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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8-04-20 12:00:01
댓글 여론조작 혐의를 받는 더불어민주당 당원 김모(48·필명 '드루킹')씨가 민주당 김경수 의원에게서 특정 언론보도 주소(URL)를 전송받은 뒤 "처리하겠다"고 답변한 사실이 확인됐다. 20일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김 의원이 김씨에게 텔레그램 메신저 일반 대화방을 통해 URL을 전송했고, 김...
"김경수, URL 보내며 홍보요청…드루킹 '처리하겠다' 답변"(종합2보) 2018-04-20 11:52:18
댓글 여론조작 혐의를 받는 더불어민주당 당원 김모(48·필명 '드루킹')씨가 민주당 김경수 의원에게서 특정 언론보도 주소(URL)를 전송받은 뒤 "처리하겠다"고 답변한 사실이 확인됐다. 20일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김 의원이 김씨에게 텔레그램 메신저 일반 대화방을 통해 URL을 전송했고, 김...
드루킹이 쓴 '시그널'은…스노든·IS도 인정한 최강 보안성 2018-04-20 11:51:15
댓글 여론조작 혐의를 받는 더불어민주당 당원 김모(48·필명 '드루킹')씨가 김경수 의원과의 대화를 위해 '시그널'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 메신저에 새삼 관심이 쏠린다. 20일 IT업계에 따르면 시그널은 국내에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강력한 보안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세계적으로 상...
"드루킹, 김경수가 기사 URL 보내자 '처리하겠습니다' 답변"(종합) 2018-04-20 10:45:43
댓글 여론조작 혐의를 받는 더불어민주당 당원 김모(48, 필명 '드루킹')씨가 민주당 김경수 의원에게서 특정 언론보도 주소(URL)를 전송받은 뒤 "처리하겠다"고 답변한 사실이 확인됐다. 20일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김 의원이 김씨에게 텔레그램 메신저로 URL을 전송했고, 김씨는 당시 김 의원...
서울경찰청장 "김경수 조만간 소환 검토…엄정히 수사할 것" 2018-04-20 10:39:09
김모(48·필명 '드루킹')씨의 포털 댓글 여론조작 사건에 연루된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을 소환 조사하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 청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드루킹과 주변인 조사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다른 압수물 분석이 이뤄지는 대로 조만간 김경수 의원의 소환 조사를...
"지금 할까, 나중에 할까"… 내집 마련, 고민 많은 당신이라면 2018-04-20 10:24:04
청약 미달 사태를 예견한 분양권 스타강사 박지민(필명 월용이) 씨가 8·2 대책 후 내 집 마련과 분양권 투자 방향에 대해 강의를 진행한다. 청약 전문가로 별도의 정규 강의를 운영하고 있는 박 씨는 예비 청약자의 자산 상황과 청약 가점, 시장 분위기 등을 분석해 당첨 가능성을 미리 예견해 수강생 다수의 내 집...
"드루킹, 김경수가 기사 URL 보내자 '처리하겠습니다' 답변" 2018-04-20 10:20:52
댓글 여론조작 혐의를 받는 더불어민주당 당원 김모(48, 필명 '드루킹')씨가 민주당 김경수 의원에게서 특정 언론보도 주소(URL)를 전송받은 뒤 "처리하겠다"고 답변한 사실이 확인됐다. 20일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김 의원이 김씨에게 텔레그램 메신저로 URL을 전송했고, 김씨는 당시 김 의원...
김경수, 드루킹에 보낸 기사 대부분 문 대통령에 '우호적'… '좋아요' 수백건 씩 달려 2018-04-20 00:29:07
김모씨(48·필명 드루킹)에게 텔레그램으로 보낸 10개의 인터넷 기사 주소(url)는 대부분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에게 유리하고 상대 후보에게 불리한 내용을 담은 언론 보도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대부분의 기사에 1000개가 넘는 ‘좋아요’가 달려 조직적인 ‘댓글공작’의 가능성을 배제할...
김경수, 드루킹에 URL 발송 확인… 경찰 '거짓말' 들통(종합) 2018-04-20 00:02:06
당원 김모(48, 필명 '드루킹')씨의 포털 댓글 여론조작 사건과 관련해 결과적으로 언론에 거짓말을 한 셈이 되면서 경찰 수사에 대한 신뢰가 근본적으로 흔들리는 상황이 됐다. 이주민 서울지방경찰청장은 지난 16일 기자간담회 당시 민주당 김경수 의원의 사건 연루 여부에 관한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김씨가...
김경수, 드루킹에 기사 주소 보냈다 2018-04-20 00:01:26
혐의로 구속된 김모씨(48·필명 드루킹)에게 지난해 대선 당시 텔레그램으로 인터넷 기사 주소(url)를 보낸 사실이 경찰 수사에서 밝혀졌다. 경찰은 그동안 김씨가 자신의 활동내역을 김 의원에게 일방적으로 보고했을 뿐 김 의원은 의례적인 감사 인사 정도만 했다는 입장을 유지해왔다.서울지방경찰청은 201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