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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대형마트 입점 유명 네일숍 알고보니 불법영업 2017-01-19 06:00:03
한 사례도 있었다고 특사경은 전했다. N사는 미용사 면허가 없는 직원에게 손님의 손톱·발톱 등 손질과 화장을 맡기기도 했다. 특사경은 N사가 미용사 면허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직원을 고용했고, '면허가 없어도 면허소지자 입회하에 네일 시술이 가능하다'고 공지하는 등 무면허 미용 행위를 방조·조장했다고...
다보스에서 위상 추락한 한국…中에 완전히 밀려 2017-01-18 23:10:16
전 경제부총리가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참석했고 그 전해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참석해 영어 연설을 했다. 올해에는 사실상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대표단을 이끌고 있다. 정상급 인사들이 참석하는 행사다 보니 장관급 대표로는 양자, 다자 대화를 적극적으로 주도하는 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주 장관은...
트럼프 한마디에…강달러 멈추고 파운드 뛰었다 2017-01-18 19:47:34
등에 따르면 트럼프 진영의 특사로 참여한 그는 “중국과 무역전쟁을 하자는 게 아니라 균형적인 무역관계를 원하는 것”이라며 “트럼프 당선자가 세계화의 마지막 희망이 될 수 있으며 미국 노동자와 중산층을 위한 ‘대칭적’ 무역관계를 복원하고 싶어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트럼프...
다보스서 해명나선 트럼프 메신저 "무역전쟁 원치 않는다" 2017-01-18 15:15:01
세계경제포럼(WEF)에 트럼프 진영의 특사로 참석한 헤지펀드 투자가 앤서니 스카라무치 스카이브릿지캐피털 회장은 행사장 곳곳을 누비고 다녔다. 자유무역과 세계화를 주창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연설에 대해 트럼프 측 반응을 내놓는 것도 다보스 포럼 단골 참가자인 그의 몫이었다. 스카라무치는 "미국과...
'해답없는 내전' 예멘 2년간 사망한 민간인 1만명 돌파 2017-01-17 09:28:26
민간인 1만명 돌파 인도적 재앙 상황 지속…유엔, 특사 파견해 중재노력 (사나<예멘> AP·AFP=연합뉴스) 지난해 3월 사우디아라비아의 개입 이후 현재까지 예멘 내전에서 최소 1만명이 숨지는 등 인도적 재앙이 계속되고 있다. 유엔이 특사를 파견해 평화협상안 수용을 압박하는 등 중재노력을 펴고 있지만, 내전 종식은 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1-17 08:00:04
길라잡이' 발간 170116-1099 사회-0285 19:06 안종범 "사면요청 대통령에 전해…최태원 특사 SK에 미리 알려"(속보) 170116-1101 사회-0286 19:08 트럭이 교량 보수작업 현장 수신호 근로자 덮쳐 중상(종합) 170116-1104 사회-0287 19:15 안종범 "대통령-SK 독대때 면세점 대화…챙겨주라 지시 아냐"(속보) 170116-1106...
막 오른 다보스 포럼 '트럼프 시대' 리더십 고민 2017-01-17 05:00:00
전 경제부총리가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참석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참석한다. 재계에서는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과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 조현상 효성 사장,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등이 참석하지만, 최태원 SK회장과 이재용...
北최룡해, 니카라과 대통령 취임식 참석하고 귀국 2017-01-16 21:26:27
부위원장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특사 자격으로 니카라과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뒤 16일 귀국했다고 북한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중앙TV는 이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특사로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최룡해 동지가 니까라과(니카라과)공화국 대통령 취...
안종범 "사면요청 대통령에 전해…최태원 특사 SK에 미리 알려"(속보) 2017-01-16 19:06:00
안종범 "사면요청 대통령에 전해…최태원 특사 SK에 미리 알려"(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국민의당 대선 이끌 사령탑 박지원…'2전3기' 끝 당권 잡아 2017-01-15 17:47:09
'실세 중의 실세'로 불렸다. 김 전 대통령의 특사 자격으로 북측과 접촉, 6·15 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키는 막후 역할도 했다. 그러나 권력의 정점에 서 있던 박 대표는 참여정부 들어 대북송금 특검으로 옥고를 치르면서 '날개 없는 추락'을 맛봤다. 그는 당시 조지훈의 시 '낙화'(落花)의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