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부자들이 강남 아파트에 만족하는건 엄청나게 고마운 일" [강영연의 인터뷰집] 2020-11-28 10:00:01
많은 주거 형태일까. 최근 '아파트가 어때서'라는 책을 낸 양동신 작가는 27일 인터뷰에서 "아파트는 인류 최적의 주거 대안"이라며 "아파트만큼 적은 땅을 차지하면서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사용하는 건축물은 많지 않다"고 말했다. 인류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아파트가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이를...
어서와~ 문구 파라다이스 2020-11-26 17:39:46
덕후는 일본어 ‘오타쿠(御宅)’의 한국식 표현인 ‘오덕후’를 줄인 말이다. 뭔가 하나에 몰두하는 사람을 말한다. 오타쿠가 집안에 틀어박혀 사회성이 부족하다는 부정적 인식이 있는 것과 달리, 덕후는 전문가 이상의 열정과 흥미, 지식을 가졌다는 긍정적 의미로 쓰인다. 덕후들은 그만큼 시간과 돈을 투자한다. 문구...
코로나발 거품 논란 속 투자, 괜찮은 걸까? [임락근의 머니톡] 2020-11-26 12:20:42
정책 당국들이 앞으로 거품 논란은 부담으로 가져가야 할 겁니다. ▶임락근 기자 부동산, 주식 가격이 오르고 있어요.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이게 언제까지 갈까 걱정이 있습니다. 증시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홍춘욱 EAR리서치 대표 4월 디플레전쟁이라는 책에서 제가 V자 반등을 전망했습니다. 9.11테러 경험이 너무...
晩秋를 완주하고 겨울을 마주하다 2020-11-24 15:25:09
“나 혼자 가끔씩 펼쳐보고 싶은, 작지만 소중한 책 같은 절”이라고 했다. 화암사는 국보 제316호로 지정된 극락전이 유명하다. 화암사 극락전은 처마를 지탱하기 위해 하앙이라는 부재를 받쳐 놓은 독특한 건축양식을 갖고 있다. 극락전은 신라시대에 창건된 것이나 1605년(선조 38년)에 다시 지은 건물이다. 극락전 역시...
[인터뷰] 홍비라의 꽃 필 무렵 2020-11-24 14:37:00
취미가 독서인가 보다. 감명 깊게 읽은 책을 추천해준다면? “파울로 코엘료 작가의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를 최근에 읽고 삶과 죽음,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내 삶에 대한 태도를 되돌아보게 된 깊이 있는 책이어서 일상이 무의미하고 무기력하다고 느낄 때 읽는다면 더 크게 와닿을 것 같다” q....
코로나 이후 경제는 어떻게 될까? [임락근의 머니톡] 2020-11-23 15:00:57
짧게 짧게 쓰거나 인터뷰만으로는 전달하기 어려운 백그라운드들을 한번 이 번에 책이라는 걸 통해서 플어서 설명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임락근 기자 7가지 이슈 중에 가장 궁금했던 게 전염병이 경제, 역사에 미쳤던 영향 같아요. 최근에 코로나 문제도 있고, ▷홍춘욱 EAR리서치 대표 역설적이죠. 슬픈 이야기...
진중권 "文정부, 한국사회 '내집' 의미 몰라…현장 외면하니 정책 겉돌 수밖에" 2020-11-22 16:02:20
정책, 검찰의 삼성 수사 등에 대해선 어떻게 보십니까. ▶“전 경제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릅니다. 경제 관련 테마와 경제 정책 분석에 대해선 문외한입니다. 하지만 현 정부의 정책이 하나같이 실패하는 이유는 동일합니다.” ▷어떤 점입니까. ▶“패턴이 똑같아요. ‘이걸 하라’고 명령하고, 반발이 나오면 ‘말 안...
송은이 '북유럽' MC확정, 집에서 잠든 책들 '북폐소생' 한다 2020-11-19 16:57:09
방송 예정인 '북유럽'은 셀럽들의 서재를 찾아가 잠들어 있던 책들을 깨워, 도서관이 필요한 지역에 새로운 도서관을 만드는 일명 ‘북폐소생 프로젝트’다. ‘Book + You + Love’이 합쳐져 ‘당신이 사랑한 책’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북유럽'에는 방송인 송은이, 김숙, 유세윤과 작가 김중혁이 출연을...
[인터뷰] Star To A Young Culture, STAYC 2020-11-19 14:47:00
리더 자리를 처음 제의받았을 때 기분은 어땠나 수민: 리더가 정해지기 전부터 이미 이끄는 역할을 맡고 있었다. 그래서 ‘아 내가 공식적으로 맡게 됐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만큼 이 자리에 대한 책임감이 더 생겼다. q. 세은은 ‘냉미녀’처럼 보이는 외모와는 다르게 실제로는 따뜻한 성격이라고. 팀에서는 어떤...
코로나 시대에 ‘창의력’을 논하다...許作크, ‘조금 다름이 주는 내 인생의 달음’ 출간 2020-11-18 21:41:00
들 정도다. 첫 책 ‘조금 다름이 주는 내 인생의 달음’을 내놓으며 허연회 작가는 그 ‘창의력’을 다시 주제로 삼았다. 경제학을 전공한 허 작가는 한 경제신문사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15년 동안 다양한 출입처에서 만난 사람들의 입담도 고스란히 책에 담겼다. 현재 K건설사의 홍보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허 작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