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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앨라배마 유흥가서 총기난사…"최소 4명 사망" 2024-09-22 18:55:29
밤 미국 앨라배마주 버밍햄의 유흥가 한 곳에서 총기 난사가 벌어져 최소 4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고 미국 CNN 방송이 22일 전했다. 버밍햄 경찰은 토요일인 21일 오후 11시 직후에 '파이브 포인츠 사우스' 지역에서 총격범 여럿이 한 무리의 사람들에게 총을 여러 발 발사했다고...
미국 앨라배마 심야 총기난사…"최소 4명 사망·수십명 부상" 2024-09-22 18:43:18
총기난사…"최소 4명 사망·수십명 부상"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21일(현지시간) 밤 미국 앨라배마주 버밍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유흥가 가운데 한 곳에서 총기 난사로 최소 4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고 미국 CNN 방송이 22일 전했다. 버밍햄 경찰은 토요일인 21일 오후 11시 직후에...
美고교 총격범 엄마 공개 사죄…"피해자들께 깊이 죄송" 2024-09-12 09:27:57
인근의 애펄래치고등학교에서 반자동 공격 소총을 난사해 교사 2명과 학생 2명 등 4명을 살해하고 9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의 아버지 콜린도 과실치사와 2급 살인,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콜린은 지난해 12월 아들 콜트에게 이번 범행에 사용된 소총을 선물함으로써 제삼자의 죽음을 초래한 혐의를 ...
美고교 총격 직전 경고 있었다…30분전 "비상 상황" 긴급전화 2024-09-08 20:21:59
퇴거당했으며 별거에 들어갔다. 총격범 콜트는 이후 아버지와 다른 집에서 살았으며 남동생 두 명은 어머니와 함께 조지아주 피츠제럴드의 외가로 들어갔다. 콜트 그레이는 지난 4일 자신이 다니던 애틀랜타 인근의 아팔라치고등학교에서 반자동 공격 소총을 난사해 교사 2명과 학생 2명 등 4명을 살해하고 9명을 다치게...
총격범에 총 사준 아버지 기소..연좌제 논란 2024-09-07 10:41:05
4월 한 고등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한 자녀의 부모에 각각 10~15년의 징역형이 선고됐다. 이들은 지난 2021년 미시간주 오클랜드 카운티 옥스퍼드 고교에서 학생 4명을 숨지게 한 이선 크럼블리의 부모다. 검찰은 이들 부모가 집에 총기를 방치하고 아들의 정신건강에 대해 무관심했다는 증거를 들어 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해...
총격범 둔 부모도 연좌제?…총 선물한 美아빠 기소 놓고 공방 2024-09-07 10:28:57
총격범 둔 부모도 연좌제?…총 선물한 美아빠 기소 놓고 공방 14세 소년 학교 총기난사에 부모 기소…살인혐의 "부모도 범죄 처벌" vs "과도한 수사…실익 없어"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미국에서 14세 총격범의 아버지도 아들에게 총을 사줬다는 이유로 살인 혐의로 기소되면서 어디까지 부모의 법적 책임이 있는지...
美조지아 총격범 아버지 살인 혐의 기소…"14살 아들에 총 선물"(종합) 2024-09-06 15:09:19
인용해 보도했다. 또 다른 소식통은 CNN에 범행에 사용된 AR-15 스타일의 소총이 지역 총기 가게에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구입된 것이라고 말했다. 콜린에게 적용된 2급 살인 혐의는 2급 아동 학대를 저지른 사람이 그 과정에서 제3자의 죽음을 초래한 경우에 적용된다. 조지아주에서 2급 살인의 형량은 최소 10년에서 최대...
'대량살인' 美조지아 고교 14살 총격범, 성인법정서 재판받을 듯 2024-09-05 16:22:38
그레이는 온라인에서 총기난사 위협을 했다는 의혹을 부인했고, 아버지도 사냥용 총기가 집에 있는 건 사실이지만 아들은 부모의 감독 없이 총에 손을 댈 수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FBI는 당시로선 체포 등 추가 법집행을 할 여지가 없었다면서, 이에 보안관실은 주변 학교들에 관련 상황을 주시하라고 통보하는...
美애틀랜타 인근 고교 총기난사로 4명 사망…총격범은 14세 학생(종합2보) 2024-09-05 06:57:01
대선을 2개월 앞두고 격전지인 조지아주의 학교에서 총기 사건이 재차 발생함에 따라 총기 규제 문제가 대선 쟁점으로 부각될지 주목된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번 총격 전까지 올해 미국에서는 29건의 총기 난사가 발생해 최소 127명이 숨졌다. 총기 난사는 24시간 이내에 4명 이상(총격범 제외)이 사망한 사건을 의미한다....
'지각공개' 美초교 총기참사 현장기록에 늑장대응 정황 고스란히 2024-08-11 13:36:48
범 살바도르 라모스는 먼저 복도에서 총격을 가한 후 서로 연결된 4학년 교실 두 곳으로 들어가 총을 난사했다. 맨 처음 도착한 경찰관들은 이로부터 몇 분 후 학교에 도착해 교실로 접근했지만, 총격범이 총격을 가하자 물러났다. 교실 밖에 경찰들이 대기하고 있을 당시 4학년 교실에 있던 학생 클로이 토레스는 911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