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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향기] 출렁이는 설산 파노라마…오라! 알래스카 정기여 2016-12-04 17:08:13
눈 덮인 설산과 바다가 만나는 지점에서 하얀 벨루가 고래를 관찰할 수 있다. 비록 벨루가 고래는 못 보았지만 눈 덮인 설산의 풍광이 손에 잡힐 듯이 다가왔다 스쳐 지나간다. 그렇게 몇 시간을 차로 달리고, 다시 한 시간을 걸어야 러시안 강에 도달한다. 멀고 험난한 일정이었지만 아쉽게도 곰은 보지 못했다. 대신 여행...
[명품의 향기] 가죽으로 만든 바구니·그릇·액자…소품이 더 탐나네 ! 2016-12-04 16:19:10
업계에서 유명하다. 가구도 장인들이 일일이 손으로 제작한다. 가격은 비싸지만 나만의 가구를 갖고 싶어하는 수요가 늘면서 최근 주문제작(mto) 서비스를 요청하는 사람도 증가하고 있다. 독특한 스티치를 넣은 가죽 테이블, 팔을 걸치기 좋고 깊숙이 안기듯 앉을 수 있는 가죽의자, 동그랗고 푹신한 원형 의자, 작은 ...
[인터뷰] 박시은, 배우에 한 발짝 다가서다 2016-11-03 14:58:00
강아지들이랑 같이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손이 슥 올라가더니 눈물을 훔치더라. 가족이기 때문에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없을 텐데도 저 정도로 몰입이 됐다는 거에 난 성공했다고 생각했다. 뿌듯했다. q. 결혼 전후 배우 생활에 달라진 점이 있다면. 사실 같은 일을 하는 사람과 결혼할 생각은 없었다. 진태현 씨를 만난 뒤...
[인터뷰] 신인배우 서은수가 남긴 ‘또렷한’ 발자국 2016-10-25 16:48:00
대사 순서가 다가올수록 손이 떨렸다. ‘천천히 하자. 제발 연습한 것처럼 천천히만 읽자’고 생각했지만 속사포 랩을 했다(웃음). 다행히도 감독님과 작가님이 잘했다고 독려해줬다. 연습하면서 힘들었던 순간이 눈 녹듯 사라지고 더 잘하고 싶더라(웃음). q. 리딩도 떨렸는데 첫 촬영은 얼마나 긴장됐을까. 락빌라에 뛰어...
뤄리리 "한국 스타트업, 중국서 '10억달러 유니콘'으로 키운다" 2016-10-17 18:04:02
벤처 투자사 트라이벨루가 뤄리리 대표가전 '손가락 제어' 브이터치 스마트 농장관리 업체 엔씽 한국 스타트업 2곳 설명회7~8년 보고 중국 진출 도와 "한 번 손잡으면 투자 올인" [ 안재광 기자 ] 지난 16일 저녁 중국 최남단 하이난섬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한국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두 곳의 시연...
뤄리리 트라이벨루가 대표 “한국스타트업을 중국서 유니콘으로 만들겠다” 2016-10-17 15:09:21
손을 잡으면 끝까지 투자한다. 트라이벨루가는 2개 스타트업 이외 추가 투자를 하지 않고 있다. 뤄 대표는 “나는 결국 사람에게 투자한 것이고 이들 창업가의 비전을 믿는다”고 말했다.◆ “韓·中·美 아우르는 플랫폼 되겠다”부동산 재벌 2세인 뤄 대표는 자신의 인맥과 네트워크를...
[명품의 향기] 90년 만에…루이비통, 다시 향수 2016-09-25 15:21:38
신제품이다. 2012년 루이비통 수석 조향사로 발탁된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가 천연 원재료를 찾아 전 세계를 탐험하면서 완성한 향수다.루이비통은 2013년 향수 공방 ‘퐁텐느 파르퓌메’를 인수하면서 향수 개발을 시작했다. ‘향기로운 분수’라는 뜻의 퐁텐느 파르퓌메는 1640년 설립된 프랑스 그라...
[Global CEO & Issue focus] '중국판 넷플릭스'러에코 자웨팅 CEO, '중국판 엘론 머스크'로 불려 2016-09-08 16:30:48
다른 기술 기업 엑스벨유니온(시에벨테크놀로지의 전신)을 창업했다. 두 기업은 각각 2008년과 2007년 싱가포르증권거래소에 상장됐다. 그의 창업 의욕은 꺾일 줄 몰랐다. 2004년 온라인 콘텐츠 시장의 가능성을 보고 러스를 세웠다. 동영상과 tv 프로그램 등을 볼 수 있는 플랫폼인 러tv(letv.com)를 운영하는 회사였다....
[인터뷰] 헤이즈 “콜라보레이션 외 모든 곡은 내 경험 담은 노래들” 2016-09-02 15:24:00
그리고 아티스트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헤이즈. 그가 일기를 적듯 만드는 곡들은 하나, 둘 모여 헤이즈란 사람의 인생의 자서전으로 남아가고 있다. 우렁찬 인사로 헤이즈라는 사람에 대해 우리가 섣불리 가질지도 모를 어떤 편견을 말 그대로 깨부수며 나타난 그는 촬영 내내 사랑스러운 태도로 스텝들로 하여금 ‘엄마...
[데스크 칼럼] 양날의 칼 검찰 2016-08-31 18:37:01
쓰면 유용한 도구이지만 자칫 방심했다간 손을 벨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다.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이 대선 때마다 공약의 단골메뉴에 오르지만 정권만 잡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 흐지부지돼 버리는 것도 검찰의 양면성과 무관치 苛?검찰은 31일 ‘법조비리 근절 및 내부청렴 강화 방안’을 내놓았다. 검찰 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