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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성 "尹, 영결식 120분 내내 졸아" vs 윤석열 "'억까 정치' 유감" 2021-07-27 17:19:20
몸소 실천할 때 조기축구에 참석해 튼튼한 체력을 과시한 본인의 비상식과 체력 자랑을 하고 싶었던 것은 아니냐"며 "최근 최 전 수석은 '당 대표가 최대 리스크'라며 송영길 대표를 저격하기도 했는데 국민의 상식에 맞춰 언행에 신중하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김근식 "김경수, 윗선 끝까지 지켜내고 대신 감옥 간 착한 사람" 2021-07-27 17:11:46
끝으로 "무책임한 손절이자 야박한 꼬리 자르기"라고 비난했다. 한편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이 확정된 김 전 지사는 지난 27일 오후 창원교도소에 재수감됐다. 21일 대법원은 김 전 지사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한 바 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최재형 "문재인 대통령, 실수 인정하지 않고 자화자찬만" 직격 2021-07-27 15:56:24
군은 아무도 안 하고 있는 양 이렇게 (청와대가) 군을 모욕할 수가 있는건가. 청와대 참모라고 하는 사람이 이에 대해 항의한 적 있나'라는 질문에 "대통령께서 지시가 있었던 것도 맞고, 저희가 검토를 했던 것도 맞고 매뉴얼에 있었던 것도 다 맞다"고 대답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윤석열 "부패수사 없는 정부" vs 정세균 "범죄 덮는 정치검찰 총장" 2021-07-27 14:35:31
그러면서 "결국 윤석열 후보는 정치검찰의 몸통이었다"고 비난했다. 앞서 윤 전 총장은 지난 26일 문화일보 인터뷰에서 "현 정부에서 '이 정부는 부패가 없다'고 하는데 제가 볼 때는 부패가 없는 게 아니라 부패 수사가 없는 것"이라며 문 정부를 정조준한 바 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무더위 훈련에 물도 못마신다" 고교 야구부 군기잡기 논란 2021-07-27 13:28:20
등 '갑질성 발언'을 자행했다. 또 부실 청소를 마치고 사진을 찍어 보고하는 후배들에게 계속해서 "(청소를) 다시 하라"고 명령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2021년에 무슨 똥군기냐", "학폭 논란 보고 느끼는 게 없나", "군대보다 더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與 "세월호 기억공간 존치" vs 野 "심볼 정치 지긋지긋" 격돌 2021-07-27 11:50:33
의 해상 교통은 더 안전해졌나"고 반문했다. 한편 이날 세월호 유가족들은 기억공간을 서울시의회로 임시 이전하기로 했다. 광화문 광장 공사를 위해 철거가 불가피하다는 서울시의 입장을 수용한 것이다. 유족 측은 광화문 광장 공사 기간 서울시 측과 논의를 진행할 방침이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0대 부부 "적금 열심히 모았지만 이사 포기했습니다" 2021-07-27 10:51:31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임대차 3법은 지난해 7월 말 180석을 확보한 거대 여당이 밀어붙인 법안으로, 전월세신고제·전월세상한제·계약갱신청구권제 등을 핵심으로 하는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과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일컫는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박영선 지지" 발언 미성년자,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 송치 2021-07-27 09:58:53
박영선을 지지하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왔다"고 발언했다. 공직선거법 제60조에 따르면 18세 미만 미성년자는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이에 양천경찰서는 같은 달 6일 A 군과 박 후보 선거 캠프 관계자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다는 내용을 접수하고 내사에 착수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홍준표 "윤석열, '드루킹' 은폐…文 정통성 운운할 자격 無" 2021-07-27 09:41:43
며 "결국 현 정권의 정통성에 근본적이고 심각한 하자가 있음이 사법부 판결로 확인됐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이번 대선에서도 다양한 방법의 여론 조작이 이어지고 있는데 국민들께서 민의를 왜곡하는 어떠한 시도도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남자 들어오면 위협 준다고?" 사회복무요원, 범죄자 취급에 분노 2021-07-26 17:25:43
이 부장이 그간 사회복무요원에게 수시로 모욕을 주고 협박을 해왔다고도 주장했다. 그는 부장이 "사회복무요원은 자기의 하급자이기에 반말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있으며 군대에서도 상급자가 하급자를 하대하는데 자신의 행동이 뭐가 문제냐"라고 말한 적도 있다고 토로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