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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예견된 SM6의 쏘나타 뛰어넘기 2016-04-04 08:10:04
의지도 내비쳤다. '고급 중형'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퍼스트 무버'로 방향을 전환했다는 뜻이다. sm6의 판매를 논하기 전에 재미있는 사실이 하나 있다. 르노삼성이 중형 디젤에선 이미 쏘나타를 넘었다는 점이다. 지난해 lf쏘나타 1.7ℓ 디젤의 연간 판매대수는 5,024대였던 반면 sm5 1.5ℓ...
유구현 우리카드 사장 "어려웠던 3년…미래 먹거리 창출하겠다" 2016-04-03 13:51:15
"해외진출과 핀테크에서 우리카드가 선도적인 '퍼스트무버'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13년 4월 1일 우리은행에서 분사했다. 출범 당시 시장점유율이 7.1%였지만 지난해 말 9%까지 늘어났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3월 안에 반드시 매수해야 할 3종목!...
피터 언더우드 "실패에 유연한 문화 필요하다" 2016-03-30 18:16:53
무버》를 발간하며 국내에서 주목받았다. 이 책은 한국이 ‘패스트 팔로어(빠른 추격자)’ 전략에서 벗어나 ‘퍼스트 무버’가 돼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그는 혁신을 위해선 실패에 대한 부정적 인식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언더우드 파트너는 “한국은 실패하면 재기하기 어렵다는...
삼성 사장단 언더우드家 초청강연…"실패에서 배워라" 2016-03-30 11:38:45
초청, 강연을 들었다. 2012년 발간된 책 '퍼스트 무버'의 저자이기도 한 언더우드는 이날 오전 삼성서초사옥에서 열린 사장단 회의에 참석해 '한국, 한국인, 한국경제의 미래와 혁신'에 대해 강연했다. 그는 강연에서 한국의 문화적 특성 등을 거론하며 미래 혁신을 위한 '실패'의중요성을...
[인터뷰]오경철 현대차 연구원 "아이오닉, 연비만 좋은 차 아니다" 2016-03-24 11:05:48
갖고 글로벌 퍼스트 무버로 나아가기 위한 남양연구소 연구원들의 노력과 땀이 스며든 차량"이라고 강조했다.하이브리드차를 타는 운전자들은 고효율 연비 항목을 신차 구매시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다. 정부가 인증한 두 차종 간의 복합 연비(15인치 휠 기준)는 아이오닉(22.4㎞/l)과 4세대 프리우스(21.9㎞/l)가 거의...
[증시라인11] - 김동환의 시선 <삼성그룹의 개혁과 미래> 2016-03-23 14:41:24
퍼스트 무버가 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어지는 것입니다. 애플, 구글, 테슬라, 페이스북. 각자의 자리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미국의 벤처정신의 산물들입니다. 이제 이들이 무인차, 인공지능, 빅 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새로운 미래 산업을 두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지금 변하지 않으면 이들과의 경쟁의...
[증시라인11] - 김동환의 시선 <삼성그룹의 변화와 미래> 2016-03-22 16:30:42
퍼스트 무버가 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어지는 것입니다. 애플, 구글, 테슬라, 페이스북. 각자의 자리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미국의 벤처정신의 산물들입니다. 이제 이들이 무인차, 인공지능, 빅 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새로운 미래 산업을 두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지금 변하지 않으면 이들과의 경쟁의...
[Cover Story] 구조화 펀드·대체투자 등 틈새 공략 탁월…펀드업계 '퍼스트 무버' 2016-03-18 07:00:27
않는 새로운 상품을 내놓아 시장을 주도하는 ‘퍼스트 무버(first mover)’의 기질을 이 회사의 최대 강점으로 꼽는다. 지수연계펀드(elf) 등 구조화 펀드 부문에서 업계 점유율 1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것도 남다른 도전정신 때문이란 설명이다.elf는 els를 여러 개 묶어 자산운용사에서 펀드 형태로 만든...
회의·보고·야근 관행 모두 개선…삼성 문화, 스타트업처럼 바꾼다 2016-03-17 17:43:33
최근 주주총회에서 “변화와 혁신을 통해 ‘퍼스트 무버(시장 선도자)’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그동안 삼성전자는 퍼스트 무버가 되기 위해 변화를 추진해왔다. 2000년대 말 오후 1시까지 출근해 하루 8시간만 일하면 되는 ‘자율출근제’, 잡무를 줄이는 ‘워크스마트’,...
[경영의 맥] 저성장 시대…똑똑한 기업보다 건강한 기업이 성공한다 2016-03-16 17:45:01
하위 25% 수준 '강력 리더십+성실성' 모델, 퍼스트 무버엔 부적합 30~40대에 초점 맞춘 문화로 조직 탄력성 높여야강혜진 < 맥킨지 서울사무소 조직 부문 파트너 > 지난 15일 맥킨지는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국내 100개 기업, 4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직건강도(ohi) 진단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한국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