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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동물도 못 버틴 폭염…경기도 온열환자 174명 2017-08-08 14:57:26
총 174명으로, 열탈진 74명, 열사병 54명, 열경련 27명 순으로 파악됐다. 지역별로는 평택시가 24명으로 가장 많았고, 남양주 16명, 의정부와 화성이 각 11명 등을 기록했다. 온열 환자 발생 장소는 작업장이 82명으로 가장 많았다. 가축 폐사도 잇따랐다. 같은 기간 닭 24만 2천마리와 돼지 351마리, 메추리 1만여마리가...
막장폭염…여기저기 열사병, 가축·어패류 폐사 속출 '재앙수준' 2017-08-08 14:41:51
막장폭염…여기저기 열사병, 가축·어패류 폐사 속출 '재앙수준' 연일 폭염에 전국 온열 질환자 1천284명 발생 가축도 213만2천마리 폐사, 양식장 물고기도 떼죽음 (전국종합=연합뉴스) "너무 더워서 아예 밖에 못 나가겠어요. 이 정도 날씨면 거의 재앙 수준입니다." 연일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웃도는 살인적인...
폭염에 '헉, 헉'…사람과 동물 모두 쓰러진다 2017-08-08 12:05:04
폐지를 줍다 폭염을 이기지 못해 열사병으로 도로에서 쓰러져 숨지기도 했다. 올들어 이날 현재까지 충북지역 온열 환자는 104명에 달하고 있다. 열사병 15명, 열 탈진 63명, 열 경련 8명, 열 실신 9명 등이다. 온열 환자 수는 도내 19개 응급의료기관의 응급실을 찾은 환자만 집계한 것이어서 실제 폭염 환자는 더 많을...
부산 폭염 온열환자 급증…7월에만 12명 작년의 6배 2017-08-08 06:35:00
함께 푹푹 찌는 듯한 불볕 더위가 계속되면서 열사병이나 일사병 등으로 쓰러지는 온열 환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부산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7월 한 달간 부산에서 발생한 온열 환자는 모두 12명으로 지난해 7월(2명)의 6배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11명은 폭염 경보가 내려졌던 7월 17일부터 24일까지 8일...
'열사병 예방 기본수칙' 어긴 사업장 작업중단·근로감독 2017-08-08 06:00:10
개정안이 시행되면 '열사병 예방 3대 기본수칙 이행 가이드'를 준수하지 않는 사업주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된다. 김왕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은 "33도를 넘는 폭염 시 옥외 근로자에게 휴식처와 물·식염을 제공하는 것은 기본적인 인권의 문제"라며 전 사업장의 '열사병 예방...
열사병, 심하면 뇌 손상까지? 응급처치 및 예방법은 2017-08-07 20:33:10
"열사병 환자가 발생한 경우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젖은 수건으로 환자 몸을 감싸는 등 응급처치가 매우 중요하다"며 "체온을 빨리 떨어뜨려야 심각한 뇌 손상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열사병 환자가 소뇌 손상을 겪을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된 만큼 이를 예방하기 위한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고...
열사병 소뇌손상, 가볍게 생각했다가… 2017-08-07 13:10:18
있다. 열사병은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돼 신체에서 발생한 열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발생하며 가벼운 경우에도 고열, 탈진, 두통, 어지럼증, 의식장애 등 급성기 증상이 나타난다. 땀이 나지 않고 피부 온도가 40도를 웃돌아 의식을 잃고 쓰러진다. 열사병 환자는 즉시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 119 구급대 등이 도착하기...
가을의 시작 입추, 오늘도 폭염 계속...대비 요령 봤더니 2017-08-07 10:25:36
휴대용 라디오와 부채 등을 준비해야 한다. 열사병 등의 증상이 의심될 경우에는 시원한 곳에서 천천히 쉬며 시원한 물을 마셔야 한다. 또 가능한한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많이 마시되 너무 달거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는 자제하는 게 좋다. 실내에 햇빛이 들어오지 않도록 커튼을 이용해 차단한다. 10~15분 정도...
"높은 온도 계속 노출되면 뇌 손상 일으킨다" 2017-08-07 09:50:58
"열사병 환자가 발생한 경우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젖은 수건으로 환자 몸을 감싸는 등 응급처치가 매우 중요하다"며 "체온을 빨리 떨어뜨려야 심각한 뇌 손상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열사병 환자가 소뇌 손상을 겪을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된 만큼 이를 예방하기 위한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고...
"열사병, 뇌 손상 일으켜 어지럼증 유발" 2017-08-07 09:28:06
"열사병 환자가 발생한 경우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젖은 수건으로 환자 몸을 감싸는 등 응급처치가 매우 중요하다"며 "체온을 빨리 떨어뜨려야 심각한 뇌 손상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열사병 환자가 소뇌 손상을 겪을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된 만큼 이를 예방하기 위한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