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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맛있는 제주만들기' 22번째 식당에 남원분식 2018-12-26 17:42:10
‘맛있는 제주만들기’의 22번째 식당으로 서귀포시 남원읍에 있는 분식집 ‘남원분식’(사진)을 선정했다고 26일 발표했다.남원분식은 영업주 김정옥 씨가 김밥, 떡볶이, 라면 등 분식을 주된 메뉴로 2009년부터 운영하는 30㎡(약 9평) 규모의 식당이다. 육아와 식당 운영을 병행하던 김씨는 최근 건...
호텔신라, '맛있는 제주만들기' 22호점 남원분식 선정 2018-12-26 09:40:22
'맛있는 제주만들기'의 22번째 식당으로 서귀포시 남원읍에 있는 분식집 '남원분식'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남원분식은 영업주 김정옥 씨가 김밥, 떡볶이, 라면 등 분식을 주메뉴로 2009년부터 운영하는 9평 규모의 작은 식당이다. 지금까지 '맛있는 제주만들기'가 선정한 식당 중 가장 작은...
[주말 N 여행] 제주권: 배시시 빨간 얼굴에 하얀 눈 내렸네…겨울 탐라의 보석 2018-12-21 11:00:19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에 자리한 휴애리 자연생활공원도 동백 명소로 인기가 높다.한라산 중턱에 위치한 6만6천㎡ 규모의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에서는 현재 동백축제가 열린다. 규모가 크진 않지만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공원 내 올레길, 정원, 산책로 등 곳곳에서 동백꽃을 감상할 수 있다...
[주말 N 여행] 제주권: "수고했어! 2018년" 지친 마음 풀어놓을 힐링 코스 2018-12-14 11:00:15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2리 동백마을'과 위미리 애기동백숲에는 붉은 동백꽃이 새빨간 얼굴을 내밀고 방문객들을 유혹한다. 신흥2리 동백마을은 방풍목으로 키웠던 동백나무를 마을산업으로 발전시키면서 제주의 대표 동백마을이 됐다. 마을 곳곳에서 동백꽃을 만날 수 있고, 데크로 이어진 동백나무숲도 조성되어...
그 겨울, 윗세오름…한라의 중심에 서다 2018-12-09 15:14:47
기쁨이 돼줬다. 서귀포시 남원읍은 겨울이면 붉은 동백꽃으로 물든다. 신흥2리 동백마을은 방풍목으로 키웠던 동백나무를 마을산업으로 발전시키면서 제주의 대표 동백마을이 됐다. 마을 곳곳에서 동백꽃을 만날 수 있고, 데크로 이어진 동백나무숲도 조성돼 있다. 사전 예약하면 동백을 이용한 체험도 할 수 있다.한 땀에...
'창문 없는 돈사'로 악취 저감…제주도, 모범 농가 선정 2018-11-28 17:35:08
선정돼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제주도는 서귀포시 남원읍에서 양돈장을 운영하는 신례양돈(대표 양문석)을 냄새 저감 모범 농가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돈사 9동에서 2천500마리의 돼지를 사육하는 이 농가는 2015년부터 시설 현대화사업을 하면서 창문이 없는 무창 돈사를 만들었다. 냉·난방 시설 등을 갖춘 환...
'신들의 고향 제주' 이야기 담은 국가정원 내년부터 추진 2018-11-20 14:46:31
20일 오후 제주연구원에서 람사르습지인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 '물영아리오름' 일대 약 170㏊에 조성하는 '제주국가정원 조성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제주국가정원의 기본 구상은 제주의 3가지 신화를 소재로 한 생명의 탄생과 윤회 스토리다....
[제주소식] 헬스케어 제품, 중국 종합몰 입점 2018-11-13 11:01:24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 '머체왓숲길'이 산림청의 수여하는 제18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공존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머체왓숲길은 전통적으로 소와 말을 방목했던 곳으로 2012년부터 마을 주민들이 숲길로 조성했다. 편백나무 자생지가 있으며 동백나무·삼나무·참꽃나무·황칠나무·조록나무 등이...
'가을아 거기 서라…단풍맛 좀 보자' 전국 유명산 북적 2018-11-10 14:54:56
쌓았다. 감귤 주산지인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에서는 제주국제감귤박람회가 열려 관람객들이 직접 감귤을 따고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도리깨 축제가 열린 인제 하추 자연체험학교에서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도리깨 치기와 키질, 절구 빻기 등 농촌의 옛 탈곡 방식을 체험하고 전통민속놀이를 구경하는 주말을 즐겼...
공유지에 펜션 바비큐장…전 제주도의원 2심서 선고유예 2018-11-09 11:17:03
9일 밝혔다. 현씨는 부인 명의로 서귀포시 남원읍에 펜션을 운영하며 2004년부터 공유지 약 70㎡에 잔디를 심고, 데크를 설치한 뒤 바비큐장 등으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다. 항소심 재판부는 검찰이 제시한 증거가 2004년부터 현씨가 해당 토지를 사용해왔다고 인정하기에 부족해 범죄의 증명이 없는 경우에 해당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