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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당근·시금치' 발언 이준석 질책 "원팀정신 흐리지 마" 2021-07-21 17:51:19
21일 T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지지율이 가장 높은 대선 주자를 비빔밥 고명 정도로 취급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공개 비판했다. 이에 이 대표는 "비빔밥에서 당근, 고기, 계란 모든 것은 동등하게 중요하다"며 "저는 당근이 없으면 밥을 안 먹는다"고 되받아쳤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고환 되는데 소음순 왜 안 되나"…네이버 '남성중심' 검색 규탄 2021-07-21 16:19:45
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한경닷컴에 "청소년 유해어의 경우 남녀 성별에 따라 차이를 두는 것이 아니라 국내 포털사 등이 참여하는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와 포털사가 공동으로 관리하는 성인·불법 콘텐츠가 노출될 수 있는 키워드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육군 중사 "몇 명 죽이는 건 일도 아냐" 부하들에 '폭언' 논란 2021-07-21 15:54:45
제보에 대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조사 중"이라며 "현재까지 확인 결과 A 중사의 부적절한 발언이 일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사단에서는 해당 간부를 즉각 분리한 후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관련 법규에 의거 엄정 처리할 예정"이라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코로나 다른 나라 얘기?…심야 불법유흥 강남서만 90명 적발 2021-07-21 15:12:07
4단계 관련 집합금지 명령을 위반한 것"이라며 "향후 피의자들을 순차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784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726명, 해외유입은 58명이다. 사망자는 1명 발생해 누적 2060명이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준석, 김경수 유죄 확정에 "文, 내로남불 말고 사과하라" 2021-07-21 14:37:18
. 김 지사 측은 재판을 마친 뒤 "진실은 아무리 멀리 던져도 제자리로 돌아온다는 믿음을 끝까지 놓지 않겠다"며 안타깝지만 법정을 통한 진실 찾기는 더는 진행할 방법이 없어졌다. 대법원이 내린 판결에 따라 제가 감내해야 할 몫은 온전히 감당하겠다"고 결백을 주장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與 대권주자들, 김경수 유죄 확정에 일제히 "유감" 2021-07-21 14:16:27
. 김 지사 측은 재판을 마친 뒤 "진실은 아무리 멀리 던져도 제자리로 돌아온다는 믿음을 끝까지 놓지 않겠다"며 안타깝지만 법정을 통한 진실 찾기는 더는 진행할 방법이 없어졌다. 대법원이 내린 판결에 따라 제가 감내해야 할 몫은 온전히 감당하겠다"고 결백을 주장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홍준표 "흉악범 '사형' 집행 재개해야…안전망 구축 차원" 2021-07-21 11:10:53
한해서는 반드시 사형이 집행돼야 한다. 사회 안전망 구축 차원에서라도 흉악범 사형 집행은 재개돼야 한다"며 "흉악범의 생명권만 중요하고 억울하게 흉악 범죄의 희생양이 된 피해자 가족이 겪어야 하는 평생 고통은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젠 '윤석열' 본인 리스크?…'120시간' 이어 '민란'까지 구설수 2021-07-21 10:35:14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은 19.7%를 기록해 10%대를 나타냈다. 30%대를 웃돌던 이전 지지율에 비해 대폭 하락한 수치다. 국민의힘 입당, 범야권 단일화 등 지지율 반등을 위한 카드가 남아있는 가운데, 윤 전 총장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정세균 "윤석열, 대구 악용…특정지역 정쟁 도구로 삼지 말라" 2021-07-20 18:00:06
또 윤 전 총장은 대구가 'K-방역'의 시발점이라는 언급까지 했다. 그는 "지금 이 정권은 K-방역 덕을 톡톡히 봤다. K-방역을 만든 곳이 바로 이곳"이라며 "동산병원 의사와 간호사뿐 아니라 대구의 많은 의료진이 코로나 치료와 확산 저지에 애썼다"라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윤석열 "코로나 초기, 대구 아니었음 '민란' 일어났을 것" 2021-07-20 17:38:09
는 모양이다. 일고의 가치가 없는 이야기"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2주 전 청년 스타트업 행사에 가서 제가 애로사항을 물어봤는데, 그분들이 집중적으로 일할 수 있는 것을 노사 합의에 의해 변형할 수 있는 예외를 두면 좋겠다는 얘기를 했다"며 발언 취지를 설명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