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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따는데 10초' 카니발 차량만 골라 금품 털어 2013-02-20 15:01:29
골라 문을 열고 금품을 훔친 혐의(특가법상 상습절도)로 박모씨(25)를 구속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박씨는 작년 12월 말부터 한 달여간 서울 도봉·강북·노원구 일대의 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을 돌며 기아자동차 카니발 차량을 물색, 변형된 가위나 클립을 이용해 잠겨진 차량 문을 연 뒤 신용카드와 현금을 빼내는 수법으...
도피자금 마련하려고 37차례 빈집 턴 20대 男 2013-02-19 15:22:49
도피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상습절도를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하헌형 기자 hhh@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절도범 3명 중 2명은 놓쳤다 2013-02-19 15:03:50
범죄의 시발점이 되는 절도 범죄 검거율이 지나치게 하락하는 것은 문제”라며 “살인이나 강도범 검거에 치중한 나머지 절도 등에 소홀한 결과로 보인다”고 말했다.김우섭 기자 duter@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박용하 매니저, 박씨 사망후 예금 2억 빼내려다 덜미 2013-02-19 14:29:30
훔친 혐의(절도)도 받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박씨가 자살한지 일주일 후인 2010년 7월 초 일본의 모 은행에서 자신이 관리하고 있던 박씨의 도장을 이용해 박씨 계좌에서 약 2억4000만원을 인출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하지만 그는 은행직원이 박씨의 사망 소식을 알고 예금 지급을 거절하는 바람에 돈을 찾지는...
건설사, 아파트 설계부터 '범죄와의 전쟁' 2013-02-15 17:18:40
sk뷰도 절도 범죄의 통로로 활용되는 가스배관을 옥내에 설치했고, 1~2층 외벽에는 적외선 감지기를 달았다.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연예인 맞는다는 '비타민주사' 효과가…깜짝▶ 연예계 성스캔들 '술렁'…女배우 누군가 봤더니▶ 의사에게 성폭행...
[포토] 문희준, '절도있는 퍼포먼스~' 2013-02-14 20:21:13
가수 문희준이 14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 생방송 현장공개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연예계 성스캔들 '술렁'…女배우...
현금인출기에 남은 돈 `슬쩍` 했다가… 2013-02-12 18:10:05
다른 사람이 찾아가지 않은 돈을 훔친 PC방 종업원 A씨를 절도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9일 밤 8시께 대구시 북구의 한 길가 농협 현금인출기에서 주부 B씨가 찾아가지 않은 현금 4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폐쇄회로 TV에 찍힌 A씨의 인상착의를 토대로 은행거래 내역 조사 등을 통해 범인...
빅스 엔, SM·JYP·YG 러브콜 받은 춤실력 보니… 2013-02-07 09:01:55
대상을 수상했다. 실제로 그는 절도있는 동작은 물론 검은 천으로 눈을 가린 채 섹시한 춤선을 선보여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믿기지 않지만 이 안무를 엔 본인이 직접 창작했다는 후문. 이미 데뷔 전부터 ‘모태 댄싱머신’으로 불리며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를 구사했던 엔은 각종 댄스대회 수상에 이어 sm,...
빅스 칼군무,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안무! “카리스마가 철철~” 2013-02-03 11:56:49
해당 영상 속 빅스 멤버들은 파워풀하면서도 절도 있는 칼군무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평균 신장 180cm를 자랑하는 빅스는 특히 긴 팔다리가 돋보이는 댄스로 더욱 카리스마를 내뿜어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늑대 춤’, ‘미라 춤’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이번 빅스의 이번 안무는 다이나믹한...
올해 흥행1호 '아키에이지' 인기이유 있다 2013-02-03 09:52:59
깨닫는다. 살인보다 절도가 더 큰 죄? 성숙해진 재판 문화 유저가 배심원이 되어 범죄자를 심판하는 재판 시스템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 오픈베타때는 재미삼아 무조건 최고형을 선고하는 배심원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범죄의 경중을 신중하게 고려해 합리적인 판결을 내리려는 분위기가 대세다. 재미있는 점은 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