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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미나’ 장혁-오연서, 이대로 사랑 끝나나…‘이별 암시’ 2015-03-30 21:40:00
윤지훈) 21회에서는 왕욱(임주환)과의 국혼을 준비하는 신율(오연서)과 서경으로 떠나는 왕소(장혁)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런 가운데 ‘빛나거나 미치거나’ 제작진 측이 혼례식을 치루기 전 청해상단 객잔에서 마지막 만남을 가진 황소와 신율의 모습을 포착했다. 국혼을 되돌리고 싶은 왕소와 단호한 태도를 보이는 신율...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오연서, 이대로 사랑 끝나나?...`이별 예고` 2015-03-30 18:42:14
신율의 모습이 포착됐다. 국혼을 되돌리고 싶은 왕소와 단호한 태도를 보이는 신율 사이에서는 서늘한 분위기가 감돈다. 그 동안 애틋 로맨스로 시청자를 설레게 했던 왕소와 신율이 정말 이별을 맞이할지 향후 전개에 대해 귀추가 주목된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21회에서 왕욱은 신율과의 국혼 준비를 시작하고 신율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오연서, 이별 암시!? `궁금UP` 2015-03-30 15:30:15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국혼을 되돌리고 싶은 왕소와 단호한 태도를 보이는 신율 사이에는 서늘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그 동안 애틋 로맨스로 시청자를 설레게 했던 왕소와 신율이 정말 이별을 맞이할지 향후 전개에 대해 기대가 높아진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21회에서 왕욱은 신율과의 국혼 준비를...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오연서, 이대로 이별? `혼례식 전날 포착` 2015-03-30 14:30:30
미치거나` 21회에서는 왕욱(임주환)과의 국혼을 준비하는 신율(오연서)과 서경으로 떠나는 왕소(장혁)의 모습이 그려진다. 왕소와 신율은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이별해야 하는 운명을 받아들이면서 시청자의 눈시울을 붉힐 전망이다. 이 가운데 혼례식을 치루기 전 청해상단 객잔에서 마지막 만남을 가진 왕소와 신율의...
‘빛미나’ 오연서, 촬영장 비하인드컷 공개…미모 리즈 ‘경신’ 2015-03-28 15:30:00
능가하는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앞서 방송분에서 왕소와 신율은 5년 전 개봉에서 올린 혼례로 참형될 위기에 처하자 사랑하는 마음을 감추고 슬픈 이별을 나눴다. 왕욱(임주환)과의 국혼이 성사된 신율은 왕소와 이별하는 과정에서 눈물, 포옹, 키스까지 3단 이별 스킨십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빛나거나 미치거나` 임주환-나종찬, `남남케미` 비하인드 컷 공개 2015-03-25 18:14:34
알면서도 그녀와의 국혼을 추진하는 등 위악적인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세원은 신율이 죽은 줄 알았던 자신의 여동생일 수 있다는 생각에 위기에 처한 신율을 한 차례 살려준 바 있다. 그러나 신율 앞에서는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은 채 속내를 알 수 없는 태도를 취하고 있어 훗날 세원의 역할에 대해서도...
빛나거나 오연서 장혁, 눈물의 생이별...시청률 1위 `굳건` 2015-03-25 10:04:30
아니다"라며 "나와 청해상단 부단주 신율의 혼인을 국혼으로 명 해달라"고 부탁했다. 왕소는 이것이 신율을 살리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을 깨닫고 "청해상단 부단주는 나와 아무 상관없는 여인"이라고 말했다. 한편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은 전국기준 13....
‘빛나거나 미치거나’ 임주환, 극중 캐릭터와 혼연 일체된 메소드 연기에 시청자 극찬 2015-03-25 07:20:16
했다. 이어 자신과 오연서의 혼인을 국혼으로 명해달라고 청했고, 류승수는 이를 받아들였다. 두 사람의 거짓 혼인을 입증하기 위한 마지막 방법을 택한 것. 이후 국혼을 준비하던 임주환은 자신의 방에서 홀로 술잔을 기울였고 임주환은 결국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다. 이는 사랑하는 여인과의 혼인을 앞두었지만...
`빛나거나 미치거나` 임주환, 오연서 `심폐소생남`으로 등극! 2015-03-24 16:24:33
임주환(왕욱 역)이 국혼법을 어겼다는 이유로 옥사에 갇힌 오연서(신율 역)를 구하기 위해 장혁(왕소 역)과 잠시 손을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혁과 오연서의 ‘하룻밤 혼례’가 거짓임을 입증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는 임주환이 극에 새 국면을 가져올 것으로 예고된다. 한편,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의 저주...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옥중 실신에 장혁 오열 "같이 그때로 돌아가자" 2015-03-24 11:52:09
국혼만이 가능하며, 황명이 아닌 혼인을 하면 황자와 상대 모두 죽음에 처해지기 때문에 두 사람은 죽음을 앞두게 됐다. 이에 왕소는 왕욱(임주환)에게 "저 아이가 사람들과 둘러앉아 숨 쉬고, 웃고, 신명나게 사는 세상. 그 세상이 나의 천하다"라고 신율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며 무릎을 꿇고 "도와다오"라고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