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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일단 뜨겁게' 출연 확정…20대 첫 작품 2018-01-23 08:53:42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 이하 '일단 뜨겁게')는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과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이 만나 펼치는 완전무결 로맨스다.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드라마 제작 ...
성인 된 김유정,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로 드라마 복귀 2018-01-23 08:35:09
자체에 스며든 기운을 잘 전달하고 싶다"며 "시청자들의 지친 마음을 깨끗하게 청소해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연출은 '개인의 취향', '인수대비',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에 참여한 노종찬 PD가, 대본 집필은 '조선총잡이'의 한희정 작가가 맡는다. lisa@yna.co.kr (끝)...
김유정,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캐스팅…싱크로율 200% 퍼펙트 만찢녀 탄생 2018-01-23 07:08:09
부탁드린다”며 드라마에 임하는 다부진 각오로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한편,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개인의 취향’, ‘인수대비’,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에서 감각적인 연출을 인정받은 노종찬 감독과 ‘조선총잡이’ 한희정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왜 도로 늦게 건너"…행인 집단폭행한 30대 실형 2018-01-22 11:13:03
= 전주지법 형사4단독 노종찬 부장판사는 도롯가에서 시비가 붙은 행인을 일행과 함께 폭행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상 공동상해)로 기소된 A(34)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2016년 11월 20일 오전 4시 10분께 전주시 덕진구 한 도로에서 지인 4명과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중...
출산아 숨지자 '병원장 악마' 1인시위… "명예훼손" 벌금형 2018-01-15 11:00:40
아버지 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형사4단독 노종찬 부장판사는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43)씨와 A씨 형에게 각각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 등은 2016년 6월 전북지역 한 산부인과 병원 맞은편에 '산모가 입원 도중에 출혈과 배 뭉침 등을 계속 호소했지만, 치료한 게 없다. 병원장은...
'인사 부당개입 혐의' 김승환 전북교육감 1심서 무죄(종합) 2018-01-04 15:36:54
무죄를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형사4단독 노종찬 부장판사는 4일 열린 선고공판에서 "이 사건 공소사실은 범죄 증명이 없는 상황에 해당해 형사소송법에 따라 무죄를 선고한다"고 밝혔다. 노 판사는 "전북교육청의 평정대상 사무관에 대한 근평 관행과 실제 과정에 비춰보면 피고인이 승진대상자를 직접 지정했다고 보기 어...
'인사 부당개입 혐의' 김승환 전북교육감 무죄(2보) 2018-01-04 15:01:18
무죄를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형사4단독 노종찬 부장판사는 이날 공판에서 "이 사건 공소사실은 범죄를 증명할 만한 것이 없는 때에 해당해 형사소송법에 의거해 무죄를 선고한다"고 판시했다. 김 교육감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4차례의 근무평정을 하면서 사전에 인사담당자에게 5급 공무원 4명에 대한 승진후보자...
"왜 상향등 켜"…상대 운전자 위협·후진해 차량 충격까지 2017-12-21 14:39:47
= 전주지법 형사4단독 노종찬 부장판사는 뒤따라 오던 차량이 상향등을 켰다는 이유로 상대 운전자를 위협하고 보복 운전한 혐의(특수협박·특수재물손괴)로 기소된 A(23)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사회봉사 160시간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6월 15일 오후 8시 40분께 전북 완주군 이서면...
"검찰·외부세력이 함께 움직였다고 의심"…전북교육감 작심비판 2017-12-07 15:43:10
말했다. 검찰은 이날 전주지법 형사4단독 노종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은 인사평정에 관여할 권한이 없는데도 정당한 직무권한을 벗어나 근무성적순위 조작을 지시했다"면서 징역 1년을 구형했다. 김 교육감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4차례의 근무평정을 하면서 사전에 인사담당자에게 5급 공무원...
'아내와 불륜 의심' 지인 폭행한 50대 집행유예 2017-12-01 11:25:38
전주지법 형사4단독 노종찬 부장판사는 아내와의 불륜을 의심해 지인을 폭행한 혐의(특수상해 등)로 기소된 A(59)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6일 오후 10시 10분께 전주 시내 한 사무실 앞에서 지인 B(62)씨에게 흉기를 들고 달려들다가 흉기를 빼앗기자 무릎으로 배를 쳐...