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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박주민·이재정 캠프 합류에 "든든하다" 2021-07-29 17:14:08
다.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 의원은 "민주당의 가치와 개혁을 외치는 사람은 많았다"며 "말로만 개혁이 아닌 실천으로 보여줄 수 있는 사람, 미래 세대를 위한 길을 만들고 정치 혁신을 할 수 있는 사람. 이제 이재정은 이재명과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단독] 삼성 수리기사가 몰래 팔로우…고객폰 '무단사용' 덜미 2021-07-29 17:12:18
과정에서 실수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나쁜 의도는 전혀 아니었지만 잘못한 게 맞으니 프로세스를 다시 점검하고 재발방지안을 마련하겠다"며 "해당 직원은 근무 성적도 좋은 편이다. 사사로운 감정으로 의도를 갖고 고객의 휴대폰을 만지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준석 "훌륭한 인재 풀 영광…경선버스 내달 30일 출발" 2021-07-29 16:05:58
50일여 만에 우리 당 대선 후보 풀이 풍성해졌고, 이 시각에도 존경하는 권영세 의원께서 더 다양한 분들이 당 경선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년 3월에는 이 멤버들 다 같이 모여서 승리를 자축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셀프주유소서 문신 보여주며 "나 건달인데, 기름 좀 넣어" 2021-07-29 14:09:00
분은 덕분에 기분 상해서 욕하면서 보냈을 하루를 콘텐츠라고 웃고 있다니 참 한심하다", "주작이든 뭐든 이런 유튜버들 제재 좀 했으면 좋겠다", "다들 나와 같은 생각을 하니 욕은 안 남긴다", "아버지가 이런 곳에서 일한다고 생각하면 이럴 수 있나" 등 눈살을 찌푸렸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선수는 '골판지'서 자는데…IOC 위원장 1박 2600만원 '스위트룸' 2021-07-29 12:10:59
이스라엘 야구 대표팀 9명은 이 침대에 올라가 점프를 하며 직접 내구성 실험을 하기도 했다. 바흐 측의 초호화 생활이 알려지자 우리나라 누리꾼들은 "올림픽에서는 선수들이 주인공 아닌가", "운동은 선수들이 하는데 대접은 IOC 위원장이 받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단독] "코로나 수기명부 작성 다음날, 광고 문자가 왔습니다" 2021-07-29 11:26:25
네이버·카카오·패스의 QR 체크인 화면에서 '개인 안심번호'를 발급받아 수기명부에 적으면 된다. 숫자 4자리와 한글 2자리로 구성된 번호를 최초 1회만 발급받으면 된다. 이 번호는 역학조사 시스템에서 개인 안심번호를 휴대 전화번호로 변환해 역학조사에 활용한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종로 '쥴리 벽화' 논란… 野 "야당 지지자는 추잡한 짓 안 해" 2021-07-29 09:40:25
"법적 대응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벽화의 불법 여부를 두고는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 측은 "그림의 내용에 따라 명예훼손이나 공연음란죄 등이 적용될 수 있겠지만, 본인이 소유한 건물에 그림을 그리는 것을 지자체에서 막긴 어렵다"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與 1차 TV 토론회, '원팀' 협약 무색…날 선 공방 여전 2021-07-28 18:43:56
추 후보의 좋은 의견은 수용해서 보완하겠다"며 "좋은 충고로 받아들이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 앞서 민주당 대권 주자 들은 이날 오전 '원팀 협약식'에 참석해 네거티브 공방 격화를 자제하고 핵심공약과 정책개발 협력에 뜻을 모으자고 합의한 바 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김두관, 야간 현장 단속 나선 이재명에 "행정 아닌 홍보의 달인" 2021-07-28 17:14:05
유흥주점에 대한 위반 현장 긴급 단속에 나서 방역 수칙을 위반한 채 몰래 술을 마신 여성 접객원 및 손님 등 7명을 적발한 바 있다. 당시 이 지사의 현장 행보를 두고 "역시 이재명"이라는 호평도 나왔지만, 일각에서는 "보여주기식 정치쇼가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추미애, 이낙연 상대 집중 공세 "시대착오적 정책·말장난" 2021-07-28 16:58:55
대통령에 대한 사면을 주장하셨다. 반이재명 연대를 하면 그것은 '사면 연대'가 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 전 대표는 "당장 사면해야 한다고 주장한 적 없다. '적정 시기가 되면 건의 드릴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다"고 답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