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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일 전국에 비…폭염 물러가고 '선선' 2025-09-18 13:33:33
가운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한낮에도 기온이 30도를 넘지 않는 선선한 상태가 유지되겠다. 한낮에도 중부지방은 26도 내외, 남부지방은 27도 안팎인 당분간 선선한 가을날이 이어질 전망이다. 19일은 전국 아침 최저기온이 14∼22도, 낮 최고기온이 22∼28도일 것으로 예상됐다. 주말인 20일과 21일은 아침...
쉐라톤 나트랑 호텔 & 스파, 가을 감성 가득한 특별 프로그램 선봬 2025-09-18 12:31:14
찬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쉐라톤 나트랑 호텔 & 스파 관계자는 “가을은 바다와 하늘이 가장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계절이다. 고객들이 나트랑에서 휴식과 미식, 엔터테인먼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베트남 전통 요리와 나트랑 야경을 함께 즐기는 루프탑 경험은 여행객에게 오래...
"中과 충돌 추구 안한다"는 美국방…대중 정책 중대 전환 신호? 2025-09-18 11:18:50
알바로 로페스 쿠바 장관과의 회담에서 중국과 쿠바의 65주년 수교 역사를 강조하며 양국이 운명공동체를 구축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중국 군부 서열 2위인 장유샤 중앙군사위 부주석은 찬춘싱 싱가포르 국방장관과 만나 지역 안보 협력을 강화하고 해상 안전 질서를 수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uki@yna.co.kr (끝)...
북부119 구조견 대찬, 사흘 만에 기적의 발견 2025-09-18 11:13:25
소속 인명구조견 ‘대찬’이 실종 노인을 극적으로 구했다. 18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3일 오후 연천군에서 74세 노인이 집을 나간 뒤 사흘간 돌아오지 않자 경찰이 수색을 요청했다. 북부119특수대응단 임성희 소방위와 강동찬 소방장은 구조견 대찬과 함께 현장에 투입됐다. 대찬은 도착 30여 분 만에 특정...
'레이벤' 안경 쓰고 손가락 흔들었더니…'영화 속 기술' 최초 공개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 2025-09-18 10:56:06
집게 손가락을 돌리자 노래 소리가 커졌다. 그가 손목에 찬 '뉴럴 밴드'가 손가락의 움직임을 인식한 결과다. 사용자의 음성을 인식하거나 프레임에 대한 물리적인 접촉을 감지해 작동하는 기존 스마트글래스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동작 인식을 접목한 것이다. 저커버그 CEO가 허공에 '영상통화 할래요?'...
더위 끝나고 가을 '성큼'...서울 오전엔 '20도' 2025-09-18 08:32:14
18일 서늘한 공기가 느껴지는 완연한 가을 날씨가 되겠다. 찬 북동풍에 더위가 밀려나 가을로 성큼 접어들었다. 전날 오후 4시를 기해 제주와 남부지방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도 해제됐다. 오전 8시 현재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20.2도, 인천 19.8도, 대전 21.1도, 광주 22.5도, 대구 22도, 울산 21.3도, 부산 22.9도로...
"서른살, 마이 무따 아이가"…세계적 거장·톱스타들로 힘준 BIFF [종합] 2025-09-17 21:15:25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박광수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은 부산 배경의 영화 '친구'의 명대사를 인용하며 "서른살, 많이 무따(먹었다) 아이가"라고 재치 있게 인사를 건넸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서른 잔치는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며 개막을 공식 선포했다. 먼저 영화 산업에서 여성의 위상을 드높인 인물에게 주어지는...
한경, 헬리콥터 타고 등장…데뷔 20주년 中 콘서트 '역대급 스케일' 2025-09-17 17:29:20
역시 자리에서 일어나 열정적인 떼창으로 화답해 아티스트와 팬이 이뤄내는 하모니로 공연의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처럼 한경은 다채롭고 압도적인 무대와 환상적인 퍼포먼스, 팬들을 향한 뜨거운 애정으로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가득 채우며 벅찬 여운을 안겼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박서진·이찬원·장민호→루시·엑디즈, 트롯&밴드 스타들 'KGMA'에 뜬다 2025-09-17 17:07:14
등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에서 처음 결성된 후 청춘 밴드의 대명사로 밴드신 부흥을 이끌고 있다. 바이올린을 포함한 독창적 사운드와 자유분방한 매력으로 리스너를 사로잡은 이들은 각종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활약 중이다....
윌슨 응 "거슈윈부터 차이콥스키까지…음악의 롤러코스터 타보세요" 2025-09-17 16:36:17
찬 두 작품을 시작으로 모리코네의 ‘가브리엘의 오보에’와 ‘시네마 파라디소’, 차이콥스키의 ‘프란체스카 다 리미니’, 뒤카스의 ‘마법사의 제자’ 등을 들려준다. 핵심은 대비와 균형이다. “거슈윈은 리듬감 즉 그루브가 있습니다. 차이콥스키와 같은 클래식 음악에는 그런 그루브가 없죠. 모리코네의 영화음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