:00:11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은 양묘로 생산한 묘목으로 조성한 첫 가로수 숲길로, 지역주민과 탐방객의 정서 순화기능과 도시 숲으로서의 생태적 역할을 하는 명소다. 1972년 심어진 메타세쿼이아 487그루가 2.1㎞(담양군 관리) 늘어서 있다.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은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도 지정됐다. shchon@yna.co.kr (끝)...
산림청, 11월까지 가을철 나무심기 돌입 2017-09-27 11:35:33
일반 묘목보다 생육이 좋고 주로 온실에서 길러지므로 짧은 기간에 우량한 묘목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을철 나무심기는 용기묘를 이용해 경제림을 조성하고 큰나무 조림을 통한 재해피해지 복구와 지역별 특색 있는 숲을 조성하는 지역특화림 조성사업도 함께 진행한다. 조준규 산림청 산림자원과장은 “봄철...
"가을에도 나무 심어요"…산림청 9∼11월 632만 그루 식재 2017-09-27 09:10:35
묘목보다 생육이 좋으며 온실에서 길러져 짧은 기간에 우량한 묘목을 얻을 수 있다. 가을철 나무 심기는 용기 묘를 이용해 경제림을 조성하고 큰 나무 조림을 통한 재해피해지 복구와 지역별 특색 있는 숲을 조성하는 지역특화림 조성사업도 함께 진행한다. 조준규 산림청 산림자원과장은 "봄철 못지않게 가을철도 나무...
송이버섯 인공재배, 세계 최초로 한국서 성공 2017-09-16 23:09:20
위해 2001∼2004년에 심은 송이 균 감염 소나무 묘목(송이 감염 묘)에서 3개의 송이버섯이 난 것을 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발생은 같은 시험지에서 2010년 10월 1개의 송이가 난 데 이어 두 번째로,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송이버섯의 인공재배가 가능함을 세계 최초로 입증하는 결과로 평가된다. 송이 감염 묘를...
송이버섯 인공재배 성공…상업재배 가능성 높여 2017-09-16 16:36:11
감염 소나무 묘목(송이 감염 묘)에서 3개의 송이버섯이 난 것을 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발생은 같은 시험지에서 2010년 10월 1개의 송이가 난 데 이어 두 번째로,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송이버섯의 인공재배가 가능함을 세계 최초로 입증하는 결과로 평가된다. 송이 감염 묘를 이용하는 기술은 송이가 낫던 곳에...
[스타유망주식] 산삼 대량배양기술 확보한 바이오기업 ` 비트로시스 손성호 박사` 2017-09-15 16:02:28
대규모 농장이 아주 발달 한 곳이라 필요한 묘목 수도 엄청납니다. 예를 들어 인도네시아에서는 오일 팜 한 수종이 1000 만 헥타 이상 조성되어 있으니까요. 그래서 캄보디아는 동남아 국가로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로써 주로 열대식물의 클론묘 대량 생산에 관한 연구를 주로 하고 있는데, 이번에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유한킴벌리-산림청-생명의숲, 생태복원 위한 양묘 센터 오픈 2017-09-12 14:46:34
협력해 운영하는 양묘 생산시설이다. 연간 45만 본까지 묘목을 생산할 계획이다. 주요 수종은 소나무, 낙엽송, 상수리나무, 자작나무, 쉬나무 등이다. 유한킴벌리와 북부지방산림청, 생명의 숲은 2014년부터 비무장지대(DMZ) 일원과 북한 산림 황폐지 복구를 위한 준비를 해왔고, 올해 8월 말 1.1㏊ 규모의 양묘 센터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