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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식품 김만식 회장, 사퇴하면 그만? `폭행논란` 운전기사 증언 들어보니 `경악` 2015-12-24 10:17:38
전문] 사과 드립니다. 최근 저희 회사 명예회장의 불미스러운 사태에 대하여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피해 당사자 분에게는 반드시 명예회장이 직접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이와 함께 이번 사태를 책임지고 명예회장직에서도 사퇴 하겠습니다. 그 동안 몽고식품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깊이...
몽고식품 김만식 회장은 누구? "개자식아" 운전기사 구둣발로 낭심 걷어차 `갑질 논란` 2015-12-24 10:04:57
"회장이 직접 사과하겠다고 한다. 연락 달라"는 문자메시지를 받았지만 현재까지 어떤 사과도 받지 못한 상태라고 했다. 몽고식품 김만식 회장이 직원들에게 인격비하 발언을 하는 등 언행에 문제가 많았다는 전 관리부장 C씨의 추가 주장도 나왔다. 지난달 회사를 떠난 C씨는 "김만식 회장이 직원들을 `돼지`, `병신` 등으...
김한길·박지원 "고민이 깊다…" 탈당 탐색모드 2015-12-14 18:28:28
사퇴 쪽으로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 박 전 원내대표는 “문 대표는 당 대표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압박했다.이어 “제1야당 분열의 시작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국민과 당원 앞에 죄를 지었기에 사죄부터 드린다”며 “민심과 당심은 문 대표에게 구당 차원의 결단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조치...
채용 합격자 발표 번복 농협 "확인절차 거쳐 보상" 2015-10-29 10:09:56
농협 채용 홈페이지에 사죄문을 올리고 “담당 직원의 실수로 불합격한 지원자 1,990명에게합격 통보를 했다”고 밝혔다. 인크루트는 이날 오후 5시 합격 통보를 했는데, 3시간 뒤인 오후 8시쯤에 지원자 전원에게 결과가 정정됐다는 문자를 보냈다. 서미영 인쿠르트 상무는 “합격한 줄 알고 인적성검사 문제집을 사는...
문재인 "역사교과서 국정화 무리한 시도…중단해야" 2015-10-19 09:43:07
우리 아이들이 배우고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새누리당 현수막에 대해 "새누리당은 부랴부랴 현수막을 철거했지만, 그것 만으로 면피할 수 없다"며 "새빨간 거짓으로 국민을 선동하고 불안하게 한 것에 대해 국민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치킨 브랜드 가맹점 매출보니…2등은...
원유철 "문재인, 대선 결과 승복하고 싶지 않은 건가" 2015-10-16 09:49:23
한다"며 "거짓선동을 즉각 중단하고 어르신들께 사죄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새누리당은 올바른 역사교과서에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그 어떤 거짓과 편향이 발붙이지 못하게 할 것"이라며 "일제수탈, 위안부, 강제노동, 독도, 동북공정 등의 내용이 더 강화돼야 한다"고...
`어머님은 내 며느리` 악녀 시모 김혜리, 결국 눈물 흘리고, 무릎까지 꿇었다 `통쾌` 2015-10-05 14:16:10
수 밖에 없었다. 수경(문보령 분)또한 경숙과 함께 무릎을 꿇으며 그에게 사죄를 했지만, 봉주의 분노는 쉽게 가라앉지 않는 내용이 전개된 것이다. 특히, 지난 9월에 진행된 이번 방송분 촬영분에서 화를 내는 이한위를 뒤로하고, 김혜리는 방바닥에 주저앉아 실제로 수차례나 굵은 눈물을 뚝뚝 흘려 좌중을 숙연하게...
강용석, 스캔들 여인 디스패치 사진 인정 후 근황 "인공지능 걱정無" 2015-09-17 03:53:15
"이에 관한 모든 내용은 형사상 또는 검찰조서에서 거짓없이 이뤄져야하는 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이웃님들께 머리숙여 사죄합니다"고 밝혔다.
장동민 피소, 삼풍 생존자에 "오줌 먹는 동호회 창시자?" 과거 어머니께 막말 `충격` 2015-04-27 16:06:42
죄송했다고 사죄했다며 "내가 생각해도 정말 어이가 없는 일이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25일 방송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엄마가 보고있다`에서 장동민은 장동민의 막말에 대해 염려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장동민은 "아침마다 어머니가 문 밖까지 나와서 날 배웅해준다"며 "그때 어머니는 `사람들한테...
조현아, 항소심서 "폭행 인정하지만 실질적 위험 초래할 정도 아냐" 2015-04-01 19:55:55
문을 닫고 22초 동안 17m 이동한 것은 항로변경으로 볼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원심이 항로를 지상의 이동 경로까지 포함해 해석한 것은 헌법 원칙인 죄형법정주의와 명확성, 과잉금지원칙에 위배된다"고 주장했다.또 조현아 전 부사장의 항공기운항안전저해폭행 혐의와 관련해서는 "피고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