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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부자증세' 시동…최고세율 과표 3억원으로 낮춘다 2017-07-09 08:58:19
3대 세목의 세율 조정은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달 중순 취임 이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소득세·법인세 명목세율 인상까지는 아직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국정기획위 역시 지난달 말 문재인 정부의 조세개혁방향 브리핑에서 올해는 새정부 정책방향에 따라...
文정부 '부자증세' 시동…고소득층 소득세 과표구간 손본다 2017-07-09 06:11:03
3대 세목 세율은 '그대로' (세종=연합뉴스) 정책팀 =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첫 세제개편에서 소득세와 법인세, 부가가치세 등 이른바 3대 세목의 명목세율은 그대로 유지키로 했다. 대신 '부자 증세' 차원에서 고소득층의 소득세 과표구간을 조정하고, 법인세 실효세율을 높이기 위해 각종 비과세·감면...
가족카드로 묶으면 할인폭 더 커져…소득세·재산세도 납부 2017-07-04 17:08:24
국세 세목을 신용카드 포인트로 낼 수 있으며 현재는 납부 한도에 대한 제한도 없다. 국세 신용카드 납부 전용 사이트인 ‘카드로 택스’에 접속해 신용카드별 포인트를 확인한 뒤 결제하면 포인트가 해당 금액만큼 자동으로 차감된다.김순신 기자 soonsin2@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성남시, 체납 ?춤형 징수 위해 '맞춤형 체납액 통합 통계시스템' 운영 2017-07-04 14:45:39
등 모두 1214억원 체납액을 세목별, 지역별로 통계 자료로 구축했다고 덧붙였다. 체납자별 자동차세, 재산세, 주정차위반 과태료, 교통유발부담금, 변상금 등 체납 종류와 기간, 수납 패턴도 알 수 있다. 단순 체납, 생계형 체납, 고질 체납 등의 유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체납자 사정에 따라 맞춤형 징수 활동도...
'체납자 꼼짝 마'…성남시, 체납액 통합통계 시스템 가동 2017-07-04 11:12:19
1천214억원에 이르는 체납액을 세목별·지역별로 통계 자료로 구축했다. 체납자별 자동차세, 재산세, 주정차위반 과태료, 교통유발부담금, 변상금 등 체납 종류와 기간, 수납 패턴을 알 수 있다. 단순 체납, 생계형 체납, 고질 체납 등의 유형도 쉽게 파악할 수 있어 체납자 사정에 따른 맞춤형 징수가 가능하고, 체납자가...
강화도 인근 해역 6∼8월 낙지·꽃게 금어기 2017-06-30 15:31:26
그물 속으로 들어온 고기를 잡는 방식의 연안개량안강망 어업은 아예 할 수 없다. 그물을 수직으로 길게 쳐서 어류가 그물코에 걸리도록 하는 연안자망 어업은 허용되나, 모기장처럼 촘촘한 그물인 '세목망' 어구를 써서는 안 된다. 강화군은 6∼8월 지도선을 투입해 인근 해역을 단속하고 포획이 금지된 어종의...
지방 분권 실현…지자체 수입 먼저 확보해야 가능 2017-06-27 15:07:14
스스로 살림을 꾸리도록 하는 데 있다"며 "지방정부가 세목과 세율을 결정할 수 있는 과세권을 가질 수 있게 헌법이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자체가 지방세를 조례로 신설하려 하더라도 조세를 반드시 법률에 따라 부과하게 한 헌법 제59조의 '조세 법률주의' 탓에 도입할 수 없다"며 "지방자치의 근간...
서울시, 내달부터 담배소비세 온라인으로 납부받는다 2017-06-27 06:00:04
세목에 비해 납세 의무자 수가 적다는 이유로 온라인 신고납부 시스템이 개설되지 않았다. 서울시에 등록된 담배수입판매업체는 176곳 정도다. 이들 업체는 관청과 은행을 번갈아 방문하며 6단계를 거쳐 담배소비세를 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사무실에서 ETAX시스템에 접속만 하면 된다. 온라인으로...
한승희 "국정농단 사건 관련한 기업들 자금 출처 파악해 조치" 2017-06-26 15:31:18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등 3대 세목 세율 인상에 대한 증세와 관련해서는 "집행 기관 입장에서 볼 때 조세정책과 관련된 문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개인 의견을 말씀드리기 적절하지 않다"며 양해를 구했다. 국세청의 특수활동비가 최근 수년간 급증한 이유에 대해 그는 "주로 역외탈세 관련...
獨사민당 '역사적' 통일세 폐기… 메르켈 대적에 안간힘 2017-06-20 21:17:11
1991년 소득세나 법인세에 추가로 부과하는 형태로 도입한 세목이다. 도입 초기 7.5% 세율을 유지한 연대세는 1년 만에 폐지됐다가 1995년 재도입된 이후 1997년부턴 5.5%로 낮아진 채 적어도 2019년까지 유지되는 것으로 계획돼 있다. 그러나 지금껏 이 세금에 대해 현 대연정 다수파인 기독민주당-기독사회당 연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