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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새해 4번째 난수 방송…지난해 6월 이후 24번째 2017-01-27 07:16:26
지난 13일 오전 같은 시각 대에 방송된 내용과 같다. 북한은 지난해 6월 24일부터 이날까지 총 24차례 난수 방송을 내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과거 평양방송을 통해 자정께 김일성, 김정일 찬양가를 내보낸 뒤 난수를 읽어 남파간첩들에게 지령을 내리곤 했다. khm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정청래, 국민의당 부대변인 `촛불 폄훼` 저격 "제2의 김진태?" 2017-01-24 08:39:07
같은 생각인지 묻고 싶다"고 반문한 뒤 "국민의당 생각이 아니면 즉시 혼내주고 당직을 박탈하라! 본인은 얼른 사과하고!"라고 촉구했다. 한편 강 부대변인은 지난달 4일에도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지자들을 겨냥해 "친문·문빠·광신도들의 진실 왜곡", "지령 받은 좀비"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이 된 바 있다.
국민의당 부대변인 "광장 잠정휴업할 때 된듯" SNS 논란 2017-01-23 17:41:19
못 하고 지령받은 좀비처럼 막말 함부로 질러대는 짓거리들"이라는 글을 올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과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정진우 부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의 발언이 아니라 안철수 의원의 신데렐라인 국민의당 모 부대변인의 망언"이라며 "새누리당이나 바른정당도 아니고 어찌...
北, 새해 세번째 난수방송…2주전 내용 재방송 2017-01-22 09:02:48
남파공작원 지령용으로 추정되는 난수(亂數) 방송을 새해 들어 세 번째로 내보냈다. 평양방송은 22일 오전 0시15분(북한시간 21일 오후 11시45분) "지금부터 21호 탐사대원들을 위한 원격교육대학 정보기술기초복습 과제를 알려드리겠다. 문제를 부르겠다"며 "913페이지 87번, 759페이지 67번, 22페이지 64번…"이라는 식의...
인도 "150명 숨진 작년 열차탈선은 테러"…파키스탄 연루 조사 2017-01-20 16:22:38
ISI 요원의 지령을 받고 이 같은 테러를 저질렀다고 진술해 진위를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스완은 범행 대가로 5만루피(86만원)를 받았으며 자동차와 아파트 등도 약속받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도 연방정부 대테러기구인 국가수사국(NIA)은 이 사건 수사를 자신들이 맡겠다며 경찰에 이관을 요청했다. 앞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1-19 08:00:06
취약 170118-1225 외신-0189 22:06 "터키 클럽테러범, 관광명소 탁심광장 노렸다…IS 지령 받아" 170118-1227 외신-0190 22:11 [그래픽] 중국, 미 본토 타격 핵잠수함 배치 170118-1228 외신-0191 22:12 日, 외국인 친화적 비데 버튼 그림 도입…"외국인 관광객 유인" 170118-1229 외신-0192 22:14 떠나는 바이든, 세계...
"터키 클럽테러범, 관광명소 탁심광장 노렸다…IS 지령 받아" 2017-01-18 22:06:53
"터키 클럽테러범, 관광명소 탁심광장 노렸다…IS 지령 받아" 터키언론 "먀샤리포프, 답사 후 경계 허술한 클럽으로 장소 변경" "39명 숨지게 한 살인마, 경찰에 '살려달라' 외쳐" (이스탄불=연합뉴스) 하채림 특파원 = 터키 나이트클럽 총격테러 용의자는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지령을 받아...
경찰, '오패산 총격 사건' 당시 부실 초동대응 의혹 2017-01-17 23:51:02
0 지령을 내렸다"고 해명했다. '총기사용 추정 또는 총기 발견' 상황은 '코드 1' 이상 지령을 내리게 돼 있었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경찰은 오패산 총기사건 후에는 지침을 개선해 당시와 같은 상황이 발생하면 '코드 0'을 발령하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kj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경북 도민 4명 중 1명 119 신고…47초마다 1건 처리 2017-01-16 17:33:40
때는 1시간 동안 119로 신고 8천여건이 들어왔다. 소방본부는 예비회선 확보, ARS 등 접수시스템 도입, 상황요원 비상근무 등으로 순조롭게 대처했다. 119 신고 접수부터 출동 지령까지 소요시간은 74.2초로 2015년 85.7초보다 11.5초 줄었다. 우재봉 도 소방본부장은 "완벽한 재난대응으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폭력 피해' 초등생 112 신고 무시…경찰 뒷북 감찰(종합) 2017-01-13 12:03:38
지령인 코드 2를 발령했다.학생 어머니가 신고하기 전 불안에 떨던 학생은 이미 아버지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상황실 지령을 받은 지구대는 오후 6시 35분 피해 학생 아버지와 통화를 했다. 지구대 측은 아버지에게 응급실로 가는 대신 "파출소로 와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