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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윤석열 '후쿠시마' 논란에 "日극우세력 모습 보여" 2021-08-05 17:16:25
에 처음 올라온 기사는 후보의 의도와 다르게 반영됐다"며 "지면 매체의 특성상 긴 시간의 인터뷰를 압축적으로 기사에 담는 것은 불가피하다. 의미가 다르게 전달됐을 경우, 서로 조정할 수 있는 문제인데 이 과정을 두고 공세를 벌이는 것은 비열한 정치공세"라고 반박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윤희숙 "이재명, 김연경이 전과 있나 막말했나…소비 그만" 2021-08-05 16:58:54
것 같다. 기득권의 저항과 반발이 거세도 국민과 시대의 목소리에 집중해야 한다"고 적었다. 이어 "온갖 마타도어의 강을 건너야 하며 중심을 잃지 않고 실력을 증명해야 국민의 두터운 신뢰도 얻을 수 있다"며 "김연경 선수의 통쾌한 포효가 참 부럽고 멋지다"라고 덧붙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홍준표, 윤석열·최재형 싸잡아 비판 "핑계 대고, 준비 덜 되고" 2021-08-05 16:13:25
대통령도 함께 비판했다. 이어 "차분하게 사안을 연구하시고 공부를 하신 후에 메시지를 내시라"며 "준비가 안 되셨다면 벼락치기 공부라도 하셔서 준비된 후에 다시 나오시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은 5000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책임지는 중차대한 자리"라고 강조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김부선 이어 하태경도 "이재명 음주운전, 한두 번 아닐 것" 2021-08-05 16:12:23
이 지사는 지난 4일 2차 대선 예비후보 토론회에서 음주운전 전력에 대한 후보들의 비방이 거세지자 "제가 과거에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을 말씀하시고 싶은 것 같은데 이 자리를 빌려 사과 말씀을 드린다"며" "죄송하다. 지우고 싶은 제 인생의 오점"이라고 사과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장경태 "윤석열, 주연급 되려 1일 1논란 제조하는 '신 스틸러'" 2021-08-05 15:43:08
4단계로 격상되면서 하루 전 의원실로부터 미리 방문자의 인적사항을 접수 받는데, 이런 경우가 아니라면 출입증을 절대 배부하지 않는다"라고 했다. 이에 대해 윤 전 총장 측은 "체온 측정 등 일반적인 방역 수칙은 지켰지만 국회 내 수칙을 엄격히 지키지 못했다"고 전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송영길, '불임 정당' 발언으로 또 구설…과거 논란 톺아보니 2021-08-05 15:08:59
적 생활 태도와 창조적 개그 감각만은 높이 평가한다"고 비꼬았고, 황규환 당시 미래통합당 부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아무리 북한을 옹호했던 송 의원이라지만 해도 해도 너무한다"며 "국민의 불안감과 국가 안위는 생각지 않은 귀를 의심케 하는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윤석열, '국회 신고식' 방역수칙 위반 신고당했다 2021-08-05 13:35:19
4단계로 격상되면서 하루 전 의원실로부터 미리 방문자의 인적사항을 접수 받는데, 이런 경우가 아니라면 출입증을 절대 배부하지 않는다"라고 했다. 이에 대해 윤 전 총장 측은 "체온 측정 등 일반적인 방역 수칙은 지켰지만 국회 내 수칙을 엄격히 지키지 못했다"고 전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피 토하는 심정"…조국 지지자, '정경심 무죄 촉구' 서명운동 2021-08-05 11:21:26
선처가 아닌, 헌법과 형사소송법에 따른 법과 원칙, 실체적 진실을 규명한 법관의 양심에 따라 무죄를 선고해 대한민국 사법정의를 바로 세워 주실 것을 국민의 이름으로 강력히 요청드린다"고 촉구했다. 한편 정 교수의 항소심 선고 공판은 오는 11일 오전 10시 30분에 열린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준석 "내가 전범이면 국민의힘은 일본군인가" 안철수 저격 2021-08-05 11:00:55
출연해 "그 말(이 대표의 Yes인지 No인지만 답하라)이 일본이 싱가포르를 침략했을 때 야마시타 중장이 '예스까노까', '항복할래 말래?' 역사적으로는 그런 뜻"이라면서 "설마 그런 의도로 했을까. 역사적 사실을 모르고 그 말을 하지 않았을까 싶다"고 말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최재형 "MB·박근혜 사면해야…이재용도 '총수' 역차별 안 돼" 2021-08-05 10:13:46
"나와서 얼마 남지 않은 형기를 채우는 것에 대해서는 일부 국민들이 또 '법 앞에 평등하냐'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겠지만, 또 '재벌의 총수라고 하는 이유 때문에 불평등을 받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없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