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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스탄불총영사관, 2025년 국경일 행사 2025-10-11 08:57:55
2월 발생한 튀르키예 강진 때 한국 정부와 기업, 교민사회가 한마음으로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던 사실을 거론하며 "이런 노력은 양국 정부와 국민 사이 굳건한 우정과 연대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줬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연팀 '소리춤'이 한국 민요 아리랑과 튀르키예 민요 '위스퀴다르'를...
[게시판] 주앙골라대사관 '한국주간 문화행사' 2025-10-05 17:49:46
벨라스컨벤션센터에서 한국주간 문화행사를 열었다. 현지인과 교민 등 3천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경일 기념식, 현지 태권도시범단과 다국적 사물놀이팀 '봉아미구스' 공연, 가수 헤니(Henny)·건우 축하 공연, 한식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슨 험한 꼴 당하려고…그 나라에는 안 가요" 손절 행렬 [1분뉴스] 2025-10-05 10:41:17
관광을 즐기는 이들이나 현지 체류 중인 교민들 사이에선 "사람들 친절하고 현지 음식이 맛있어 크게 치안 걱정이 없다"며 "본인만 이상한 행동을 안 하면 캄보디아도 살기 좋다"는 반응을 내놓기도 했다. ◇ 사기 피해 규모가 國 GDP 절반 수준과거 캄보디아는 매력적인 동남아시아 관광지 선택지 중 하나였다. 세계 7대...
세계인 입맛에 맞춘 김치…10여개국에 年 1860만 달러 수출 2025-10-03 17:02:47
현지 교민 대신 해외 바이어를 접촉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현지 입맛을 파악해 대중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다. 유 대표는 “같은 김치를 팔더라도 일본 인구 1억 명한테 팔아야지 교민 100만 명한테 팔면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했다. 수출 과정에선 철저하게 ‘익명 테스트’를 고집한다. 상표를 가린 5개...
[가자전쟁2년] 또다른 분쟁지…'분리장벽·철조망' 둘러싸인 요르단강 서안 2025-10-03 07:01:04
한 교민이 "전쟁 발발 후 서안에서 이스라엘로 넘어가 일하던 것이 전부 막혀 이쪽 경제가 힘들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스라엘 지역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서안 주민이 약 14만명에서 7천명으로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철조망에 몸이 찢기거나 담벼락 아래로 떨어져 다치는 경우가 허다하고, 단속에 걸려 멀리...
문화예술과 국화의 정취 만끽하는 창원의 가을 2025-10-02 14:33:27
주빈국으로 맞이한다. 아시아와 중남미 등 21개국 이주민과 교민,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이번 축제는 ‘All Together More together’라는 슬로건 아래, 세계인의 문화가 융합하는 장을 만든다. 행사 기간에는 각양각색의 푸드트럭과 지구마을 바자르(플리마켓)를 비롯해 마이그런츠 아리랑, 프린지&버스킹 페스티벌, 주빈국...
駐인니 한국대사관, 국경일 행사 개최…한복 체험관도 운영 2025-10-02 13:42:38
현지 정·관계 인사, 기업인, 한국 교민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박수덕 주인도네시아 한국 대사 대리는 축사를 통해 "성숙한 민주국가인 한국은 지난해 말 국내 정치 위기를 극복하고 새 정부를 출범했다"며 "국민 중심의 민주주의를 복원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새 비전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문화 콘텐츠인...
[속보] 李대통령 "재외국민투표 최대한 쉽게 할 것" 2025-10-02 10:41:39
교민 여러분의 대한민국을 향한 충심이 제대로 조직되고 발휘될 수 있도록 대폭 강화하고 재편하겠다"며 "동포 사회의 염원인 복수 국적 연령 하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지혜를 모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아가 이 대통령은 "우리 모두는 대전환의 길목에서 새로운 도전이 몰아치는 격변의...
리투아니아서 첫 대사배 태권도대회 2025-10-02 03:26:45
교민은 40여명이다. 전조영 대사는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태권도의 정신과 가치를 공유해 두 나라의 문화 교류를 증진하는 대사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투아니아 상주대사관은 지난해 10월 문을 열었다. 그전까지는 폴란드 대사관에서 외교·영사 업무를 했다. 리투아니아 대사관은 개관 기념으로 지난달...
다낭 한국 국제학교 설립 추진위원회, 26일 발족식 진행 2025-09-29 16:50:45
교민 약 2만 명, 장기 체류 교민 약 8000 명 이상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학령기 아동을 고려할 때 국제학교 예상 학생 수는 400명 이상으로 추정되며, 이는 전 세계 재외한국학교 평균 규모와 비교했을 때도 충분히 설립 타당성이 있다는 근거로 제시됐다. 또한 하노이(2190명), 호치민(2028명)에 대형 국제학교가 운영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