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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이재명, 나라 거덜 내려 한다" 기본소득 맹비난 2021-07-22 16:48:34
홍 의원은 "재원 대책도 없이 국민들을 현혹하는 이재명 지사의 베네수엘라 급행열차는 이제 멈춰야 한다"며 "엉터리 예측을 근거로 세계 어디에도 실시하고 있지 않은 기본소득제를 한국에 도입하자고 하는 무책임한 주장이 난무하는 것은 참으로 어이가 없다"고 쏘아붙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靑, '공군 부사관 사건' 40만 청원에 답했다…"엄중 처벌할 것" [전문] 2021-07-22 16:13:43
빌며, 고인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관련 사건의 책임자를 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엄중하게 처벌하겠습니다. 아울러, 피해자 보호조치를 위한 제도개선 노력을 성실히 이행하여, 장병과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고민정, 김경수 징역형에…"어제도, 오늘도 먹으면 체해" 2021-07-22 16:08:59
자 끄적인다"라고 했다. 앞서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지난 21일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경수 지사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김 지사는 실형 확정으로 인해 지사직을 박탈당했다. 또 2028년까지 피선거권이 제한된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국민의힘 "文, 청해부대 '코로나 회군' 아무 책임 없으시다" 비꼬기 2021-07-22 15:57:59
확정됐다. 넥슨 게임 메이플스토리 유저 간담회에 참석해 '왕토좌'로 얼굴을 알린 그는 대변인 확정 직후 "며칠 전만 해도 집에서 게임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던 취준생이 제1야당 대변인이 됐다"며 "정권 교체에 힘을 보태라는 의미를 잘 새기겠다"고 말한 바 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전력대란' 우려에 일부 女 "군대 에어컨 꺼"…남녀 갈등 어쩌나 2021-07-22 14:04:44
모르는 건가", "군대부터 켜줘야 한다" 등의 반응이 나왔다. 앞서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최근 전국 13개 정부청사 관리소장에 "전력 피크시간대 냉방기 가동을 정지하거나 부하를 최소화하는 '냉방기 순차운휴'를 시행하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낸 바 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천안함 유가족 사망…17살 아들만 남았다" 최원일 前 함장 호소 2021-07-22 11:42:28
가족인 어린 아들이 용기를 내 세상에 일어설 수 있도록 여러분이 힘을 보태 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최 전 함장은 유자녀의 계좌번호를 공개했다. 그는 "본인 동의를 얻어 유자녀 계좌를 함께 올린다. 세상의 따뜻함과 혼자가 아님을 알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발등에 불' 정영애 "여성가족부 반드시 필요" 호소 2021-07-22 11:15:14
74.3%가 여가부가 잘못 운영되고 있다고 대답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여가부는 이념과 정치 편향적이다", "여가부는 남녀평등을 가로막고 있다", "여가부는 급진 페미니즘 이념을 실행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여가부는 행정력과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 등의 주장을 이어갔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재명 "청년 年 200만원, 전 국민 100만원 기본소득" [전문] 2021-07-22 10:55:31
뚫고 청년기본소득을 시행했던 것처럼, 전국민 기본소득 도입으로 대전환의 시대에 양극화 완화와 지속가능 성장이라는 새역사를 만들겠습니다. 공정성장의 핵심 기본소득, 이재명은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7월 22일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 경선후보 기호1번 이 재 명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중국집이 언제부터 배달료 받았다고" 팁 '0원' 선언에 갑론을박 2021-07-22 10:36:31
것", "생태계를 파괴하려고 드는 것이냐", "자기 혼자 살겠다고 남들 다 죽이는 셈" 등의 비판이 나왔다. 배달업계에 따르면 업주가 배달 앱에 입점해 배달대행까지 함께 이용할 경우 배달수수료 5000원, 주문 중개수수료 1000원, 카드 수수료 및 앱 사용료 3% 가량이 부과된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가슴이 먹먹" 추미애, 오세훈에 '세월호 기억공간' 존치 요청 2021-07-21 18:03:07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촉구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5일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에 기억공간을 철거하겠다고 통보한 바 있다. 세월호 기억공간은 2014년 7월부터 5년 가까이 광화문광장에 있던 세월호 천막을 철거하면서 서울시가 조성한 공간이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